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캐나다 부동산 전망 PART 1 | 제니퍼부동산 > 부동산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부동산 뉴스

2020년 캐나다 부동산 전망 PART 1 | 제니퍼부동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니퍼부동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1-06 00:27 조회108회 댓글0건

본문

2020년 새해와 새로운 decade가 시작되었습니다.

신년 계획들 잘 계획하셨나요?

작심삼일이 되지 않으려면 3일마다 다시 작심을 하면 된다하더라구요.

올 한해 건강과, 쉼과 행복, 또한 경제적인 부분도 목표를 가지고,

그것이 작은 목표라도, 세부적으로 계획하셔서 성취하시는 기쁨을 꼭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의 봄 시장을 예상하기위해서

2019년은 어떻게 흘렸고, 또한 어떤 분위기로 부동산 장이 끝났는지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2019년은 일반적이지 않은 독특한 패턴의 부동산 시장이 형성되었는데요,

성수기인 봄 시장의 수요는 상대적으로 조용했고,

시장이 활발해진 시기는 2분기가 지난 가을, 겨울시장부터 였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Mortgage Stress Test, Home Vacancy and Speculation Tax 및 여러가지 규제 정책때문에

작년초에는 바이어들이 좀 더 시장 분위기를 지켜보자는 쪽이였다가,

바이어들이 여름이 지나면서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2019년 마지막 4분기 시점에는 평균 이상의 매매률을 보이고 마감이 되었으며,

매매가는 2018년 대비, 하향 조정되어 마감되었습니다.

 

Metro Vancouver 지역 평균 기준가. 2019년 12월 기준

 

Fraser Valley 지역 평균 기준가. 2019년 12월 기준

위의 표에서 보여주듯이

작년한해 동안 Greater Vancouver 지역의

콘도의 평균 기준가는 2.7% 하락, 타운홈은 2.4% 하락, 주택은 4% 하락으로 마감되었으며,

Fraser Valley지역의 콘도 평균기준가는 3.1% 하락, 타운홈은 3.2% 하락, 주택은 1.2% 하락으로

시장가는 전반적으로 하향조정되어 마감되었습니다.

그렇담 이번에는 거래량을 살펴볼까요?

2018년 vs.2019년 총 거래매매량 비교

2018년 vs. 2019년 12월 거래매매량 비교

2019년 1년간 총 거래건은 25,351건으로, 2018년 대비해서 3%증가로 마감했습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보셔야 할 점은 2019년 12월 거래량입니다.

12월 한달 거래량은 총 2016건으로, 2018년 12월 대비 88.1% 증가되었고,

이 수치는 지난 10년간의 평균 12월 거래량보다 9.5% 증가로 마감되었습니다.

이는 strong한 수요가 시장에 남아있다는것을 의미 합니다.

매물 리스팅 대비 거래량을 보시면 앞으로의 시장동향을 좀 더 예측할수 있는데요,

2019년 12월 매물량 대비 거래율 (Greater Vancouver Area)

2019년 12월 매물 대비 거래량 (Fraser Valley 지역)

위의 그래프에서 보여주듯이,

Greater Vancouver 지역의 매물량대비 거래율은 평균 23.4 %이고,

Fraser Valley지역은 평균 27%를 보이며, 현재 시장은 Seller's Market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소형매물인 콘도의 수요는 30%가 넘어가면서 셀러위주의 시장으로 돌아섰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물량 대비 거래율이 20%이상인 경우를 Seller's Market,

12-20%사이를 Balanced Market 12% 이하인 경우를 Buyer's Market으로 보고 있으며,

수치가 20%이상이 몇개월간 계속 지속되면 가격 상승의 압박이 있는 시장으로, 가격 상승을 예측할수 있습니다.

