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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김정아의 투자의 맥(脈)] 저평가업종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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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9-13 19:07 조회4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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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이익비율(P/E), 주가장부비율(P/B), 주가매출비율(P/S) 세가지 기준으로 각각의 업종이 장기평균과 비교하여 현재 고평가되어있는지 저평가되어있는지를 평가했다. 그 결과 캐나다 주식시장에서 저평가되어있는 업종은 재료, 정보통신(IT), 유틸리티, 헬스케어 그리고 에너지이다. 
 
1. 재료
 
재료업종은 지난 2-3년간 저조했던 탓에 가장 저평가된 업종이다. 주가뿐만 아니라 이익도 하락해서 P/E는 높지만 P/B와 P/S 기준으로 가장 저평가되어 있다.
현재 시장비중(market weight)을 권장한다. 중국의 경제성장둔화와 원자재가격에 대한 중립적인 전망 때문이다. 중국의 경제성장율이 상승하면 비중확대(overweight)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금, 비료, 농산물 관련주식을 추천한다. 
 
2. IT
 
IT업종은 두번째로 많이 저평가된 업종이다. 현재주가비율이 장기평균 대비 8% 낮다. 비중확대(overweight)를 권장한다. 캐나다에는 IT관련 대기업이 없으므로 미국주식에 눈을 돌려야 한다. 미국의 IT업종도 현재 저평가되어 있다. 
 
3. 유틸리티 및 헬스케어
 
유틸리티 및 헬스케어 업종은 저평가되어 있지만 비중축소(underweight)를 권장한다. 북미경제가 성장하고 금리가 인상되면 타업종에 비해 저조할 것이기 때문이다.
 
4. 에너지
 
에너지업종은 현재 장기평균에 비해 약간 높은 편이지만 비중확대(overweight)를 권장한다. 유가의 긍정적인 전망, 적당한 주가수준 및 기술적 지표들의 개선 때문이다. 세부적으로 통합에너지와 탐사개발(E&P) 관련주식을 추천한다. 

이 글은 Raymond James Ltd의 Ryan Lewenza & Doug Rowat이 9월 9일 작성하였다. 정보의 원천은 신뢰할 만하나 그 정확성을 보장할 수는 없다. 이는 정보제공목적만으로 증권판매나 법률상, 회계상 자문을 제공하고자 함이 아니다. 세무상 자문은 세무전문가에게 구하여야 한다. 이 글에 대해 RJL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이는 RJL이 등록된 지역에 한해서만 사용된다. 증권은 Canadian Investor Protection Fund 회원사인 Raymond James Ltd.를 통해 제공되고, 재무설계나 보험상품은 비회원사인 Raymond James Financial Planning Ltd.을 통해 제공된다.
 
 
김정아 Jaye Kim, MBA, CFA, FMA
Financial Advisor
Raymond James Ltd.
(604) 663-4235
jaye.kim@raymondjame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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