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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한예슬측 “솔직한 입장 표명을 더 왜곡하고 조롱…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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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6-04 03:00 조회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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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한예슬 측이 클럽 버닝썬 연관 의혹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댓글을 게시하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난 2주 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에 대한 다양한 허위사실들이 유포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무차별한 악성 게시물과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소속사는 “의혹들을 해소하기 위해 한예슬 본인이 솔직한 입장 표명을 했지만, 오히려 더 왜곡하고 조롱하는 현 상황에 당사는 더 이상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대응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부터 소속 배우 보호를 위해 한예슬 본인이 직접 말씀드린 사실 외에 모든 허위사실들을 전파하는 채널 및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해 당사가 갖고 있는 명확한 여러 증거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특히 논란의 중심에 있는 한예슬의 남자친구와 관련해 “그는 개인 인권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 일반인임을 인지해달라”고 했다.
 
앞서 한 유튜브 채널에서 2018년 클럽 버닝썬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행동을 보인 여배우가 한예슬이라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또 한예슬이 최근 공개한 남자친구가 호스트바 출신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한예슬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에 담지 못할 큰 사건의 주인공이 저라고 얘기하신 부분들은 정말 경찰, 검찰에서 밝혀주시길 내가 더 원하고 있다”고 부인했다.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그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며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몇 년 전 지인들과 간 곳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알게 됐고, 지난해 9월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됐다”며 “9월은 이 친구가 그 직업을 그만두고 난 이후”라고 했다. 이어 “직업에 귀천이 없다”며 “남자친구의 배경보다는 제 감정이 느끼는 대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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