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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한국, 캐나다와 BC주 아시아 진출 거점으로 중요해

    김 총영사, 한국과 캐나다 공동 이익 확대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 와트 장관, 한국은 아시안에서 유일한 FAT 국가- 교역 확대 희망 김건 주밴쿠버총영사는 지난 23(월), 영사관을 방문한 테레서 와트(Teresa wat) BC...

  • 한인 '설 안부인사'도 아이토크비비로!

    월 $9.99 달러, 한국 포함 28개 국가 월 50분 무료 통화 제공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이번 주말 28일(토)로 다가왔다. 매년 이맘때면, 즐거운 설날을 함께 하지 못해 한국의 가족과 친지들에게 설 인사를 전하는 ...

  • 한인 오준 전 유엔 대사 UBC 특강

    트럼프 정부의 북한 대응 전망 주제로 열려 UBC 한국학 센터(소장 박경애 교수, Center for Korean Research)는 오는 2월 16일(목), 오전 11시 30분에 C.K. CHOI 빌딩(1855 WEST MALL)에서 미국의 새 행정부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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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밴쿠버 전역에 High-Rise 빌딩 공사 진행

    밴쿠버라이트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사그라들고 있는 가운데, 임대 아파트 시장이 활기를 얻고 있다. 저층 아파트가 많은 웨스트 엔드 등에서는 이미 많은 저층 건물들이 재개발자에게 판매되었으며, 그 자리에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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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살얼음 낀 출근길, 운전 조심하세요 !

    지난 23일(월) 아침, 출근길에 나선 메트로 밴쿠버 사람들에게 운전 주의보가 내려졌다.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 곳곳에 얇은 얼음막이 생겼기 때문이다. 지난 한 주 많은 비가 내리며 쌓여있던 눈이 녹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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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필리핀 한인 동포 살인범, 캐나다 도주 확인

    사업가 지씨 살인범, 지난 11일 밴쿠버 공항 통해 입국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살인사건 용의자가 캐나다 밴쿠버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자는 사업가 지익주 씨로, 지난해 10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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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한인살인범 필리핀경찰, 캐나다로 도주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캐나다 밴쿠버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자는 사업가 지익주 씨로, 지난해 10월 필리핀에서 현지 경찰관에 의해 경찰청사 안에서 살해된 ...

  • 한인 6.25 참전유공자회 신년하례식 개최

    조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정신, 잊지 말아야 6.25참전유공자회캐나다서부지회의 장석제 부회장 선창으로 한국 안보를 촉구하는 결의문이 낭독되었다. <사진=표영태 기자>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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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한국 알루미늄 압출제품, 캐나다서 인기

    캐나다의 중국산 알루미늄 압출제품에 대한 반덤핑관세 규제 이후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캐나다 바이어들 사이에 높아지고 있다.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에 따르면 캐나다 내 건축 프로젝트 수요가 증...

  • 한인 설 축제, 오는 주말 QET 플라자에서 다채로운 행사 열려

    오크릿지 센터에서 2월 5일까지 정유년 기념 닭공예품 전시 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팀 천둥의 공연모습<사진 제공=LunarFest 제공> 다문화 젊은이들로 구성된 K-POP 커버댄스팀 Yours Truly <사진 제공=LunarFest> 201...

  • 밴쿠버 음력설측제, 오는 주말 QET 플라자에서

    오크릿지센터 2월 5일까지 정유년 기념 닭공예품 전시 (사진=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팀 천둥의 공연모습(LunarFest 제공) (사진=다문화 젊은이들로 구성된 K-POP 커버댄스팀 Yours Truly (LunarFest 제공)) 2010년 밴...

  • 한인 KISH 주최, 제2회 댄스파티 참가팀들 구슬땀 흘려

    이번 공연, 밴쿠버에서 K-POP 확산하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 한인 차세대 위주로 구성된 에버랠드팀이 랍슨 스퀘어에서 28일 행사를 앞두고 연습 중이다 <사진=표영태 기자> SFU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학생 댄스 동...

