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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버타의 오래된 목재 철도교량 화재, 철도수송 차질

    앨버타 주의 메이어포드(Mayerthorpe)에 소재한 철도수송 다리가(위 사진) 화재에 소실되면서 지역 주민과 철도산업에 우려를 주고 있다. 4월27일 동부 서머 타임 오후 12시30분 경 철도레일을 연결하던 메이어포드 브릿지는 거대한 화염에 휩사이며 인근 주민...
    Date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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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자담배피던 16세 소년, 폭팔사고로 부상입어

    [FACEBOOK 사진] 앨버타의 16세 소년이 전자담배를 흡연하던중 담배가 폭팔하는 사고를 당했다. 앨버타주 남부 레스브리지(Lethbridge) 거주하는 타이 그리어(16세)는 지난 1월27일, 자동차를 타고가며 전자담배를 이용하던 도중 사고를 당했다. 그리어가 이...
    Date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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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버타주 블레어모어 20대 아기아빠 피살, 2세 여아는 실종

    RCMP는 14일 오전 앨버타주 남서부에 있는 한 가정에서 아기 아빠가 시신으로 발견되고 2살난 여아가 사라짐에 따라 아기의 행방을 수색 중이다. 경찰은 테리 블랜체트(27)가 앨버타주 블레어모어에 있는 한 주택에서 피살되고 딸 헤일리 던바-블랜체트는 실종...
    Date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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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이베슨 시장 '세금인상률 낮추는데 총력'

    에드몬튼 시장, 돈 이베슨(Don Iveson) 돈 이베슨(Don Iveson) 에드몬튼 시장이 “세금인상률을 낮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시 의회에 따르면, 시 성장 속도를 고려 할때 2016년엔 6%, 2017년엔 6.1%, 2018년엔 5.9%의 세금이 인...
    Date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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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앨버타 주, 타 주 이동인구 수 늘어나

    타 주(州)로 떠나는 앨버타 주민이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Canada Statistics)에 따르면, 이번 1분기에 약 17,600명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다. 지난 2014년에 비해 약 3,000명이 늘어난 숫자다. 전문가들은 “일자리 부족이 주요 원인”이...
    Date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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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몬튼 시, Metro LRT Line 개통 1년 째 지연

    'Metro LRT Line' 노선도 작년 개통 예정이었던 ‘메트로 LRT 노선(Metro LRT Line)’ 이 지연되어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메트로 LRT 노선은 에드몬튼 시 새 교통사업 중 하나로, 시 중심과 북서 쪽을 연결 해 이동 편리성을 제공한...
    Date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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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몬튼 시, 자동차 극장 연다

    이번 여름, 탐슨 (NAIT grad Fred Thompson) 회사가 에드몬튼 시에 자동차 극장을 연다. 관계자는 “노스 사스카치완 리버밸리 (North Saskatchewan River Valley)에 위치한 텔러스(TELUS) 주차장을 개조하여 자동차 극장을 만든다”며 “에드...
    Date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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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앨버타 주, 6억달러 의료,교육,복지 예산 편성예정

    앨버타 주지사 레이첼 노슬리 (Rachel Notley) 앨버타 주 정부가 6억달러 예산을 의료, 교육, 복지 분야에 쓸 예정이다. 이 교육 예산으로 올 가을 12,000명 신입생 유치, 2년동안 대학 등록금 동결을 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사라 호프만(Sarah Hoffman)장관...
    Date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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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앨버타 주, 노동시장 불안 심화

    앨버타 주 고용보험 (Employment insurance)가입자가 지난 5월에 비해 10.7% 급증했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약 43,900명이 가입했으며 4개월 연속 최고치다. 지난 달과 비교 해 에드몬튼 시는 10.4%, 캘거리 시는 9.3%, 나머지 시들...
    Date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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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버타 주정부, 기업정치 후원금 없앤다 - 새로운 입법안 발표

    앨버타 주 정부가 정치자금과 법인세 관련 새 입법안을 발표했다. 15일(월), 레이첼 노슬리(Rachel Notely)주지사는 “기업 정치자금 기부 금지와 법인세 2%인상"을 토대로한 새로운 법안을 입법할 것임을 밝혔다. 지금까지 대기업에서 고액 정치 후원금...
    Date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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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앨버타 주, 환자와 의료진 소통 정책 강화

    앨버타 공공보건부 대표, 빅키 캐민스키 (Vickie Kaminski) 앨버타 공공보건부 (AHS: Alberta Health Services) 빅키 캐민스키(Vickie Kaminski) 대표가 "환자와 의료진 소통 강화"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캐민스키 대표는 "“그동안 의료진과 소통이 ...
    Date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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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앨버타 주, '휘발유 도둑' 늘어

    앨버타 주에서 주유 후, 지불을 하지 않고 도주하는 운전자들이 늘고 있다. 현재 앨버타 주 모든 주유소는, 운전자가 직접 주유하는 “선주유 후지불” 방식이다. 하지만 이 방식을 악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주유소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최근, 한...
    Date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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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앨버타 주, 환경개선 방안 발표

    앨버타 주의 새 환경부 장관, 샤넌 필립스(Shannon Phillips) 앨버타 주의 새 환경부 장관 샤넌 필립스 (Shannon Phillips)가 취임 후 첫 환경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4일(목), 필립스 장관은 앨버타 주를 친환경 주(州)로 만들기 위해 약 200만 달러를 기후변...
    Date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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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주, 이민빗장 ‘ 확 열어 젖힌다’

    자체 선발 이민 제도 문호 확대 자유당정부 “ 새 인력 적극 유치” 온타리오주가 경기부양책의 핵심 정책으로 새 이민자 유치에 적극 나섰다. 자유당정부는 지난 달 28일 온주 이민법안을 제정하고 연방정부와 합의에 따라 실시하는 온주자체선발 ...
    Date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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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앨버타주 산불…샌드오일 하루 23만배럴 생산 중단

    © 로이터=뉴스1 캐나다 중서부 앨버타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주민 약 7000명이 대피했다고 당국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앨버타주에서는 약 70건의 크고작은 산불이 발생했다. 이중 55건 정도가 24일 앨버타주에 잇따라 내리친 벼락으로 인해 발생...
    Date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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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레이첼 노슬리 주지사, 새로운 내각 체제 출범

    지난 24일, 새롭게 당선 된 제 17대 앨버타 주지사, 레이첼 노슬리 (Rachel Nostly)가 새로운 내각을 조직하여 각료들을 발표했다. 이번 내각의 각료들은 총 12명(주지사 포함)이라고 한다. 이어, 12명은 지난 정부보다 적은 수라고 말하며 “이번 정부...
    Date2015.05.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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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에드몬튼 시, 어린이집 수 매우 부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에드몬튼 시의 어린이집 수가 매우 부족하고, 환경 또한 열악한 곳이 많아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맡기려고 하는 부모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고 한다. 현재 주 정부에서 허가한 공립 어린이집 수는 만 0세부터 5세까지의 앨버타 아동 수의...
    Date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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