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김건희 들었더니…갑자기 가격 올린 프랑스 명품 백 > 채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5.41°C
Temp Min: 13.81°C


채널

기타 | 김혜경·김건희 들었더니…갑자기 가격 올린 프랑스 명품 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1-21 09:44 조회253회 댓글0건

본문

지난해 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씨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나란히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고야드’(GOYARD)의 가방을 든 모습이 사진에 찍혀 화제가 됐다.


고야드가 21일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다.


20일 월요신문에 따르면 고야드 대표 백인 생루이 백 PM은 기존 141만원에서 21만원(14.9%) 오른 162만원이 됐다. 같은 사이즈 스페셜 컬러(옐로)는 176만원에서 18만원(10.2%) 오른 194만원, 생루이 백 GM은 164만원에서 24만원(14.6%) 인상된 188만원이 됐다.


고야드 가방. 인터넷 캡처고야드 가방. 인터넷 캡처 

이외 쁘티 플로 버킷 백은 기본 컬러 206만원에서 236만원으로, 하디 백 PM은 기본 245만원에서 280만원으로 각각 14.5%, 14.2% 인상됐다.


고야드는 1853년도 파리에서 창업한 브랜드로 루이비통보다 1년 더 역사가 깊다. 가방에서는 명품이면서도 사용하기 편해 실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면세점의 매출은 줄고, 반대로 백화점의 매출이 증대하며 명품 브랜드의 매출이 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롤렉스·에르메스·샤넬·디올 등 명품 브랜드는 잇달아 가격을 올리고 있다.


이해준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채널 목록

Total 3,38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