  • 밴쿠버 에버랠드팀, 한류전파에 구슬땀

    KISH 파티 행사장 변경해야, 한인사회 지원 필요 (사진=한인 차세대 위주로 구성된 에버랠드팀이 랍슨 스퀘어에서 28일 행사를 앞두고 연습 중이다.) SFU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학생 댄스 동아리 KISH(www.facebook....

  • 한인 이공계 세미나 성황리에 종료

    미래 캐나다 이끌 한인 과학도, 길 비춰주는 등대와 같은 행사 대학 진학시 기초 과학 및 자연 과학 전공을 희망하고 취업분야 역시 정보통신 및 과학, 그리고 의대 쪽에 가려는 많은 한인 학생들과 그들의 부모들이 ...

  • 한인 이공계 세미나 성황리 종료

    미래 캐나다를 이끌 한인 과학도들의 등대와 같은 행사 재 캐나다 한인과학자기술자협회(과기협, AKCSE) 밴쿠버 지부 차세대인 영 제너레이션(Young Generation Professional, 회장 박성룡, 이하 YGP)은 UBC와 SFU ...

  • 밴쿠버 에버랠드팀, 댄스파티 준비에 한창

    (사진=한인 차세대 위주로 구성된 에버랠드팀이 랍슨 스퀘어에서 28일 행사를 앞두고 연습 중이다.) SFU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학생 댄스 동아리 KISH(www.facebook.com/kish.official)가 주최하는 제2회 댄스파티...

  • 밴쿠버 비와이 생애 첫 단독콘서트 지면 중계-밴쿠버

    공연 4시간 전부터 줄을 서서 공연을 기다리며 보그 극장 주변은 혼잡을 이루었다. 무대에 등장하는 비와이 비와의의 열정적인 무대에 호응하는 관객들 보그극장 최대 수용인원인 1,250명을 육박하는 관객들이 비와...

  • 밴쿠버 비와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 밴쿠버에서

    1,250 여명의 관객 열기에 호응한 완벽한 무대 밴쿠버 다운타운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어 작년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로 힙합계의 새로운 불루칩으로 떠오른 비와이가 밴쿠버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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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11월 소매매출, 전달 대비 0.2% 증가에 그쳐

    소매매출이 4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다소 상승세가 누그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11월 소매매출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달 대비 0.2% 상승한 452억 달러를 기록했다. 가격 상승폭을 감안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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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작년 12월 물가 3% 상승

    5개월 연속 상승, 가스 가격이 상승 주도 지난 12월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을 비롯, 2016년 한 해 동안 8개의 주요 물가요소 중 7개가 올랐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 한인 6.25참전유공자회 기념행사 이모저모

    지난 20일 오후 12시에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가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용사와 관계자 외에 연아 마틴 상원의원, 신재경 주의원, 김건 총영사, 서병길 밴쿠버 민주평통 회장 등이 외부...

  • 밴쿠버 차량 야적장 발생 대형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미첼 섬 차량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나고 있다 <사진=표영태 기자> 어제 정오 무렵, 리치몬드 미첼 섬(Mitchell Island) 차 야적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검은 연기가 30 ~ 40 피트나 ...

  • 한인 <대세 래퍼, BewhY> 21일 밴쿠버 공연

    <BewhY Canada Tour 2017> 공연이 21일, 다운타운에 위치한 보그 극장(Vogue Theatre)에서 열린다. <대세 래퍼>라는 수식어처럼 비와이는 이곳 밴쿠버 현지인 및 중국 커뮤니티에도 잘 알려져 있다. 그것을 반영하듯...

  • 한인 김 총영사, 마리아 해리스 A선거구 대표 면담

    김건 총영사(사진 좌측)가 마리아 해리스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제공-주밴쿠버총영사관> 김건 총영사가 지난 18일(수), 마리아 해리스 A선거구(Electoral Area A)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전에 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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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반복해서 일어나는 유학생 안전사고, 예방 대책 시급

    낯선 현지 문화 이해 부족, 성추행 사건 끊이지 않아 사고 나면, 숨기기 보다 카운셀러 상담 등 적극 대응 필요 매년 밴쿠버를 찾는 한국 유학생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면서 이에 대한 유학생들의 안전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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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여성 혐오 트럼프 반대, '밴쿠버 여성 행진' 시위 오늘...

