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동 부동산 칼럼] 부동산 경기, 지난 10년 BC주 평균 값 근접

올 1월부터 11월까지 부동산 거래 금액 745 억 달러 기록

 

BC주 부동산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멀티플리스팅 서비스 MLS를 통한 주거용 부동산 거래량은 6,41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정도 줄었다. 11월에 거래된 금액은 40억 2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5.2% 감소했다. BC주의 주거용 부동산 평균 가격은 $625,871로 지난 11월에 비해 6.4% 내렸다. BC주는 밴쿠버 도심지를 중심으로 '중립' 정도의 바이어 구매력을 보이는 가운데 주거용 부동산 거래량은 지난 10년 평균값 정도에 근접해 가는 모습을 보인다. 최근 로워 메인랜드 외곽의 비교적 많은 주거용 부동산 거래량은 BC주 전체 평균가격을 낮게 가져가는 원인이 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거래 금액은 745억 달러로 전년대비 22.8% 증가했다. 11월까지 총거래량은 107,488 건으로 지난해보다 12% 많았으며 평균가격은 9.6% 오른 $692,745 이다. <참고자료 BC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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