(PART 2. 연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부동산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38건 1 페이지
부동산 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2020년 캐나다 부동산 전망 PART 1 | 제니퍼부동산 제니퍼부동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6 109
137 2020년 캐나다 밴쿠버 부동산 전망 Part 2. | 제니퍼부동산 제니퍼부동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6 99
136 부동산동향 2019. 11월말기준 - 최재동리얼터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291
135 부동산동향 2019. 10월말기준 - 최재동리얼터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218
134 부동산동향 2019. 9월말기준 - 최재동리얼터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469
133 부동산동향 2019. 8월말기준 - 최재동리얼터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3 613
132 부동산동향 2019. 7월말기준 - 최재동리얼터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6 710
131 부동산동향 2019. 6월말기준 - 최재동리얼터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5 741
130 최재동리얼터의 유튜브방송 - 부동산 시장동향 2019.5월말 현재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6 840
129 최재동리얼터의 유튜브방송 - 퀵팁! 2-5-10 홈워런티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831
128 최재동리얼터의 유튜브방송 - 브렌트우드 길모어플레이스 분양정보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6 912
127 최재동리얼터의 유튜브방송 - 부동산 시장동향 2019.4월말 현재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6 799
126 최재동리얼터의 유튜브 방송 - 이민직업 이것이 최고라던데? 캐나다 밴쿠버에서 리얼터 되는 방법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824
125 최재동리얼터의 유튜브 방송 - 주택 매입절차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766
124 최재동리얼터의 유튜브 방송 -주택 매도절차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601
123 최재동리얼터의 유튜브 방송 - 바이어마켓, 셀러마켓, & 부동산가격 예측방법 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502
122 최재동리얼터의 유튜브 방송 - 2019.3월기준 마켓업데이트 604jaych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459
121 메트로밴쿠버 거주자, 주택상황 위기수준으로 인식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2 2841
120 4월 신축주택투자에 총 50억 달러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1 1595
119 밴쿠버 신축주택 가격 제자리 걸음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1435
118 주택가격 안정 강력 정책 주택대출 감소로 가계부채 위험도 개선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1354
117 캐나다 5월 주택거래량 5년래 최저 수준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5 1356
116 밴쿠버 고급주택가격 상승률 순위 크게 하락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4 2304
115 사채 빌려 집 사는 사람 늘어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5 2177
114 단독주택 못지 않은 타운하우스 인기 이용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2633
113 리스팅 하기 전에 고려해 볼만한 효과적 단독주택 단장 방법 조동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1459
112 주택경기 위축으로 기준금리 1.25%로 동결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8 1306
111 2월 신축주택 건설액 전년대비 증가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9 1509
110 국민 절반 "기준금리 인상 영향 받는다"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6 1052
109 세계가 인정한 악명 높은 밴쿠버 주택가격 상승률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2 1616
108 3월 주택 거래량 큰 폭 감소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3 977
107 아파트 구하기 갈수록 ‘별따기’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2 1455
106 에어비앤비에 집 내놓을 때 사업자등록증 필수 이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2065
105 2월 건물허가액 전국적으로 전달 대비 하락세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0 1327
104 밴쿠버 다세대 위주로 신축주택 증가, 전국 추세 역행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0 1433
103 콘도 임대 수익 ‘기대 이하’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0 1360
102 GTA 3월 주택시장, ‘위축-감소’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9 929
101 투기세 보완... 기러기 가족은 2% 낸다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1193
100 주거용 주택매입절차에 대해 알아본다. 최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5 1760
99 주택 가격의 하락이 BC 주의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영향 조동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5 1059
98 올해 밴쿠버 주택건설 침체 우려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4 1029
97 향후 2년내 주택구입 의향 32%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4 926
96 봄, 메트로밴쿠버 주택거래 큰 폭 하락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4 1334
95 밀레니엄 세대, 주택시장 견인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3 942
94 밴쿠버서 집 사려면 28년 번 돈 ‘몽땅’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30 1116
93 국내 주택시장 “봄날은 갔다”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30 1222
92 부동산과 우리 도시의 가까운 미래 최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2 1174
91 밴쿠버 지역의 2017년 상업용 부동산 매매 동향 조동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2 1155
90 죠닝(Zoning)이란? 최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1543
89 밴쿠버 웨스트 지역의 금년 2월 주택 시장 동향 조동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8 1254
88 연방중은 , 금리 추가인상 ‘만지작’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6 1034
87 캐나다 전국 주요도시 집값 ‘내림세’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6 1355
86 캐나다 주택시장 뚜렷한 진정 국면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5 1158
85 BC서 소득 10만 달러 안되는 집이면 '중간 이하' 표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5 1057
84 밴쿠버 '빈집 보고' 끝까지 안 한 사람이... 이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7 2482
83 주택시장, 이젠 가격도 내리막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8 1164
82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세계 4위’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6 1346
81 GTA 주택시장 , ‘2월 한파’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6 1095
80 “집을 지어야 집을 공급하지” 토론토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5 903
79 “집을 그냥 내놓으신다구요?”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2 1202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