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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쿠버 본사, 페어차일드 미디어 그룹과 사업제휴 추진

    밴쿠버 타민족 사회에 한국 영화 소개 및 한류 콘텐츠 확산, 한류 강화 및 문화 수출 기대 밴쿠버에서 한류 문화 확산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한국 영화의 중국 커뮤니티 상영을 비롯해 다양한 협력...

  • 한인 진주시, H-마트에서 신선농산물 판촉홍보

    (사진=이창희 진주시장(맨좌측)과 김건 총영사, 경상남도 박금자 도의원, 연아 마틴 연방상원의원 등이 H-MART 배종삼 지점장(맨우측)의 안내로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진주시 이창희과 13개 수출농협으로 구성된 &...

  • 밴쿠버 (사진 기사) 자동차? No, 오토바이 Yes

    랭리(Langley City, Metro Vancouver)의 H-MART 인근 주차장에서 마주친 폴라리스 인더스트리(Polaris Industries)의 슬링샷(Slingshot). 얼핏보면 그런 2인승 로드스터, 즉 자동차로 보이지만 삼륜 모터사이클이다....

  • 한인 [비즈니스 소식] 다양한 프로그램 및 컨설팅 준비된 여...

    해외교포 자녀 위한 <외대부고 글로벌캠프> 참가자 모집 중 학습 강좌 이외 진로 적성 검사및 포트 폴리오 작성 등 프로그램 대폭 보강 봄이 아직 오지 않았지만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외대부고 글로...

  • 한인 진주 무역사절단 버나비 시청 방문

    참석자들 진주 유등축제 큰 관심 표명, 양 지자체 상호 발전 방안 논의 진주시 무역사절단(단장 이창희 시장, 좌측 5번째)이 신재경 주의원(좌측 3번째) 소개로 버나비시를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상호 협력 방안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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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넷마블 게임즈, 카밤 인수 완료

    넷마블 게임즈가 작년에 밴쿠버의 카밤 스튜디오 인수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넷마블 게임즈는 지난 24일(금), 카밤 스튜디오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카밤 밴쿠버 스튜디오를 비롯해 카밤 오스틴 내 고객 서비...

  • 한인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 모습 <사진 제공= 외교부> 대한민국 외교부는 지난 24(금)일 오전 10시 30분에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 및 재외동포영사국 직원과 60여명의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

  • 한인 김송철 회장, 버나비스포츠명예인 전당에 올라

    태권도 보급 통한 스포츠 정신 고양, 버나비시 기여 공적 인정 받아 BC 태권도협회 김송철 회장이 삽 달리왈 버나비시의원으로부터 2016년도 버나비스포츠명예의 전당 헌액 행사에서 기념패를 받았다 <사진=표영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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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밴쿠버 부동산 투자 중국 불법자금 , 회수 판결 나와

    BC 고등법원, 대출사기 부동산 투자 자금 - '중국 판결 따라라' 결정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중국인 구매자들이 몰려 든 이후, '중국에서 캐나다로 유입된 자본 중 불법 자금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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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버나비 가구 창고, 대형 화재 발생

    24일(금) 새벽, 버나비에 위치한 가구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해당 업주가 큰 피해를 입었다. 화재 위치는 임페리얼 스트리트(Imperial St.) 선상의 맥퍼슨 에비뉴(MacPherson Ave.)와 인접한 지점이다. 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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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중국 큰 손 끌기 위해 '3D 영상' 제공 등 소통 강화

    중국 부동산 투자자 대상, 애니메이션 영상 제공 서비스 실시 메트로 밴쿠버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자 BC 주정부는 지난 해,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를 시행하는 등 외국인 구매를 가장 먼저 억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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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밴쿠버 섬, 두 차례 지진 연속 발생

    이번 주,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두 차례의 지진이 있었다. 첫 번째 지진은 진도 4.4를, 두 번째 지진은 진도 4.9를 기록했으며, 2일의 시간차를 두고 발생했다. 진도가 4가 넘으면 벽에 금이 가고 책장 물건이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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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캐나다 소비자 물가 1월 0.9% 상승

    BC주, 전달 대비 0.7%, 전년 동기대비 2.3% 올라 연방통계청이 조사한 1월 소비자 물가가 전달 대비 0.9% 그리고 전년 동기대비 2.1%가 오르면서 출발했다. 작년 12월 연간대비 1.5%가 오른 것에 비해 높은 물가 상승...

