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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타 주 이동인구 수 늘어나

posted Jun 22, 2015

Even with the increase in people leaving Alberta, this province still leads the country in population growth with 15,365 people added to the population in the first three months of this year.

타 주(州)로 떠나는 앨버타 주민이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Canada Statistics)에 따르면, 이번 1분기에 약 17,600명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다. 

지난 2014년에 비해 약 3,000명이 늘어난 숫자다. 전문가들은 일자리 부족이 주요 원인이라 분석하며 대부분 B.C., 온타리오 또는 동쪽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캘거리 경제위원회 관계자는 이주민이 늘어나도 앨버타 자체 인구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이번 1분기에만 약 6,700명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경제 불황으로 인구 성장률이 더디지만, 앨버타가 캐나다  인구 성장에는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허정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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