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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소양인, 커피보다는 보리차가 낫습니다!

    지난 주, 진료 중 환자로부터 “마실 물이 있습니까?”란 요청에 “예, 있죠!”라며 ‘차’을 한 잔 건넨 적이 있다. 한의원하면 ‘쌍화차’ 나 ‘녹차’ 혹은 ‘커피’같은 차를 구비해 놓았을...
    Date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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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목양인체질은 중풍을 조심해야 합니다.

    필자는 간혹, 고구마를 먹으면 가스가 차고 변이 불쾌하다는 말을 듣는다. 인삼을 먹었더니 위로 열이 오르고 두통이 나타난다는 사람이 있다. 고기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면서 대변이 되거나 아니면 설사를 한다는 사람이 있다. 밀가루로 만들...
    Date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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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강냉이가 방귀를 뀌게 한다구요?

    강냉이, 금양인의 대장 벽 균을 번식시켜 방귀로 에릭 프롬이란 사회학자는 인간 사회 자체를 하나의 病棟(병동)으로 보았다. 각 사람이 병들어 사회 전체가 병들었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최소한 한 가지의 질병을 가지고 살며 병든 사람들이 때로는 병든...
    Date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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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태음인은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체질 고정 한계 머물지 말고 잘못된 것 고치려는 노력 있어야 대학다닐 때, 얼굴이 동그랗고 얼굴이 흰 듯 하면서 붉은 색을 띄는 늘 웃는 모습을 하는 친구가 있었다. 말수가 많지 않으면서 공부든 사람과의 관계든 은근히 밀어붙이는 뚝심이랄까 혹은 지구...
    Date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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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토마토는 전립선에 좋습니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 !' 속담처럼 건강식품 대명사 그 때가 70년대 초반이었을까. 서울 변두리에 말죽거리라는 지명의 촌락이 있었다. 말에게 죽을 먹이는 곳이어서 그리 이름을붙인 것일까. 어린 나이에 보이는 말죽거...
    Date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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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고구마는 대장에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고구마, 영양가도 많아 태양인과 소양인들은 체질적으로 맞지 않아 조심 필요 살다보면 버스를 잘못 탈 수도 있고 제 정거장에서 내리지 못할 때도 있다. 그 때 눈이 많이 내린 추운 밤이었다. 밤 11시가 넘어 학교 근처에서 버스를 ...
    Date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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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소음인과 태양인 부부의 만남

    각각 체질 다른 부부, 해보다 득 많을 수 있어 인생을 여행이라고 하지만, 조금 어폐가 있는 것은 아닐까. 여행은 출발지로부터 목적지에 이른 후에 다시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것인데, 인생은 출발지부터 목적지에 도달하면 그것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이기에 ...
    Date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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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소식(小食)하세요!

    과식은 병 근원 될 수 있어, 소식으로 신체 조화 살리는 것 중요해 지난 12월 말, 그 날이 토요일 오후였을까, 날은 춥고 집에는 눈이 히말라야 산처럼 쌓였고 눈발은 연신 날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집 앞, 사람 걷는길의 눈은 치워야할 것 같아 삽을 들고 ...
    Date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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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위장이 약하다고해서 꼭 소음인은 아닙니다

    자신에게 맞는 음식, 잘 골라 먹으면 건강한 삶 살 수 있어 학교 졸업하고 개업한 곳은 강원도 화천의 사창리라는 곳이었다. 처음 서울이나 서울 근교도 아닌, 이름 조차 낮뜨거운 곳에서 개원한 것은 자의가 아니라 순전히 국가가 스카웃했기 때문이었다. 군...
    Date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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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세종대왕을 기리며

    '한글 창제', 역사 정체성 확립과 문화 주권 가능하게 만들어 한국 정치인들, 부국강병 만든 세종대왕의 지혜 배워야 필자에게는 '이제마의 사상의학이 너무 어렵다'는 그런 아쉬움 혹은 의문이 있다. 무슨 말인가. 그가 쓴 ‘동의수세보...
    Date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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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낚지 볶음이 아니라 낚지 무침이네요 !

    적당히 섭취하면 건강에 좋은 고추,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것이 문제 지난해 12월 말, 지인들과 함께 식당에 간 적이 있다. 무엇을 시킬까 주문판을 보다가 ‘낚지….’라고 쓰여 있길래, 자세히 읽지도 않고 당연히 '낚지 볶음'이...
    Date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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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시작과 끝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인생,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다가와 벤쿠버 내 큰 상가 지하 주차장에 들어가 정차하고 있노라면 야트막한 공간 사이로 육중한 건물을 받치고 있는 저 기둥들이 혹시나 무너져 내리면 어쩌나 하는 섬뜩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다...
    Date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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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한의학이 과학입니까?

    육체 근간인 '정신', 그 오묘한 느낌과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 지난 주, 진료 도중, 젊은 친구(현지 대학원생)가 “한의학이 과학입니까?”라고 물어온다. 그의 질문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한의원에 왔다가 한의사의 진료하는 방식이 좀 ...
    Date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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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현미는 음인의 곡류입니다

    신체 각 장기가 조화롭게 상응할 때 건강 유지할 수 있어 몸에서 보내는 신호, 평소에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 뇌는 인체 각부 조직과 기관의 질서를 유지하고 내외 변화에 대해 적절히 통제하고 조절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인체의 중심'이라 할 수 있...
    Date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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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감자탕과 부대찌게

    자신이 매일 섭취하는 음식, 잘 살펴 보는 것이 중요 체질에 맟춘 식단 유지하면 건강 관리에 큰 도움 필자는, 비교적 오랫동안 소화불량과 복통으로 힘들어 하다가 방문한 어떤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가정의에게 검진을 받았을 때는 특별히 이상 소견이 발견...
    Date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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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責心責氣(책심책기) 마음과 행동을 책한다

    지난 주 어떤 책에서 질병에 대한 기술에 대한 마지막 규정이 조금 생소하여 오랫동안 들여다보고 생각에 잠긴적이 있다. “질병은 심리적 도덕적인 사태다.”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질병을 그렇게 서술한 이는 의사가 아닌 철학자다. 철학자의 질...
    Date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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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天心惡私也, 人心惡慾也” (천심오사야 인심오욕야)

    “天心惡私也, 人心惡慾也” (천심오사야 인심오욕야) 하늘은 순리를 어긋나는 삿된 기운을 미워하고 사람은 악한 욕망을 미워한다 Clinton Hillary and Donald Trump. 다음 주에 있는 미국 대통령 선거의 두 후보. 지난 주 신문에서 “우리는...
    Date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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