  • 한인 <조작된 도시> 오늘 밴쿠버 개봉

    지창욱, 심은경 등 개성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캐릭터 시너지 ! 범죄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조작된 도시>(Fabricated City)가 오늘 밴쿠버에서 개봉한다. 게임 세계에서는 완벽한 리더이...

  • 한인 [비즈니스 소식] 마지막 기회 첫달 $1혜택!

    아무런 페널티 없이 한달 이내 가입 취소할 수 도 있어 올해로 캐나다 한인 커뮤니티 런칭 7주년을 맞이한 인터넷 전화 아이토크비비가 첫 달을 $1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

  • 밴쿠버 도올 김용옥 교수, 밴쿠버 찾는다

    UBC한국학연구소( 소장 박경애 교수)가 오는 3월 24일(금) 오전 11시 30분, C.K. CHOI 빌딩에서 도올 김용옥 교수(사진) 초청 특별강연회를 갖는다.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의 이번 세미나는 한...

  • 한인 DJ DOC 봄 운동회 콘서트, 한 주 앞으로

    청군 - 백군으로 나눠 운동회 콘셉트로 진행 악동 이미지의 DJ DOC가 지금 시국에 가슴 뻥 뚤리는 가사의 노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봄을 알리는 따사로운 봄 운동회가 오는 3월 3일 오후 7시 다운타운 보그 ...

  •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인턴 채용 동포기업 모집

    한국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일환 2016년 한상대회 해외 인터프로그램 <한상&청년 Go Together!>에 참가한 강릉원주대 안선우 양(25)이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이 한국 청년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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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 재외국민 조기대선 투표 길 열려

    본 회의 통과 등 갈 길 멀어, 재외동포 참정권 보장 목소리 높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조기 대선을 대비한 재외국민 참정권 행사를 위한 첫 단계가 통과되었다. 대한민국 국회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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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UBC 입시 원서 가이드라인 유출

    캐나다 2위, 세계 27위 대학 서열인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2016년 입시 원서 가이드라인이 유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제보자는 가이드 라인을 UBC 교내 신문사 “The Ubyssey”에 비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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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BC 주택경기 침체로 경기도 위축

    캐나다 컨퍼런스보드는 2017년도 각 주별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BC주가 부동산 경기 후퇴로 경기도 1.9% 성장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3년간 BC주 경제성장률은 평균 3% 상회했었던 것과 비교가 된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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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작년 12월 BC, 평균 주급 933.75달러

    캐나다 전체로 전달 대비 1% 상승 캐나다 전체적으로 작년 근로자의 12월 평균 주급이 971달러인 반면 BC주는 933.75달러를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이 23일 발표한 근로자(농업부문 제외) 주급 통계자료에 따르면 캐나...

  • 밴쿠버 SFU 성폭행 미수 사건 발생, 버나비 RCMP 조사 중

    여성 목격자 도움으로 위험 면해, 가해자는 도주 버나비 RCMP가 "SFU 대학 주차장에서 성폭행 미수 사건이 발생해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사건은 21일(화) 저녁 7시 반 경에 캠퍼스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어느 ...

  • 밴쿠버 재개발 계획 조지아 고가도로, "흑인 문화 센터 ...

    (1958년에 그려진 호건즈 엘리 스케치) 고가도로 건축 전 흑인 커뮤니티 활동, "되돌려받고 싶다" 목소리 밴쿠버 시가 지난 2015년, 조지아 고가도로(Georgia Viaduct)와 던스미어 고가도로(Dunsmuir Viaduct) 철거...