    지난 해 11월, 미 대선에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어제, 45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세계 곳곳에서 그를 반대하는 시위들이 행동 준비를 마쳤다. 그 중에는 트럼프가 선거 중 내뱉은 여성 혐오 언사들에 반대...

  • 밴쿠버 2 베드룸 렌트, 밴쿠버 토론토보다 60% 비싸

    빅토리아도 3위 기록, BC주 도시 모두 상위권 포진 밴쿠버(Metro Vancouver)가 1월에도 렌트비가 상승하면서 캐나다 전국에서 최고로 비싼 도시라는 악명을 이어갔다. 아파트렌트 전문사이트인 PadMapper에 따르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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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갑자기 늘어난 기차들, 주민들 불편 호소

    화물 열차 증가 원인, 시청 측 '대체 도로 마련' 등 분주 밴쿠버 이스트 지역 거주 주민들이 새해 시작과 함께 열차 통행량이 급증하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버라드 인렛 라인(Burrard Inlet Rail Line)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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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차 안에서 파이프 폭탄 발견

    지난 19일(목) 저녁, 밴쿠버 경찰(VPD)이 코도바 스트리트(East Cordova St.)에 출동해 자동차에서 발견된 파이프 폭탄을 제거하는 사건이 있었다. 신고자는 웨스트밴에 거주하는 33세 남성으로, 9시 경에 "내 차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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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트럼프 취임, BC주 경제 긍정 전망

    NAFTA 유지 및 중국 정책 변수 있어 어제 20일(금), 도널트 트럼프가 미국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세계 정치 및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이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함께 세계 각 국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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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밴쿠버 부동산, 중국인 주춤 vs 미국인 증가

    트럼프 당선과 살기 좋은 밴쿠버 도시 환경이 주 원인 분석 올 여름 15% 외국인 부동산 양도세 시행과 함께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중국인 구매자 관심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폭등한 집 값을 감당하지 못...

  • 한인 어려운 사람 돕기 위해 40대에 새롭게 시작한 삶

    이민소송 전문 김상조 변호사, "탈북자등 캐나다 난민 심사 변론 맡고 싶다" 어려움 많았던 늦깎이 공부, 어렵고 힘든 사람 돕겠다는 일념으로 모두 마쳐 이민수속업무는 물론 이민소송업무 (Immigration Li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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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알렉스 다리, 7차선 가변 노선 변경

    7천만 달러 투자, 출퇴근길 시간 단축 예상 알렉스 프레이저(Alex Fraser) 다리가 7차선 가변노선으로 변경된다. 내년 봄에 공사가 완공되면 출근길에는 북쪽 방향이 4차선, 그리고 퇴근길에는 써리로 향하는 남쪽 ...

  • 한인 하영찬 목사, 밴쿠버 한인목사회 31대 회장 선출

    밴쿠버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가 지난 17일(화) 두레교회에서 열린 31차 정기총회에서 하영찬 목사(두레교회 담임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목사회는 지난 1986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51명의 목사들이 가입...

  • 한인 H-Mart 리치몬드점, 오늘부터 개점 5주년 행사

    31일까지 열리는 고객성원 행사, 다양한 경품과 행운 기회 많아 H-Mart 리치몬드점이 오늘, 1월 20일 개점 5주년을 맞이했다. 개점 이후 리치몬드 지점에는 한인 동포들을 비롯해 많은 캐나다 현지인 및 중국인 들이...

  • 캐나다 정부 빚 너무 많아 - 이자만 628억 달러 지출

    4인 가구 기준, 7천 불 이상 세금 납부해야 이자 지출 증가, 공공 서비스 투자 약화 우려 연방정부와 지방정부 부채가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이자를 갚는데 사용되는 예산이 교육 분야비 예산과 대등할 정도로 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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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BC주 불법약물 사망자 914명, 매해 큰 폭 증가 추세

    검시청장 "펜타닐"이 주원인, "12월 집계 완료되면 더 많을수도" BC 주 불법약물 과다복용 사망률이 급격히 상승한 지난 2016년, 914명이 약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것은 2015년과 비교해 무려 80% ...

