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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노동시장 불안 심화

posted Jun 18, 2015

RIG WORKER ALBERTA

 

앨버타 주 고용보험 (Employment insurance)가입자가 지난 5월에 비해 10.7% 급증했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약 43,900명이 가입했으며 4개월 연속 최고치다. 

 

지난 달과 비교 해 에드몬튼 시는 10.4%, 캘거리 시는 9.3%, 나머지 시들은 12.2% 올랐다.

 

또 석유 값이 급하락하기 시작한 작년 10월부터  50% 가량 증가해 유가하락이 앨버타 주 경제에 악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지난 4월 캐나다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는 521,300명이며 0.5% 증가했다. 

 

또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 하락해, 타 주(州) 노동시장은 안정적임을 알 수 있다.   

 

 

허정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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