  • 밴쿠버 주인 공격한 로트와일러, 주인 동의 사살

    계속 물고 할퀴는 개, 도망치던 주인 경찰이 구출 애견인이 많은 BC주에서 핏불이 사람을 공격한 소식이 꾸준히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핏불보다도 더 위험한 견종이 바로 로트와일러다. 지난 주, 펜틱튼(Penticton)...

  • 한인 현아 공연, 한류 열기 확인하는 기회

    밴쿠버 현지 홍보마케팅 전무, 한인 예상보다 적어 현아(가운데)가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상원의원(좌측)과 스티브 김 BC주 자유당 총선 후보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사진=표영태 기자> 한국의 대표적 여자 아이돌...

  • 밴쿠버 현아, 밴쿠버 공연 스케치 기사

    한국 아이돌 가수 현아의 <현아 여왕의 귀환> 북미 공연이 22일 오후 7시 메트로밴쿠버(Metro Vancouver)의 코퀴틀람 시 하드락 카지노 극장에서 열렸다. 팬미팅 형식의 이번 공연에 앞서 VIP 립세션 행사에는 연아 ...

  • 밴쿠버 “개미들의 무덤될 수도”…한진해운, 오늘부터 정리매매 ...

    한진해운이 17일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으면서 개인 주식투자자인 ‘개미’들이 한진해운 사태의 최대 피해자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진해운 주식은 지난 2일 거래정지가 된 이후 20여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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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북미 NAFTA 재협상 관련, 한국 기업 지원 기구 설립

    보호무역주의를 주창하는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있다. 특히 트럼프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을 거론하면서 한국 경제도 유탄을 맞을 가능성이 커졌다. 왜냐하면 미국과 캐나...

  • 한인 재외동포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위해 나섰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 이하 재단)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재단은 지난 17일(금)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희범) 및 강원도(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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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 오래 살고 싶으면 한국서 태어나야

    2030년 생 한국 남여 기대수명 세계 1위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과 세계보건기구(WHO)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가입국의 기대수명*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 여성의 기대수명이 세계 최고 수준이 ...

  • 밴쿠버 BC 예산안, 주의원 선거 앞둔 선심 편성 논란

    BC주 마이클 드 종 재정부 장관이 21일 2017 회계연도 주 정부예산안을 발표했다.(주정부 보도자료 사진) BC주 정부가 2017년도 균형예산안 발표를 통해 의료보험료(MSP)를 가계소득 12만 달러 가정까지 50% 감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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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캐나다, 갑부 유입 국가 순위 3위 기록

    중국 갑부 이민자들. 주로 밴쿠버에 정착 캐나다가 작년에 오스트레일리아와 미국에 이어 백만장자들이 가장 많이 이주해 온 국가로 선정되었다. 세계의 부를 조사하고 있는 ‘뉴월드웰스’(New World W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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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12월 소매매출액 감소

    BC주, 0.3% 줄어들었지만 전대 대비 전국 최고 증가 작년 12월 소매업매출이 11개 분류군 중에 9개나 감소세를 기록하면서 11월에 비해 0.5%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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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BC주, 2016년 의료 불만 신고 9천 건 근접

    가장 많은 불만은 '낮은 의료 서비스 질', 프레이져 보건부 관할 지역 제일 많아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BC주의 의료 서비스 이용자와 가족들이 접수한 불만 신고가 총 8, 896건으로 확인되었다. 의료 심리...

  • 밴쿠버 써리, 캐나다 데이 전후 BC주 출신 세계적 아티스트들 ...

    헤프너 시장, "특별하고 또 자랑스러운 일" 써리가 최근 대형 음악회와 문화 행사를 여러 차례 개최하며 밴쿠버의 예술∙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써리 시청이 캐나다의 150번째 생일을 맞아 BC...

