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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6억달러 의료,교육,복지 예산 편성예정

posted Jun 18, 2015

Alberta Premier Rachel Notley has tried to calm fears in the oilpatch, even saying everything will be 'A-OK.' The oil industry isn't so sure.앨버타 주지사 레이첼 노슬리 (Rachel Notley)

앨버타 주 정부가 6억달러 예산을 의료, 교육, 복지 분야에 쓸 예정이다.

이 교육 예산으로 올 가을 12,000명 신입생 유치, 2년동안 대학 등록금 동결을 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사라 호프만(Sarah Hoffman)장관은 의료 예산에 대해 1,500명 의료 근로자 고용 불안을 해소 할 수 있다며 적극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복지분야에 쓰이는 3 9백만 달러 예산은 아동상담센터(Child intervention service), 여성쉼터(Women’s shelter) 그리고 가정폭력 쉼터에 사용된다.

한편 이 6억달러는 10월 총예산 심의하기 전 쓰이는 임시 예산이다.

 

허정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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