  • 밴쿠버 YVR, 국제 허브 공항 추진 '플랜 2037' 발표

    2037년에 연 3천 5백만 명 이용 국제공항 허브 건설 목표 밴쿠버 YVR 공항이 '아시아와 북미를 잇는 국제 허브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플랜 2037(Flight Plan 2037)'을 발표했다. 20년 동안 56억...

  • 한인 캐나다 벗어나 해외 이주 할 때 비거주 신고 해야 불이...

    버나비복합문화회 개최, 정상훈 회계사 강연 성황 정상훈 회계사가 비거주 신고 사례 및 해외자산 신고 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표영태 기자> 캐나다에서 다시 한국이나 미국 등지로 이주를 하거나 장기간 ...

  • 한인 밴쿠버에 한국 프랜차이즈 진출한다

    밴쿠버무역관 주최, 4월 11일 사업설명회 개최 '마스터 프랜차이즈' 참여 등 다양한 정보 제공 캐나다 주류사회에 한국 식품을 선보인 2016년 한국식품페스티발에서 환영사를 하는 정형식 관장<사진=표영태 ...

  • 한인 김 총영사, 2-3 년 이내 북 체재 큰 변화 예상

    평통, 김건 총영사 초청 "신년 안보강연회' 개최 김건 주밴쿠버 총영사가 밴쿠버평통 신년 안보강연회에서 한국 외교사를 통해 강대국 틈새에 끼인 한국의 외교전략과 북핵문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사진=표영태...

  • 한인 비와이, 27일 첫 캐나다 투어 나선다

    "얼리버드 티켓 18분만에 매진" "1월 21일 (토) 밴쿠버, 1월 27일 (일) 토론토에서 공연" CBM Press가 주최하는 'BewhY Canada Tour 2017'이 오는 21일(토) 밴쿠버에서 열린다. 이번 캐나다 투어는 비와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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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컨퍼런스보드, 올 1.9% 경제성장 전망

    작년에 비해 올해 캐나다 경기가 더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경기전망 자료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이 1.9%가 된다는 예측을 내 놓았다. 작년의 1.3% 성장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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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캐나다 젊은 층, 우울증 환자 증가 추세

    우울증 환자 중 절반이 자살 고려, 적극적인 대처 필요 많은 캐나다 젊은이들이 앓고 있는 우울증 심각성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2012년에 발표된 캐나다 건강 조사 중 정신 건강 보고서(2012 Canadian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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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11월 EI 수급자 574,500명

    BC주 전달 대비 0.2% 증가, 밴쿠버는 0.1% 감소 작년 11월 실업보험(EI) 수급자 수가 전달에 비해 큰 변화가 없었던 가운데, BC주는 수급자가 늘었지만 밴쿠버는 오히려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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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밴쿠버 현지에서 사랑받은 한식, Kobob

    현지 언론에 코밥 소개, 한식 퓨전으로 큰 인기 끌어 밴쿠버 지역 언론인 죠지아 스트레이트(Georgia Straight)가 한국식 라이스 버거와 비빔밥을 주 메뉴로 제공하는 코밥(Kobob)을 운영하고 있는 박상현 씨와 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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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구정 문화축제, 한국 비롯한 중국계 음악인 참가

    '닭'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과 작품 선보여 음력설을 맞아 펼쳐지는 동양 문화 축제에서 한국 음악과 무용이 선보여진다.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퀸 엘리자베스 플라자(Queen Elizabeth Theatre Pl...

