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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김정아의 투자의 맥(脈)] 미국대선과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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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11-27 19:51 조회2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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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a.gif 김정아  Financial Advisor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국회 다수석을 차지했다. 어느 당이 이기든 상관없이 과거 중간선거 이후 미국의 주식시장은 상승했다.
 
<대선주기> 

4년의 대선주기(Presidential Cycle)에서 최고수익률의 해로 들어서고 있다. 통계적으로 세번째해의 주식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S&P 500 지수의 세번째해 평균상승율은 16.1%에 이른다. 다른해들보다 5-6%가 더높다. 바로 2015년이 세번째 해에 해당한다.
 
<중간선거이후 상승장>

과거 중간선거 이후 1년간 미국주식시장은 크게 상승했다. 1945년 이후 17번의 중간선거가 있었는데 이어지는 1년간 주식시장은 매번 상승했다. 향후 1년간 과거평균수익률만큼 오르기는 힘들어도 주식시장의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다.
 
<민주당 대통령 공화당 국회>

 미국주식시장은 민주당 대통령과 공화당 국회가 조합을 이룰때 가장 많이 상승했다. 1900년 이후 이러한 시기의 평균수익률은 9.6%로 어떤 조합보다도 높았다. 주식시장의 상승이 기대되는 또하나의 이유이다.
 
<단기조정 가능>

 현재 미국주식시장이 최고점인 것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는 조정이 올 수 있다. 10월 최저점에서 단기간에 10% 이상 상승하여 기술적으로 과도매수상태에 가깝다.
 S&P 500 지수의 14일간 상대강도지수(RSI)가 현재 79인데 80이 넘으면 과도매수상태이다. 또한 주가가 50일 이동평균을 넘어서는 주식의 비율도 80%에 이른다.
 이러한 수준이면 2-4% 범위의 조정이 올 수 있다. S&P 500 지수의 50일 이동평균과 100일 이동평균은 1,970 수준에서 만날 것이다. 이는 현재보다 3% 하락한 수준이다.
 
<장기적으로  강세> 

단기조정은 예상되지만 S&P 500 지수가 계속 20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고 있으므로 장기적으로는 강세이다. 미국경제가 계속 나아지고 있고 기업이익이 상승하고 있다. 중앙은행들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 미국의 대선주기도 2015년 강세장을 기대하게 한다. 끝으로 기술적 지표들이 강세장을 지지하고 있으므로 채권보다는 주식투자를 권한다.
 

이 글은 Raymond James Ltd.의 Ryan Lewenza가 11월 13일 작성하였다. 정보의 원천은 신뢰할 만하나 그 정확성을 보장할 수는 없다. 이는 정보제공목적만으로 증권판매나 법률상, 회계상 자문을 제공하고자 함이 아니다. 세무상 자문은 세무전문가에게 구하여야 한다. 이 글에 대해 RJL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이는 RJL이 등록된 지역에 한해서만 사용된다. 증권은 Canadian Investor Protection Fund 회원사인 Raymond James Ltd.를 통해 제공되고, 재무설계나 보험상품은 비회원사인 Raymond James Financial Planning Ltd.을 통해 제공된다.
 
 
김정아 Jaye Kim, MBA, CFA, FMA
Financial Advisor
Raymond James Ltd.
(604) 663-4235
jaye.kim@raymondjame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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