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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젊은이들, 독립할 때까지 부모와 동거

    낮은 소득과 비싼 주택가격 때문 한국에서도 주택 구입을 포기하는 청년 세대가 들어나고 있는데 이는 단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 본부를 둔 부동산 기업 CBRE가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사는 22~29사이의 젊...
    Date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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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머타임, 6일 오전2시부터 해제…시차 1시간 늘어나

    섬머타임이 일요일인 6일 오전 2시(현지시간) 부로 해제된다. 이에 따라 한국 간 시차가 1시간 늘어나 동부 지역 시간은 한국보다 14시간이 늦게 된다. 서부와 한국 간 시차는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늘어난다. 일조시간을 아끼기 위한 섬머타임은 내년 3월12...
    Date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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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난애 언제나 등이 밑으로 가게 재워야" …미 학회

    신생아 부모들은 갓난애가 생후 6개월 혹은 1년이 될 때까지 밤에 부모 침실에서 같이 자는 것이 수면 관련 신생아 사망 위험을 줄이는 데 좋다고 미국소아학회가 25일 말했다. 부모와 같은 방에 재우면 갓난애의 돌연사 증후군을 50%나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
    Date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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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할로윈 불꽃놀이 단속 강화

    올해 할로윈에서 불꽃놀이를 생각하고 있다면 예년보다 더 강화된 안전관리 대책을 따라야 한다. 밴쿠버 소방서와 경찰은 시민들에게 "할로윈 불꽃 안전 강화 캠페인이 이미 실시되었다"며 "올해 폭죽놀이를 할 사람들은 사전에 허가서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Date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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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할로윈, 펌킨 익스프레스 기차 즐기세요!

    할로윈(Halloween)이 다가오고 있다. 10월 마지막 날인 31일,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교민들이 많다.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할로윈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있다. 써리에 있는 <Bear Creek Park Train & Mini Golf>다. 이곳에는 매년...
    Date2016.10.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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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나의 우아한 비행] 재즈 축제

    금빛 색소폰이 그리워지는 밤, 아련한 추억에 파묻혀 열일곱 살에 국경을 넘은 나는 소프라노 색소폰에, 동생은 알토 색소폰에 끌렸다. 콘서트 밴드 수업 이외에 방과후 활동으로 재즈밴드에서 연주했다. 그때 꿈중에 하나는 어른이 되면 재즈바를 갖는 것이...
    Date2016.10.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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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 때도 없는 '로보콜' 골머리…성인, 하루에 5~10통씩 받아

    일상 방해, 사기범죄의 근원 정부·기업들 기구 마련 대처 다우니에 거주하는 김희철(43)씨는 하루에도 10여 차례가 넘게 정체불명의 전화번호와 씨름을 한다. "여보세요" 하면 대답을 하지 않는다. 잠시 후 "헬로우"란 인사와 함께 "크루즈 여행에 당첨...
    Date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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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손 잡고 함께 가 보세요 !

    레고 네이션 투어, 밴쿠버에서 열려 전 세계에 걸쳐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사랑을 받는 놀이가 있다. 바로 ‘레고’(Lego)다. 비디오 게임에 밀려 사라질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창조와 혁신을 통해 레고 열풍을 다시 일으켰다. 레고를 좋아한...
    Date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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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인 마리화나 흡연 시인하면?

    미국 입국 영구 금지 당한다. 워싱턴주 국경 세관에서 질문 워싱턴주는 오락용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화 되어 있다. 그러나 캐나다 사람들이 워싱턴주에 들어올 때 국경 세관원에게 오락용 마리화나를 피워본 적이 있다고 시인할 경우는 미국 입국이 평생 금지...
    Date201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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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교통 위반 티켓, 꼼꼼히 살피세요 !

    운전 면허증, 뒤면에 있는 제한 규정 미리 살펴보는 것이 중요 항목별 위반 무려 114개에 달해 - 벌점 쌓이면 별도 벌금 내야 ‘Drive contrary to restriction’, 낯선 의미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제한에 어긋난 운전을 했다’는 ...
    Date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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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자전거 즐기는 교민, 스쿨 존 주의하세요

    자전거도 스쿨존에서 단속 대상 지난 6일(화)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초중고를 비롯한 대학이 개강했다. 이와 더불어 스쿨 존(school zone)에 대한 엄격한 과속 제재가 시행되고 있다. 그런데 자전거를 즐기는 교민들이 주의해야 할 사건이 발생했다. 학교 개강...
    Date2016.09.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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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마트에서 빨리 줄어드는 줄 고르는 실제적 방법

    마트에서 구입한 건 고작 몇 개뿐. 물건 사는데도 고작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줄마다 사람들이 넘쳐난다. ‘어느 줄이 가장 빨리 줄어들까’ 당신의 머리는 바쁘게 돌아간다. 마트에서 줄을 서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직면...
    Date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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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휘슬러 시즌권 가격 8년 전 수준으로 돌아간다

    북미 최고의 스키 리조트로 꼽히는 휘슬러 리조트의 시즌권 가격이 큰 폭으로 내려갈 전망이다. 캐나다 CBC는 9일 휘슬러 스키 리조트가 미국에 본사를 둔 베일 리조트에 14억 달러에 매각되면서 시즌권 가격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
    Date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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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올가을 약한 라니냐 발달"

    올해 가을 약한 라니냐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28일 세계기상기구(WMO)는 올 가을철 라니냐가 발달해 하반기 동안 지속하되 그 강도는 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WMO는 "2010년 11월과 2011년 12월 발생한 라니냐 강도보다 약할 것으로 ...
    Date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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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보호 단체 BBB, 불만 신고 많이 접수된 이사 업체 공개

    업체 측, "이사 건수 비례 불만 적다" 일방적 발표에 불만 표시 밴쿠버의 소비자 보호 단체 BBB(Better Business Bureau)가 불만 신고가 많이 접수된 이삿짐 운송 회사 상호와 신고 사례를 공개했다. 해당 업체는 '밴쿠버 밴 라인(Vancouver Van Lines)...
    Date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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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버섯 재배후 남는 쓰레기, 재활용 에너지로 활용

    BC주 대표적인 생산품, 버섯 농장에 2018년 설치 예정 이 프로젝트 성공한다면, 대표적인 수출 품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 쓰레기 재활용 처리 기술, 21세기 대표적인 기술 분야 자리 매김 <A3면 계속>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미덕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연...
    Date2016.07.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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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국의 앞선 쓰레기 재활용 기술, 밴쿠버에 선보인다

    기술 협약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함께 했다. (사진 좌측부터: 이양호 상명대 교수, 최강일 상명대 교수, 이순걸 삼우 티시시 대표, 탄 트롱(Tan Truong) 파머스 프레쉬 버섯농장 대표, NTS 이규헌 대표, 마이클 위돈(Michael G.Weedon) BCBN 사무총장, 스코트 ...
    Date2016.07.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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