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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립니다] 댓글 실명화 조치에 따른 안내

    안녕하세요. 밴쿠버 중앙일보의 인터넷 관리자 입니다. 댓글 사용과 관련해서 타인의 명예와 부당한 주장, 확인되지 않은 사실의 유포를 막기위해 댓글 실명화를 실시합니다. 댓글 실명화는 주요 언론사에서 채택하고 있는 추세로 이는 기사의 정보원 보호, 취...
    Date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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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잡습니다>

    지난 2015년 12월 31일(목) 본지 A1면에 나간 '분규 일으키는 소수, 한인 사회 대변 못한다' 기사 중 "현재 소송중인 한인들은 모두 시니어 그룹이다'와 '차세대들은 기존 한인회와 거의 관계가 없다'는 내용은 김지훈 변호사가 말한 사실...
    Date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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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더 새로워진 중앙일보, 한인사회 정론지가 되겠습니다.

    2016년 새해를 맞아 다음과 같이 일부 지면 개편을 시행합니다. 밴쿠버 중앙일보는 1) 교민 사회 및 로컬 뉴스 강화, 2) 한인 차세대 뉴스 강화, 3) 교민 경제 활성화 등을 큰 주제로 삼고 심층 기획기사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밴쿠버 한인사회에 언제부터인...
    Date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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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6년 병신년(丙申年), 더 변화하고 교민사회 기여하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지역 뉴스 더욱 강화하고 문화 지원 및 뉴미디어 부문 확대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았습니다. 지난 해, 밴쿠버 한인 사회를 포함한 BC주, 그리고 캐나다 전역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밴쿠버 중앙일보는 창간 이후 정확하고 공정한 한인 사회...
    Date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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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본 아베 정부의 상황인식에 대한 충고

    일본과 한국 정부간 '강제 위안부 관련 합의' 후에 일본의 아베(安倍晋三 ) 총리는 "모두 끝이다, 더 이상 사죄하지 않는다" 또는 "자손에게 사죄를 숙명 지게 해서는 안 된다" 라는 등의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위안부 관련 재단에 약 10억엔 ...
    Date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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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년을 보내며 - 발행인이 드리는 글

    '화합과 상생의 새 해 기대' 누가 누구를 손짓할 필요도 없다. 스스로 갈등의 중심인 '害群之馬'(해군지마) 라고 생각하면 대상일 수 밖에 없다. '害群之馬'马(해군지마)는 '말의 무리를 해치는 열등한 말'이라는 뜻으로 사...
    Date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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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연말연시 신문 발행 안내

    몸과 마음이 모든 바쁜 연말입니다. 뜻깊은 한 해 마무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본사의 연말 신문 발행 계획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12월 25일(금) / 26일(토) 신문 – 24일(목) / 25일(금) 신문으로 변경 발행 12월 29일(화) 신문 – e 신문으...
    Date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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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창간 50년 행사 참석한 분들

    ◆정계 원로 <전 대통령 및 수행인사>▶이명박 전 대통령 류우익 전 통일부 장관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고흥길 전 특임장관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백용호 전 청와대 정책실장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장다사로 전 청와대 ...
    Date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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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디어 혁신,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 찾아 나섭니다

    SNS 공유 및 댓글 SNS 클릭 수24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댓글 수10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 존경하는 중앙일보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성원을 보내 주신 국민 여러분. 뉴스 생산·소비 관계 쌍방향으로 바뀌고 신문·방송&midd...
    Date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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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중앙 미디어 콘퍼런스] 마크톰슨 '디지털 혁신은 좋은 언론 되기 위한 필수 작업'

    미국 뉴욕타임스(NYT)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마크 톰슨 최고경영자(CEO)가 첫 연설자로 나서 “디지털 혁신은 언론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일”이라고 말했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를 졸업한 그는 BBC방송에 프로듀서로 입사해...
    Date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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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14주년 기념 특별기획

    창간 14주년을 맞은 밴쿠버 중앙일보가 밴쿠버 한인 사회에 필요한 두 개의 기획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이것은 한참 성장하고 있는 한인 차세대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며 기성 세대가 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첫째는 ‘한인 문화센터’ 건립에 관...
    Date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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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社告)

    사실에 기반을 둔 정확한 기사, 그리고 밴쿠버 교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본지가 오늘부터 새롭게 지면개선을 합니다. 한층 강화된 섹션과 독자 참여 확대,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필진을 배치함으로써 독자 여러분...
    Date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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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社告) : 문화협회의 청와대 진정서에 관한 중앙일보 입장

    밴쿠버중앙일보는 지난 해 8월29일, 밴쿠버조선일보에 게재된 “이 총영사, 한인들 수준 낮다” 기사에서 밴쿠버문화협회(이하 문화협회)가 "주 밴쿠버 총영사관이 '모 신문사의 영리행사에 밀어주기식 지원을 했다' 라고 주장한 것 대해, ...
    Date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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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사설] ‘공관장 흔들기’ 한인사회에 무엇을 남겼나?

    문제의 시작 지난해 8월29일, 밴쿠버조선일보에는“이 총영사, 한인들 수준 낮다” 라는 기사가 눈에 띄었다. 기사는 ‘밴쿠버 한인 문화협회’가 ‘주 밴쿠버 총영사관' ‘이기천 총영사’의 발언과 행동이 문제가 있다며 한국의 ‘청와대 민원실’에 진정서를 제출 ...
    Date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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