  • 밴쿠버 불법 약물 정책변화 주장 시위. 2백여 명 참가

    불법약물 과다복용, BC 주의 '인위적인' 사망률 1위.."합법화 통해 막을 수 있어" 지난 21일(화), 캐나다 전역에서 불법약물에 대한 정부의 시각 변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있었다. 밴쿠버에서는 2백여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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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밴쿠버시 상징 로고 교체 계획

    밴쿠버시가 8천 달러를 들여 만든 로고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밴쿠버시의 현재 로고는 10년간 사용해 왔다. 시는 로고 교체를 위해 최저가 입찰을 통해 8천 달러를 제시한 브랜딩 업체를 선정했었다. 시는 시...

  • 밴쿠버 유학생이 추천하는 맛집-다운타운의 유명한 버블티 매장

    (사진=버블티숍에는 많은 유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몰려 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소가 된다.) 중국계 캐나다인이 많은 밴쿠버에서는 버블티 간판을 내 건 가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어느 버블...

  • 밴쿠버 유학생들의 아지트- 캠비 바

    밴쿠버 유학생들이라면 모두 한번쯤은 들어 봤을 캠비 바. 특히 ESL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이곳을 빼놓고 밴쿠버생활을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게스타운 근처 캠비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는 이 펍은 굉장히 ...

  • 밴쿠버 유학생이 추천하는 맛집 - 차이나타운 잼 카페

    간단한 점심을 즐길 수 있는 곳 왼쪽: 에그 베네딕트(햄,아보카도)/ 오른쪽: 치킨 와플 아침을 맛있게, 간단한 점심을 즐기고 싶다면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잼 카페를 추천한다. 이곳은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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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캐나다 한인사회, 쿠바 진출 교두보 역할

    쿠바와 외교 지속, 캐나다 한인 쿠바 교류 많아 2015년 미국과 쿠바 국교가 정상화 되고 작년 미국이 유엔에서 미국의 쿠바에 대한 금수조치 해제를 촉구하는 유엔 총회 결의안에 기권을 하며 쿠바에 대한 경제개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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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밴쿠버, 교통정체 캐나다 1위 불명예 차지

    밴쿠버가 캐나다 도시 중에 교통정체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GPS 제조사인 톰톰(TomTom)은 48개국 390개 도시의 교통정체 순위보고서를 통해 밴쿠버가 전체 순위에서 34위로 캐나다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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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캐나다 방문 한인 증가율 1위

    연방관광청이 발표한 2016년도 관광통계에 따르면 캐나다를 찾은 한인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 증가하면서 주요 국가 중에 가장 좋은 성적을 보였다. 자료에 따르면 2016년도에 캐나다를 찾은연인원은 24만 4,442명으...

  • 한인 현대자동차, 토론토 Auto Show 온라인 중계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의 RN30 콘셉트카 내외부 파노라마 영상 캡쳐) 오는 26일까지 토론토에서 토론토국제자동차쇼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온라인으로 현대자동차 부스를 360° 회전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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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레이크 장관, "현 연방 정부 협상하기 까다로운 ...

    주정부에 불리한 협약 채결 "더 나은 조건 제시받을 가능성 없어 결단 내려" 지난 주, BC 보건부가 의료 시스템에서 주정부 역할을 강조한 연방 정부와 새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해당 협약 내용은 과거 협약과 비교...

  • 밴쿠버 BC 교통부, 라이온스 게이트에 익스트림 스포츠 허가할...

    다리타고 꼭대기에 오르는 '브릿지 클라이밍', 허가 여부 관건은 안전 21세기에 들어 인기를 끌기 시작한 익스트림 스포츠 중 브릿지 클라이밍(Bridge Climbing)이 있다. 말 그대로 다리를 타고 오르는 스포...

  • 밴쿠버 밴쿠버 고등학교에서 인종차별 낙서 발견

    스와스티카와 '히틀러 만세' 등...이번에 처음 아냐 지난 20일(월), 밴쿠버 이스트 지역의 한 고등학교 벽에 독일 나치의 상징인 스와스티카와 '하일 히틀러(Hail Hitler!, 해석:히틀러 만세)'라고 ...

  • 한인 [중앙일보가 만난 사람] 무역사절단 이끌고 밴쿠버 오...

