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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세계에서 9번째 높은 집값 상승률 보여

    전 세계 부동산 상승, 중국 지역이 견인하고 있어 최근 몇 년 동안 밴쿠버와 토론토, 그리고 호주 시드니 지역 부동산 시장이 중국인 투자자 영향으로 과열 양상을 보인 바 있다. 그러나 2016년 현재 집 값 상승세가 가장 가파른 곳은 바로 중국 도시로 나타...
    Date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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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지표, 일제히 하락 추세 보여

    거래 건수 및 총 거래액, 평균 거래가 등 트리플 수치 하락세 그동안 고공행진을 이어 오던 밴쿠버 부동산 시장 가격 정상화가 정착되고 있다. 올 11월, 여름부터 시작된 거래율 하락세를 이어감과 동시에 평균 거래가와 총 거래가가 모두 하락했다. BC 부동산...
    Date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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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주택가격 지수, 두 달 연속 하락

    외국인 부동산 세금 부가도 하락 원인 향후 급격한 집값 상승세는 없을 듯 지난 몇 해 동안 토론토와 함께 캐나다의 집 값 상승세를 견인했던 밴쿠버가 정반대 양상으로 접어들고 있다. 올 11월, 캐나다 전체의 주택가격 지수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밴쿠버가 ...
    Date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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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주택 신축, 11월 들어 반등

    아파트 등 공동 주택 신축이 부동산 경기 이끌어 연방 주택국 자료에 의하면 지난 11월 중 밴쿠버 지역에서 주거 공간 신규 건축이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다소 주춤했던 10월의 정체를 벗어난 셈이다. 10월에는 1만 2천 채가 신축된 반면 11월에는 무려 3만...
    Date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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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주, 10월 신축허가 다세대가 주도

    지난 10월, 캐나다 전체적으로 전달 대비 신축건물 허가 건수와 금액이 증가했지만 BC주는 신축 주택 허가에서 크게 감소하면서 전국의 주택 허가 수치를 낮췄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각 자치시의 10월 일반 및 주거 신축건물 허가 금액은 76억 달러로 9월에 ...
    Date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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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주택감정원, "내년 1월 발표 공시지가. 올 7월 1일 측정된 것"

    메트로 지역 부동산 시장 정상화 기류...그러나 이미 오른 재산세는 별 영향 없어 올 여름 BC 주정부가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를 시행한 이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집 값 상승세가 잦아들고 있다. 그 가운데, BC 주택감정원(BC Assessment Authorioty)이...
    Date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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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투자자 몰리는 시애틀 부동산 시장, 밴쿠버 세금 덕분?

    과열 시장에 잇따르는 규제들...중국인 관심은 미개척 지역 향해 올 여름부터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가 적용되기 시작한 이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외국인 부동산 거래율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그러자 BC 주에서 이 세금이 적용되지 않는 광역 빅...
    Date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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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욱-부동산) 밴쿠버 지고 빅토리아 뜨고

    BC주 주택시장 지역별로 희비 올해 가을, BC주 부동산시장은 '거래 감소 가격하락' 으로 요약된다. BC부동산협회(BCREA)에 따르면 10월 거래량(7,272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6.7% 감소했다. 거래 규모는(44억 달러)는 -24.2% 줄었고 가격(60만6...
    Date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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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최재동-부동산) 비씨주 주거용부동산 최근 동향

    비씨주는 지난 10월 멀티플리스팅 MLS 를 통해 7,272 건의 주거용 부동산 거래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7% 감소했다. 10월 거래 금액은 44억 달러로 전년대비 24.2% 감소했으며 평균가격은 작년 10월 보다 9.1% 내린 $606,787을 기록했다. 주택에 ...
    Date2016.11.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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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평창동 파크팰리스 밴쿠버 투자 설명회

    재외국민 대상 분양, 오는15일 오후 2시 이규제큐티브 호텔 전통적 부촌으로 알려진 평창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가 재외동포 대상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재외동포타운 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노스로드에 위치한 이그제큐티브...
    Date2016.11.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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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캐나다 목재주택단지, 북한강에 조성

    154세대 캐나다우드 그룹 건설 국내 최대 규모 교외주택 단지가 한국 북한강 가에 들어선다. 경기도시공사는 11~13일까지, 3일간 가평 달전지구 현장에서 북한강동연재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한다. 북한강동연재는 캐나다우드의 기술협력을 받아 조성되는 정...
    Date2016.11.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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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밴쿠버 신축주택 2011년 이래 최저

    10월 전달 대비 45% 급감 밴쿠버의 신축 주택 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며 부동산 시장 열기가 꺾이는 것 아닌가 하는 아니냐는 징조로 풀이된다.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가 8일 발표한 신축주택 통계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의 10월 신규 주택 수가 1만2천 여...
    Date2016.11.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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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 관리 의지 높은 주정부, 부동산 위원회 임원 직접 임명

    부동산 전문가들 외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 앞으로 7명 추가 임명 예정 BC 주정부가 BC 부동산 위원회(Real Estate Council of B.C)에 참가할 9명을 직접 임명해 명단을 발표했다. 주정부는 최근 부동산 시장 과열을 완화시키기 위한 여러 조치를 취하며 "위원...
    Date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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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밴쿠버 부동산 거래량 33% 하락

    한때는 전세계 부동산 시장중에 가장 뜨거웠던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급속도로 냉각되고 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협회는 화요일 9월중 부동산 거래가 지난해에 비해 32.6%나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8월에는 26%가 하락했었고 7월에는 19%가 하락했었다. 밴쿠버...
    Date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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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 외국인 부동산 거래에 양도소득세 부과

    캐나다 연방정부가 외국인 부동산 투기 억제책을 내놨다. 3일 CBC 등에 따르면 이날 빌 모뉴 연방재무장관(위사진.)은 밴쿠버와 토론토 등 부동산 과열 지역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외국 투기 자본 유입을 제한하기 위한 억제책으로 거래 시 발생하는 양도 소...
    Date2016.10.05 Category캐나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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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9월 밴쿠버 부동산 시장, 거래율 하락에 거래가는 변동 無

    부동산 보드 평가, "전반적 혼돈으로 인해 가격 결정 부자연스러운 상태" 올 9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7월에 시작된 거래율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거래가에는 큰 변동이 없었다. 역시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등록세(Transfer Tax)의 ...
    Date2016.10.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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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빈 집 세금 의견 수렴 온라인 창구 개설

    설문조사와 함께 오픈 하우스도 진행, 겨울 중 최종 결정 지난 29일(목), 밴쿠버 시청이 '빈 집 세금(Empty Home Tax)'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온라인 창구를 개설했다. 설문조사 형식으로 이루어져 이미 확정되거나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
    Date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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