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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합의 아니야… 상의없는 이혼보도 가정 지키고 싶다” 공식입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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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8-18 12:33 조회5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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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구혜선(35)과 남편 안재현(32)의 불화에 대해 “최근 협의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힌 가운데, 구혜선이 이를 다시 반박했다.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공식 보도자료가 오고 갈 것을 예상하여 어제 급히 내용을 올렸습니다”라며 소속사의 공식 입장에 반박했다. 그는 “타인에게 저를 욕한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는 오고 갔으나 아직 사인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닙니다. 저와는 상의되지 않은 보도입니다.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구혜선은 문자메시지를 공개 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구혜선이 안재현에게 보낸 것으로 보이는 글이 담겨 있다. 그는 “통화 중이네. 전화 줘”라고 보낸 뒤 “이 시간에도 계속 통화 중이네. 오늘 이사님 만나 이야기 했는데 당신이 대표님한테 내가 대표님과 당신이 나를 욕한 카톡을 읽은 것. 이로써 부부와 회사와의 신뢰가 훼손됐다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 전달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회사에서 우리 이혼 문제 처리하는 거 옳지 않은 것 같아. 그리고 나도 원하면 계약 해지해 주시겠다고 해서 내가 회사를 나가는 게 맞을 것 같다. 나가면 바로 이혼 소문 날거니까 나도 당신 원하는 대로 바로 이혼 하려고 해. 그런대 내가 회사도 나가고, 이혼을 하면 일이 없게 되니 용인집 잔금 입금해줘. 그리고 변호사님들과 이 약속들 적어서 이혼 조정하자. 사유는 이전과 같아. 당신의 변심. 신뢰 훼손. 그리고 나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겠다라고 사실대로 말하기. 잔금 입금해주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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