1. [ 이민 칼럼 ] 배우자 초청이민 시 주의할 점

    배우자 초청이민 시 주의할 점 지난 해 12월 배우자 초청이민 제도가 재정비 되었습니다. 이민부는 이민법이나 규정을 변경하는 대신 신청서 접수방법이나 제도 운영상의 구체적인 과정을 주로 수정하였습니다. 금년 2월부터는 제도 변경전의 배우자 초청이민...
    Date2017.03.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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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칼럼-최주찬] 주정부 이민신청시 주의할 점

    고용주 신청자격은 보통 주식회사 형태 작년 11월 중순 이민부의 제도 변경에 따라 익스프레스 엔트리 (EE: Express Entry) 신청시에 노동시장 영향평가서 (LMIA)에 대한 점수가 600점에서 50점으로 하향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일정한 영어능력 점수만 확...
    Date20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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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칼럼] EE 선발점수 하락세

    이민부 확인 절차 강화, 요리사 지원 많은 한인들 검증 절차 대비 필요 지난 주 수요일에 이민부의 익스프레스 엔트리 (EE: Express Entry) 선발이 있었습니다. 이번 EE선발은 올해 들어 5번째이며 약 3천 6백명이 ITA (Invitation To Apply)를 받아 영주권을...
    Date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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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칼럼] BC PNP 소폭 개정

    점차 비중 커지는 주정부 이민, 심사비 인상 및 국제학생 신청 조건 변화 지난 2월 1일(수)을 기해 BC 주정부이민( BC PNP: BC Provincial Nominee Program) 제도가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이나 선발 조건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몇 ...
    Date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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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칼럼] 새 이민부 장관에 거는 기대

    소말리아 난민 출신 인권변호사 활동하던 후센, 이민부 장관 임명 다문화 확장에 기여하는 보다 전향적인 이민 정책 기대 목소리 높아 지난 1월 초에 이민부 장관이 교체되었습니다. 외무부와 고용개발부 등 다른 부서 장관들도 일부 교체되기는 했습니다만 ...
    Date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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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칼럼] 취업비자 영주권 취득 쉬워져야

    기존 불합리했던 이민제도, 개선 조짐 보여 다행 지난 해 12월 13일, 이민부 장관이 취업비자 4년 제한 제도를 전격적으로 철폐했습니다. 이 제도는 LMIA 취업비자나 Post-graduation 취업비자, 배우자 취업비자 등을 발급받아 4년간 캐나다에 체류한 경우에...
    Date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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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칼럼] 이민자 위한 제도 변경, 현실화 되고 있어

    연방 자유당 정부, 집권 공약 순차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이민자로 구성된 캐나다 사회, 이민 희망자에게 청신호 보내 지난 몇 주동안 이민 제도가 많이 변경되었습니다. 정신없이 발표되는 새 이민 제도를 보면서 가장 먼저 생각이 난 것은 과거 보수당 정부도...
    Date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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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찬 이민 칼럼] 새 시민권법 연내 처리될 가능성 높아

    5년에서 3년 1,095일 거주하면 시민권 신청 가능 영어 시험 면제도 64세에서 54세로 다시 하향 조정 지난 3월 자유당 정부에서 내놓았던 시민권법 개정안 (Bill C-6)이 당초 예상과 달리 아직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시민권법은 보수당 정...
    Date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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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민 칼럼] 부모 초청이민 준비 시작해야

    접수 시기 조정, 그리고 신청 인원 숫자도 더 늘려야 된다는 요구 높아 올해 1월 본 지면을 통하여 부모 초청이민 신청서 접수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기고한 적이 있습니다. 가족 초청 이민신청서 접수센터인 CPC Mississauga에는 금년 1월 4일 이른 새벽부터 ...
    Date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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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최주찬 이민 칼럼] 주정부이민 선발점수 대폭하락

    LMIA 확보 못했다면 BC 주정부 이민 고려 하는 것도 필요 인원 늘어나고 필요 점수도 하락 추세- 한인 관심 많은 직종 포함 지난6월 본 지면을 통해 BC주정부이민의 자격조건과 선발점수 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바 있습니다. 선발점수가 시행초기 몇 달동안은...
    Date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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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이민 칼럼] 이민부 9월 동향

    9월 들어 이민부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지난 18일에는 오타와 의회도 열려 조만간 변경된 이민법 및 시민권법도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과 관련해서도 의회 상임위에서 현행 제도를 수정 보안하는 권고안을 발표함에 따라 일반...
    Date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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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최주찬 이민 칼럼] EE 선발시 LMIA 비중 줄어들 듯

    LMIA 확보 보너스 점수 변경되면 또 다른 변화 예상 지난 7월말 오타와 이민부에서는 변호사 및 공인 이민컨설턴트 등 이민련 전문 직업인들과의 연석회의가 있었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주로 캐나다의 새 이민제도인 익스프레스 엔트리 (EE: Express Entry)의...
    Date2016.09.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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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이민 칼럼] LMIA 수속 지체 현상 개선되어야

    행정 편의주의 보다는 현실 정책 반영한 이민 제도 만들어야 최근 들어 노동시장 영향평가서 (LMIA: Labour Market Impact Assessment) 수속기간이 지체되고 있어 한인들을 포함한 취업비자 신청인들의 걱정이 많습니다. LMIA를 발급하는 연방정부 부서가 종전...
    Date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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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민 칼럼] 신분유지 및 복권신청

    상황에 따른 변수 많아 - 정확한 정보 기반으로 대처해야 불이익 없어 이번 호는 캐나다 이민법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신분(Status) 문제 및 복권 신청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을 떠나 밴쿠버에 거주하다 보면 가끔 캐나다에 어떤 신분으로...
    Date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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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민 칼럼] 신속한 온라인 비자 연장 수속

    캐나다 포스트 파업 여부, 가슴 졸이는 교민들 많아 이민부 신청인 피해 최소화 대책 발표 - 가능한 온라인 접수 권고 지난 주 금요일 캐나다 포스트 (Canada Post) 사측과 노조가 극적으로 협상 재개에 합의함으로써 우편 배달의 전면 중단 사태는 일단 30일...
    Date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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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민 칼럼] 올 가을 이후 EE 합격점수 떨어질 듯

    캐나다의 새 이민제도인 익스프레스 엔트리 (Express Entry 혹은 EE) 제도가 출범된 지 1년 반이 지났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총 23번의 EE 선발이 이루어져 주신청인 기준으로 31,063명이 ITA (정식 영주권 신청서 제출통보)를 받았으며, 올 들어서도 6월 15...
    Date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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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민 칼럼] 금년들어 이민 증가세로 돌아서

    얼마전 발표된 이민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자유당이 공약한 대로 신규 이민자의 유입이 금년들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3월까지 새 이민자 유입은 총 8만 6천여 명으로 집계되어 전년 동기의 5만 1천 명에 대비할 때 약 40%가 증가한 것...
    Date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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