  • 한인 문재인, 2017 세계 주요 선거 인물로 선정

    캐나다, 국제정세 전문지 OpenCanada 선정 문재인 대선후보가 올해 있을 세계 주요 선거에서 주목할 인물 5인 중 한 명에 선정되었다. 캐나다의 국제정세 전문지인 오프 캐나다(OpenCanada)는 2017년도 가장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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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RCMP, 냉전 초기 비밀도청 최초 시도

    한국전 정점에 달할 때 국내 공산주의자 감시 위해 캐나다 정부가 냉전초기에 공산주의자로 의심되는 경우 비밀도청을 했던 사실을 인정했다. 역사학자인 데니스 몰리나로가 문건을 통해 제기했던 비밀도청에 대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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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위기상황 빠진 한인, Siri 통해 911 신고

    GoFunMe 통해 모금, 3일만에 9만 달러 모여 갑작스럽게 닥친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한 한국계 캐나다인이 화제다. 지난 6일(금)에 밴쿠버 자택에서 쓰러진 후 밴쿠버 병원(Vancouver General Hospital)에서 수술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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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한국 방문 캐나다인들, 증가 추세

    쇼핑과 한류 등 다양한 컨텐츠로 관광객 늘고 있어 한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이 늘고있다. 지난 2016년에 총 175, 443명의 캐나다인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 2015년 집계보다 20.3% 상승한 수...

  • 밴쿠버 도서관에서 원격 인쇄 가능

    <사진=코퀴틀람 공공도서관 원격 프린트 서비스 모습> 이제 아무데서 인터넷을 통해 프린트 버튼을 누르고 도서관에서 인쇄물을 찾게 됐다. 코퀴틀람 공공도서관은 관내 도서관에서 원격 인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

  •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운행 횟수 확대

    트랜스링크 페이즈원 구체적 실행 (사진=지난해 12월 2일 린다 라이머 주의원, 크리스티 클락 BC주 수상과 케빈 데스몬드 트랜스링크 CEO(우측부터) 등이 참석한 에버그린 라인 개통식 행사.) 트랜스링크가 메트로밴...

  • 국제 현대기아차, 트럼프에 굴복했나...미국에 3조 6천억원 ...

    현대자동차 그랜저 IG. [사진 중앙포토] 현대기아차가 앞으로 5년 동안 미국에 31억 달러(약 3조6천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을 따르면 정진행 현대차 사장이 기자들과 ...

  • 밴쿠버 CMHC 모기지 보험 인상

    55만불 모기지에 10.35불 추가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잡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내 놓고 있는 가운데 모기지 보험도 인상될 예정이다. 그 결과, 돈 많은 투자자보다 저소득 새집 구매자에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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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민관 추진 해외 한국바로알리기 사업 실효성, 탁상행정...

    외교부 일괄 관리, 우물안 개구리식 정책 한국 정부가 해외의 한국 관련 오류 시정과 기술 확대를 위해 민간과 협력을 강화하지만 정작 해외 교포사회 협조는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외교부가 주최...

  • 밴쿠버 밴쿠버 벚꽃 축제, 2월 11일 OPEN

    봄 맞이하는 대표적 꽃축제 연이어 개최 봄을 먼저 알리는 전령사인 봄꽃 맞이 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밴쿠버를 찾아온다. 밴쿠버 벚꽃축제 위원회는 2017년도 축제 계획을 발표했다. 2월 11일부터 23일까지 벚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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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운행 횟수 확대

    트랜스링크, 장기계획 본격화 트랜스링크가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장기계획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시작했다. 트랜스링크는 17일 오전 10시 워터프런트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10년 장기 계획(Phase One, 페이즈원)...

  • 밴쿠버 지자체들, 이번 주 홍수 대비 나서

    노스 밴쿠버와 코퀴틀람 웨스트우드 플라토 등 홍수 취약 지역 긴장 지난 해 12월부터 눈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은 메트로 밴쿠버가 이번 주는 홍수에 대비하고 있다. 한달 만에 낮 기온이 높아지면서 이번 주에 많은...

  • 밴쿠버 굴 업계, 노보바이러스 유행 울쌍 "문제있는 굴 ...

    질병관리센터 "익혀먹으라" 당부, 그러나 현실에서 "80% 생굴로 소비" 지난 주, BC 질병관리센터(B.C. Centre for Disease Control)가 "지난 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최소 70명이 굴을 먹고 배탈이 났다"며 주의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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