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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성유리, 쌍둥이 임신 “아기가 찾아와···태명은 ‘사랑이’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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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7-16 03:00 조회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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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일간스포츠

 
핑클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16일 성유리는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통해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다”며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다”고 했다.  
 
성유리는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못 마시는 변화들을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다”며 “엄마가 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이들의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로 지었다”며 “우리 쌍둥이가 건강하게 세상밖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 팬 여러분 덕분에 제가 지금의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 같아요,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했다.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성유리 소속사 이니셜 엔터테인먼트도 공식입장을 통해 “성유리와 관련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 성유리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성유리는 임신 초기로, 쌍둥이를 임신해 안정을 취하면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귀한 생명이 찾아왔다는 소식에 성유리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기쁨 가운데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좋은 소식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성유리는 앞으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고, 앞으로 태어날 쌍둥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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