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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씨, 온타리오 주의원 당선

posted Sep 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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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한인 최초의 주의원(MPP)이 탄생했다.
 

1일 실시된 스카보로-루지리버 보궐선거에서 보수당의 조성준(79) 후보는 9,693표(38.58%)를 얻어 자유당의 피라겔 티루(7,264표·28.91%) 후보를 크게 누르고 당선됐다. 3위는 6,883표(27.40%)의 니산 섄(신민당) 후보. 


온주 선관위에 따르면 총 투표수는 2만5,125표였다.

온주 한인 최초의 주의원 꿈을 이룬 조 의원은 당선 직후 선거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새 역사를 쓰게 됐다. 한인사회의 전폭적인 지지가 없었으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다. 앞으로 할 일이 많다. 젊은 한인 정치인 배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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