    신선 농산물 수출과 항공 등 첨단 미래 산업 중심시로서 발전하는 진주 진주시 이창희 시장(사진)을 비롯한 '진주시 무역투자사절단"이 오늘부터 27일(월)까지 밴쿠버를 방문한다. 진주시 무역투자사절단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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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특별 기획> 트럼프 주요 정책에 따른 캐나다 경...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보호무역주의와 미국우선 정책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의 취임이 캐나다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최근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분석한 보고서를 ...

  • 밴쿠버 밴쿠버 교통정체 세계 157위 기록

    1,064개 도시 중 몬트리올 27위, 토론토 53위 (사진=INRIX 홈페이지 관련사진) 교통분석전문기업인 INRIX가 38개국 1,064개 도시를 대상으로 2016년도 교통정체 결과를 발표했다. 이것에 따르면 밴쿠버 운전자는 교통...

  • 밴쿠버 (A3) 버나비 20대, 밴쿠버에서 총상

    아보츠포드에서는 20대 중반 청년 총격으로 사망 지난 19일(일) 밤 11시에 킬러니 스트리트와 유클리드 에비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2세의 버나비 거주 남성이 총상을 입었다. 버나비 경찰은 이 남성이 중상이며 ...

  • 밴쿠버 다운타운 노드스트롬 백화점, K-Beauty 매장 오픈

    노드스트롬 밴쿠버 백화점 POP-UP 매장에 전시된 한국 화장품들 <사진=표영태 기자> 최근 팝업 스토어를 한국 문화와 패션을 소개하고 있는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이 케이뷰티(K-Beauty) 팝업 스토어를 개장...

  • 세계한인 투자이민 각 주마다 꼼꼼히 준비해야

    한마음 이주공사 설명회 개최 한마음이주공사(대표 김미현)의 미국/캐나다/유럽 투자이민에 관한 설명회가 지난 18일 중앙일보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미현 대표는 미국 투자이민, 캐나다 순수투자이민, 유럽...

  • 밴쿠버 밴쿠버에 퍼지는 인종차별주의, 우려 목소리 커져

    난민 수용 지지 아직 많으나, 반대 입장도 점차 많아져 선거 유세 중 반이민자적 정서를 보였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당선된 후 캐나다에서도 그의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캐나다 ...

  • 밴쿠버 밴쿠버와 포틀랜드 잇는 고속철도 공사 예정

    큰 기대와 더불어, 험준한 지형 때문에 난항 예상 미 워싱턴 주가 밴쿠버와 포틀랜드(Portland, 오리건 주)를 잇는 고속철도를 계획 중이다. 밴쿠버와 시애틀을 포함, 북미 대륙의 웨스트 코스트 전체를 아우르는 프...

  • 밴쿠버 트럼프 타워, 명칭 변경 주장 계속 이어져

    (사진=밴쿠버 트럼프 빌딩 전경 사진) 빌딩 소유주 말레이지아 재벌, 복잡한 절차 및 비용 이유 난색 표명 도널트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민정책이 밴쿠버를 비롯, 캐나다에서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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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BC주, 새 학기 교자재비 2,940만 달러 배정

    교과서와 컴퓨터 프로그램, 운동기구 등 구입 사용 BC 자유당 정부가 올 선거를 앞두고 교육예산에 크게 선심을 쓰고 있다. BC 정부는 새 학기에 학생들을 위한 1회성 교자재보조금으로 2,940만 달러를 배정한다고 발...

  • 캐나다 온주, 세컨더리 공립학교 성적 우수

    지역적으로도 골고루 분포 된 양상 보여 온타리오주 세컨더리 학교 상위권에 공립이 사립학교에 비해 더 많은 숫자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BC주와 정 반대 사실이다. 프레이져연구소가 19일 발표한 2017...

  • 세계한인 샤이니 10년 만에 북미 첫 단독 콘서트

    3월 21일 밴쿠버 오퓸극장에서 열려 (사진: 샤이니 / SM 제공) 10년차 남자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다음 달 21일 밴쿠버 다운타운 오퓸 극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샤이니 소속사 SM은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북미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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