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밴쿠버, 1 베드룸 렌트비 전국 최고 유지

    2월 입주기준 렌트비 1.6% 상승 밴쿠버가 최고의 부동산 가격과 함께 렌트비에서도 가장 높은 도시 악명을 이어갔다. 렌트비 정보 온라인 웹사이트 Padmapper가 16일 발표한 2월 입주기준 전국 렌트비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는 1베드룸 1,900달러로 전국에서 가...
    Date2017.02.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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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자본통제, 밴쿠버 집값 하락 한 요인

    1월에만 해외부동산 투자 84.3% 감소 중국 정부가 강력하게 자본통제에 들어가면서 전 세계 부동산 시장을 과열시켰던 중국 자본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 기업에 의한 부동산 투자가 1월에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
    Date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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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BC 주택거래 14.1% 감소 전망

    재산세 인상과 외국인 취득세 부과 따라 BC부동산협회(BCREA)는 최근 2년간 과열양상을 보였던 부동산 거래가 올해는 한풀 꺾여 작년보다 14.1%가 감소한 9만 6,345채가 거래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6년도에 멀티플 리스트(Multiple Listing Service®, ML...
    Date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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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월 캐나다 전체 주택거래 감소

    예년 평균 수준으로 회귀 캐나다 전체적으로 1월 주택거래 건수가 약간 하락한 가운데 BC주는 지난 2년간 과열에서 벗어나 예년 평균 수준으로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와 BC부동산협회(BCREA)가 15일 동시에 1월 주택거래 통계자료를 ...
    Date2017.02.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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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C 대도시 1월 신축 주택 전달 대비 급감

    온타리오 지역 대도시 포함 전국적으로 증가 추세 올 1월 신축주택 수가 전국적으로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BC주 대도시의 경우는 크게 감소했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1월 신축주택수 통계 자료에 따른 결과다. 연평균 신축 주택 숫자는 19만 ...
    Date2017.02.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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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C 대도시 1월 신축 주택 전달대비 급감

    온타리오 대도시만 증가, 전국적으로도 증가 올 1월 신축주택 수가 전국적으로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BC주 대도시의 경우는 크게 줄어들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1월 신축주택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신축주택 경향성(6개월간 계절...
    Date2017.02.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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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C 대도시 1월 신축 주택 전달대비 급감

    온타리오 대도시만 증가, 전국적으로도 증가 올 1월 신축주택 수가 전국적으로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BC주 대도시의 경우는 크게 줄어들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1월 신축주택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신축주택 경향성(6개월간 계절...
    Date2017.02.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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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중국 해외부동산 투자 사상최대 38조원...53%↑

    지난해 중국 해외부동산 투자는 330억 달러(약 38조127억원)로 전년 대비 53% 급증하면서 사상최대를 기록했다고 포브스가 2일 보도했다. 잡지는 시장조사 전문 JLL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중국이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곳은 미국으로 143억 달러에 이르...
    Date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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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밴쿠버시 부동산 정책 담당자 해고, 그 이유는 ?

    (묵타 라티프) 배경에 관심갖는 언론들, 시청은 "단지 변화 꾀하려는 것" 발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혼탁한 가운데, 밴쿠버 시청이 부동산 담당자(Chief Housing Officer)를 갑작스럽게 교체했다. 기존 담당자는 2013년부터 맡고 있는 묵타 라티프(Mu...
    Date2017.02.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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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내 집 마련하기 어려운 곳 선정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이 비싸다'며 조사 신뢰성 의문 제기도 지난 해 여름 이후, 다소 안정세에 접어든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 집 값을 현지 임금과 비교해 만든 &...
    Date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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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세계에서 9번째 높은 집값 상승률 보여

    전 세계 부동산 상승, 중국 지역이 견인하고 있어 최근 몇 년 동안 밴쿠버와 토론토, 그리고 호주 시드니 지역 부동산 시장이 중국인 투자자 영향으로 과열 양상을 보인 바 있다. 그러나 2016년 현재 집 값 상승세가 가장 가파른 곳은 바로 중국 도시로 나타...
    Date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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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지표, 일제히 하락 추세 보여

    거래 건수 및 총 거래액, 평균 거래가 등 트리플 수치 하락세 그동안 고공행진을 이어 오던 밴쿠버 부동산 시장 가격 정상화가 정착되고 있다. 올 11월, 여름부터 시작된 거래율 하락세를 이어감과 동시에 평균 거래가와 총 거래가가 모두 하락했다. BC 부동산...
    Date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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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주택가격 지수, 두 달 연속 하락

    외국인 부동산 세금 부가도 하락 원인 향후 급격한 집값 상승세는 없을 듯 지난 몇 해 동안 토론토와 함께 캐나다의 집 값 상승세를 견인했던 밴쿠버가 정반대 양상으로 접어들고 있다. 올 11월, 캐나다 전체의 주택가격 지수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밴쿠버가 ...
    Date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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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주택 신축, 11월 들어 반등

    아파트 등 공동 주택 신축이 부동산 경기 이끌어 연방 주택국 자료에 의하면 지난 11월 중 밴쿠버 지역에서 주거 공간 신규 건축이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다소 주춤했던 10월의 정체를 벗어난 셈이다. 10월에는 1만 2천 채가 신축된 반면 11월에는 무려 3만...
    Date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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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주, 10월 신축허가 다세대가 주도

    지난 10월, 캐나다 전체적으로 전달 대비 신축건물 허가 건수와 금액이 증가했지만 BC주는 신축 주택 허가에서 크게 감소하면서 전국의 주택 허가 수치를 낮췄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각 자치시의 10월 일반 및 주거 신축건물 허가 금액은 76억 달러로 9월에 ...
    Date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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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주택감정원, "내년 1월 발표 공시지가. 올 7월 1일 측정된 것"

    메트로 지역 부동산 시장 정상화 기류...그러나 이미 오른 재산세는 별 영향 없어 올 여름 BC 주정부가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를 시행한 이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집 값 상승세가 잦아들고 있다. 그 가운데, BC 주택감정원(BC Assessment Authorioty)이...
    Date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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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중국인 투자자 몰리는 시애틀 부동산 시장, 밴쿠버 세금 덕분?

    과열 시장에 잇따르는 규제들...중국인 관심은 미개척 지역 향해 올 여름부터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가 적용되기 시작한 이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외국인 부동산 거래율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그러자 BC 주에서 이 세금이 적용되지 않는 광역 빅...
    Date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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