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_웹배너.gif

  1. 토론토 고가저택 거래 ‘불티’

    4백만불 이상 74% 폭증 밴쿠버 주택시장이 취득세 여파로 전반적으로 가격과 거래가 하락한 가운데 토론토의 고가저택이 불띠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소더비스 인터내셔널 리얼티 캐나다가 공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올여름 토론토에서 4백...
    Date2016.09.14 Reply1 file
    Read More
  2. 조성준씨, 온타리오 주의원 당선

    온타리오 한인 최초의 주의원(MPP)이 탄생했다. 1일 실시된 스카보로-루지리버 보궐선거에서 보수당의 조성준(79) 후보는 9,693표(38.58%)를 얻어 자유당의 피라겔 티루(7,264표·28.91%) 후보를 크게 누르고 당선됐다. 3위는 6,883표(27.40%)의 니산 ...
    Date2016.09.03 Reply0 file
    Read More
  3. No Image

    토론토 부자 자산=일반주민 10만~60만배

    ‘빈부격차’, 설명 가능수준 넘어 조세제도의 편향도 한 몫 토론토의 빈부격차가 국내에서 가장 심각하며 갈수록 더 벌어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토론토대학 연구진이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의 빈부차는 북미에서 멕시...
    Date2016.08.17 Reply3
    Read More
  4. No Image

    빈곤에 떠밀려 가족 생이별까지

    토론토대학교 연구 온타리오주 빈곤문제는 오래전부터 사회문제로 지적받아 왔지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가난에 떠밀려 심지어 부모와 생이별하는 사례까지 빈번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토론토 대학교의 연구 보고서 결과 빈곤 가정의 아이들...
    Date2016.08.15 Reply0
    Read More
  5. No Image

    온타리오 주의원에 도전하는 조성준 후보-보궐 선거일 확정

    스카보로-루즈리버 주의원 보궐선거 일정 확정 조성준 후보, 승리 유력 한인최초 온타리오주 주의원에 도전하는 온주 보수당 조성준 후보의 보궐선거 일정이 확정됐다. 3일 조성준 후보 사무실은 바스 발키순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스카보로-루즈리버 지역...
    Date2016.08.08 Reply0
    Read More
  6. No Image

    토론토시 “BC주 외국인 취득세 제도 주시”

    존 토리 시장 “부동산 과열 현상 우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8월 2일부터 밴쿠버에서 부동산을 구입하는 외국인에게 취득세를 부과할 계획인 가운데 존 토리 토론토 시장 역시 이와 유사한 조치 도입을 검토할 수 있...
    Date2016.08.01 Reply0
    Read More
  7. 자유당, 잘못 된 공약으로 자충수

    외면하던 ‘지하철 신설안’ 꺼내 스카보로 루지리버 보선 조성준 후보, ‘승리 가닥’ 온타리오주 자유당 정부는 조성준 토론토 시의원이 출마한 스카보로-루지 리버 지역구를 오는 보궐선거에서 보수당에 내줄수 없다며 총력전을 선언...
    Date2016.07.19 Reply0 file
    Read More
  8. 조성준 , ‘퀸즈팍 입성’ 확연히 보인다

    조성준 후보가 인사하고 있는 모습 모금 만찬회 각계인사 500여명 운집 7월 11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 조성준 후보의 온주 의원 당선이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 3일 저녁 6시부터 스카보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조성준 후보의 주의원 도전을 위한 모금 만...
    Date2016.07.06 Reply0 file
    Read More
  9. 온타리주, 국내 최고 ‘복지의 땅’ 된다

    2018년 1월 대대적 개편 예고 올 가을부터 최저 소득 보장제 시범운영 온타리오주 자유당 정부가 빈곤층 주민들에 대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저변 복지정책을 대대적으로 손질한다. 27일 헬레나 작젝 온타리오주 지역사회 서비스 장관은 성명을 통...
    Date2016.06.28 Reply0
    Read More
  10. 안병원 선생 1주기 추모 음악회

    7월 9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당(토론토) “우리의 소원” 작곡자 고 안병원 선생(사진)의 서거 일주기를 맞아 추모 음악회가 열린다. 안병원 선생 추모 음악회 준비 위원회(위원장 유종수)는 23일, “오는 7월 9일(토) 오후 7시 30분 성 김...
    Date2016.06.25 Reply0
    Read More
  11. “한인 첫 온타리오 주의원 탄생, 전주곡 울렸다”

    조성준 시의원, 온주 보수당 후보 확정 한인 사상 첫 온타리오 주의원 탄생의 서막이 시작됐다. 바스 발키순 온타리오주 의원이 지난 3월 돌연 사퇴함에 따라 공석이 된 스카보로-루즈리버 지역구의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성준 토론토 시의원이 보수당 후...
    Date2016.06.11 Reply0
    Read More
  12. No Image

    온주 정부, 안락사 공식인정- ‘합법화’

    해당약품도 ‘무료지원’ 발표 일부 의사들 “응할 수 없다” 반발 연방의회가 6일부로, 연방대법원이 지정한 존엄사법 ‘개정 시한’을 넘김에 따라 현행 형법의 금지 규정이 효력을 잃어 혼돈이 일고 있다. 이날 온타리오주정...
    Date2016.06.07 Reply0
    Read More
  13. 토론토 경찰 복장부착 카메라 도입 ‘논란’

    높은 비용에 효과는…의문 토론토 경찰이 도입을 검토 중인 복장부착 카메라(바디 캠)을 두고 효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경찰은 지난 해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경관 100명에게 대민 업무 수행중 동영상 촬영과 음성 녹음이 가능한 바디캠을 부착...
    Date2016.06.01 Reply0 file
    Read More
  14. No Image

    온타리오주민, 친환경은 좋은데.. 요금-가격 인상은? 반대

    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가 지구 온실화 대책으로 친환경정책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이 조치들이 실행될 경우, 전기와 천연가스 요금 등이 뛰어 오르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국영 CBC 방송은 “자유당정부가 앞으로 4년간에 걸쳐 70억달...
    Date2016.05.20 Reply0
    Read More
  15. No Image

    온타리오주, 새 환경법 탓 기름-천연가스 값 ‘훌쩍

    지구 온난화의 원인으로 지목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온타리오주 자유당정부의 새 환경법안이 18일 주의회를 통과해 앞으로 휘발유와 냉난방용 천연가스 가격이 오른다. 일명 ‘일산화가스세’로 불리는 이 법안은 내년부터 시행되며 휘발유세가 ...
    Date2016.05.20 Reply0
    Read More
  16. No Image

    갈수록 교묘해지는 온라인 렌트 사기

    스마트 폰 앱에 허위 매물 리스팅 얼마전 한인 이 모씨는 콘도 렌트를 위해 스마트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랜트 콤파스(Rent Compass)를 살폈다. 노스욕 지역을 알아보던 이 씨는 너무 싼 렌트광고를 보고 급하게 집주인에게 연락을 했다. 방 2개, 화장실 2...
    Date2016.05.13 Reply0
    Read More
  17. No Image

    “영주권자는 납세자, 당연히 투표권자”

    온주 정부, 선거법 개편 추진 온타리오주 자유당 정부가 지자체 선거제도 개편을 추진중인 가운데 영주권자에게도 투표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자유당 정부는 주내 444개 지자체 시의원과 시장 선출 규정을 담은 현...
    Date2016.05.12 Reply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