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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핍강좌 안내

by redbear300 posted May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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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엘츠 보다 쉬운 캐나다 영어시험 ‘셀핍(CELPIP)’” 

 

- 영국식 시험 아닌 캐나다식 시험으로 쉽게 영주권, 시민권 쉽게 신청하기

 

영주권은 물론 시민권 신청에서도 공인영어시험을 제출하여야 하는 등 영어의 비중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사실 캐나다 이민관련 공인영어시험 하면, 대부분 아이엘츠(IELTS)를 생각한다. 하지만 IELTS 외에 다른 영어시험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셀핍(CELPIP)’은 캐나다 영어시험이다. 이에 반해 IELTS는 영국산 시험으로 북미 영어가 아닌 영국식 색깔이 짙은 영어다. 

 

우선 CELPIP은 IELTS와 같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이 시험이 아닌 컴퓨터를 통해 시험을 본다.   

 

이 시험은 전문인력이민, 주정부이민, 경험이민(CEC) 및 시민권 신청에 적용이 된다. 

 

CELPIP의 장점을 나열하자면, 일단 시험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사실.

 

IELTS가 영국식 영어 발음이란 것과 대조적으로 북미식 발음이란 것, 헤드 세트를 쓰고 리스닝을 들을 수 있다는 점, 컴퓨터를 이용한 시험이다 보니, 채첨 결과가 좀 더 빨리 나온다는 점이다.( IELTS: 15일, CELPIP: 8일) 

 

또 한 가지 중요한 차이는 스피킹에서 CELPIP은 컴퓨터에 녹음하는 시스템인데 반해 IELTS는 시험관 앞에서 ‘페이스 투 페이스’로 시험을 봐야해 직접 대면하며 말하기에 약한 한인들에게 IELTS는 불리하다. 

 

따라서 CELPIP은 스피킹 녹음 시의 요령들을 잘 숙지해서 반복 훈련하고 그대로 실행하면 좀더 안정된 마음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4-5시간 점심시간 이후 대기시간까지 감안하면 거의 하루종일 보는 IELTS 시험에 반해 CELPIP은 크게 변동사항이 없을 경우 시험시간이 180분으로 마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도 덜하다. 

 

시험내용과 준비방법을 구체적으로 들여다 보자. 

 

1. 리스닝 :  2014년 4월 1일 이후로 개정된 시험은 스피킹을 가장 마지막 파트에서 보게 된다. 그전에는 스피킹이 각각 시간에 따라 시작되므로 리스닝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방해가 되었다.  

 

우선 리스닝은 처음 10개 정도의 문제는 정말 중학교 리스닝 문제 정도 수준이다. 그 이후 문제들은 듣고 의도를 묻는 문제, 내용과 일치하는 문제 등으로 좀 어려워진다. 하지만 리스닝은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이다. 

 

실전시험에서는 우선 시간관리를 잘해야하지만 기본실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리스닝은 시간이 크게 모자라지 않는다. 

 

2. 스피킹 : 문제가 10문제에서 9문제로 줄어 들었다. 인물, 물건(object), 장소, 환경, 몇몇의 예상 질문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유형 문장들을 만들어 입에 베이게 반복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암기한다. 

 

3. 리딩 :  60분이란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고 차분히 문제풀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평소에 신문사설을 읽고 이해하는 습관이 가장 좋은 준비가 될 수 있다. 

 

4. 라이팅 : 중요한 문장의 ‘폼(Form)’을 외운다. 이건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Task Fulfillment’라는 개념 안에 주어진 질문, 혹은 주제에 대한 응시자의 대처와 반응을 논리적으로 써야 한다. 그러기에 기본적으로 문법과 어느 정도의 어휘력이 뒷받침해주면 생각보다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위에서 장점들과 준비방법들을 이야기했지만 이에 반해, 시험이 캐나다내에서만 치러져서 캐나다 현지에 있는 사람들만 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는 점, 상대적으로 시험자료가 많지 않다는 점이 이야기된다. 하지만 역으로 자료가 너무 많아도 공부하기 힘들다는 건 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교재가 제한되어 있을수록 준비하기는 오히려 수월할 수 있다. 

 

좀 전에도 언급했지만, 쓰기 코스를 해내기 위해서는 영어자판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점이 자판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불리할 수도 있지만 시민권 시험에서는 듣기와 말하기만 해당되어 읽기와 쓰기 모듈이 필요 없다. 

 

IELTS 도전해서 필요의 점수를 도달하지 못했거나 캐나다 현지에 살아 북미 영어에 익숙하고 캐나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목표이면 CELPIP을 보는 것이 유리하다. 

 

CLC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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