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측 “이광수와 더 함께 하고 싶었지만…영원한 멤버로 응원” > 채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1.11°C
Temp Min: 7.78°C


채널

방송 | ‘런닝맨’ 측 “이광수와 더 함께 하고 싶었지만…영원한 멤버로 응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중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4-28 03:00 조회126회 댓글0건

본문

이광수, 일간스포츠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측이 배우 이광수의 하차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27일 ‘런닝맨’ 제작진은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은 이광수 씨와 프로그램 하차 관련해 오랜시간 꾸준한 논의를 진행해왔고 이광수 씨의 하차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광수씨는 지난해 교통사고 후 다리 재활 과정을 거치며 최상의 컨디션이 아님에도 ‘런닝맨’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재활 치료와 촬영을 동시에 임했다”며 “하지만 이광수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를 병행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고 이에 대한 고민을 멤버들과 제작진이 함께 이야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과 제작진은 ‘런닝맨’에서 이광수씨와 더 오랜 시간 함께 하고 싶었으나, ‘런닝맨 멤버’로서의 이광수씨 의견도 중요한 만큼 장기간의 대화 끝에 그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아쉽게 아름다운 이별을 하게 됐지만 힘든 결정을 내린 이광수씨와 멤버들에게 시청자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며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 역시 ‘영원한 멤버’ 이광수씨를 응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광수는 ‘런닝맨’의 원년 멤버로 11년 동안 팀의 주축 멤버로 활약했다. 유쾌하고 센스있는 입담은 물론 ‘배신자’ ‘기린’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며 안방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으며 ‘아시아 프린스’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채널 목록

Total 2,65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