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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 [이민칼럼 – 이경봉] 캐나다이민과 영어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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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5-11 10:34 조회1,1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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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의 관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 같지만, 영어점수가 반드시 필요한 까닭에 일반인들에게는 캐나다이민이 어려워 졌고 이민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만 신청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할 정도로 높은 영어점수 득점에 스트래스를  많이 받고있다.

현재 캐나다에서 이민을 계획하고 있는 일반적인 예비신청자들은, 캐나다 에서 학업을 마친 국제학생들, 노동허가증(LMIA)을 받고 워킹비자를 받고 일하는 숙련직 또는 비숙련직종사자들, 18세에서 30세까지 년령에 해당되는 젊은이들이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에도 본인만 신청할 수 있는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아서 일하는 그룹, 학생비자나 숙련직 워킹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배우자들이 가지고 있는 오픈 워킹 퍼밋 등이  이민을 고려 할 수 있는 대상자 들이다.  

물론, 앞서 언급된 대상자들 중에서 이민신청시에 꼭 필요한 영어점수가 높고, 연방이민의 세가지 카테고리에 속하는 경우, 예를 들면, 연방기술이민 ( Federal Trade ), 연방전문인력 이민 (Federal Skilled) 연방경험이민( Canada Experience Class) 바로 익스프레스 엔트리 풀에 넣고 뽑히게 되면 이민 순서를 밟으면 된다. 

이민을 고려하는 사람이 연방 이민 세가지 카테고리에 속해도 연방이민에 바로 뽑힐만큼 전체점수를 내지 못한다면 주정부 이민 을 선택 해야 한다. 주정부 숙련직, 비숙련직 이민 신청시 NOC B,C,D 직군에서는 신청당시 영어성적 제출이 필수다. 만약 주정부 기술이민(Skilled BC) 을 선택하면 이민등록 당시 영어점수를 최소한 기본점수 CLB 4점을 제출 해야한다. 비숙련자도 이민등록할 수 있는 기본 점수는 CLB 4 점이다. 

주정부이민점수에서 직업군레벨 총점 60점, 근무지역 총점 10점, 연봉 총점 50점, 관련직종 경력 총점25점, 교육점수 총점 25점 이고 영어 점수가 총점 30 점 이다. 이중에서 CLB 4 을 받으면 6점 을 받게 된다.영어점수에서 4점미만은 점수가 없다. 

CLB4점을 받으려면 얼마나 걸리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주정부 이민에 필요한 기본점수를 받아 오는 사람들을 보면, 개개인의 영어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평소에 영어를 접해보지 않았던 사람이 영어시험준비를 시작 해서 일하면서 공부 한다면 4-6개월 정도 꾸준히 학원이나 개인교습자의 도움을 받아서 하면 낼 수 있는 가능한 점수다.

CLB 5점을 받는 것은 조금 더 깊은영어 실력을 요구 하기 때문에 도움을 받아도 평소에 영어를 공부해 왔거나 영어권에 노출되지 않았던 일반인이 쉽게 낼 수 있는 점수는 아니다.우리 일반적인 한국인들이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는데 영어가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캐나다 이민신청시스템에 영어가 필수로 들어가있게 된 후로 한국이 이민자를 배출하는 상위권 국가에서 순위가 밑으로 떨어진 것만 봐도 이민자수가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민신청을 원하는 일반인들이 영어점수를 내기 위해서는 도움을 받아서 공부 하는 것이 최선이다. 몇번 본 시험 점수에 실망하지말고 꾸준히 도전 하면 기본점에 해당되는 영어점수를 얻을 수 있다.      

 

이경봉 캐나다 이민 컨설턴트 (리앤리 이주공사 604-4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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