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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칼럼] 대장을 보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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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호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3-16 09:35 조회5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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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구성하는 기관들, 어느 것 하나 소홀한 것 없어

지금도 기억하는데,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중, “간은 將軍之官 (장군지관)이요 謀慮(모려:정신사유활동)를 出한다”라는 강의에 한동안 가만히 칠판과 교과서에 쓰인 구절을 들여다 본 적이 있다. 

간이 장군이라… 그리고 謀慮가 나온다.. 이것이 무슨 의학이람…의학이 뭐 이래…사람의 정신 작용은 다 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간이 장군이라니… 간이 전장에서 말타고 호령하고 지휘하는 장군이라니… 물론, 이러한 표현이 비유이겠거니 생각했지만, 간에 대한 지식이 짧은 상태에서 갑자기 ‘장군’이라는 말이 튀어 나오니 도무지 이해도 납득도 되지 않았다. (정말 그런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한의학을 더 공부하면서 그 뜻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간을 그렇게 인식하고 표현한 것이 백 번 올바르고 더불어 감탄해 마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심장을 군주라 표현한다. “심장은 君主之官이요 神明(신명)이 出한다.” 심장이 군주, 왕이란 표현은 그리 어렵지 않아 보인다. 군주는 한 나라의 대표요 그 나라를 통치하는 가장 높고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처럼, 심장을 인체 모든 기관(오장 육부)중에서 으뜸 지위에 있다고 보는 것은 그리 어렵거나 무리가 되는 표현이 아니다. 심장이 군주다. 그리고 신명(가장 고등한 정신 기능)이 나온다. (가장 고등 정신 기능이 무엇일까? 그냥 지고지순한 사랑이나 삶의 깨달음에서 오는 희열 뭐 그런 것이라 해 두자.)
간을 장군이라 한 것은 참으로 일리가 있다. 

장군이 전장의 최일선에서 적군과 사활을 걸고 온갖 방략과 기개로 자국의 군사들을 지휘하고 앞서 싸우는 것과 같이, 간 역시 인체에 들어오는 病邪 (병사:스트레스와 인체에 들어오는 모든 유해한 물질)을 저항하고 대사 분해 처리하는 기능이 있기에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자, 그러면 폐에 대한 표현 하나를 더 살펴본다. “폐는 相傅之官(상부지관) 이요 治節(치절)이 出한다.”  

상부지관은 한 나라의 재상과 같다는 뜻이다. 폐를 재상이라고.. 폐를 국무총리라고...폐는 인체의 군주인 심장을 도와 인체의 혈액순환을 조절하여 기혈을  조화롭게 하고 오장을 협조시키는 일을 한다는 뜻이다. 그렇고 보면 폐를 재상이라고 한 표현이 참 조리가 있어 보인다.

한의학은 음양의학이다. 남녀, 주야, 한열, 동서, 좌우, 상하 등등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천지와 우주 그리고 인간 모두가 음양의 구조다.


자, 이제 하고 싶은 말을 해보자. 폐와 음양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 인체의 기관은 무엇일까. 기관지? 아니다. 코? 아니다. 후두? 아니다. 폐를 음이라 하면 그 양에 해당하는 기관은 대장이다. 

폐는 음이고 대장은 양이다. 폐를 보려면 대장을 보아야 하고 대장을 보려면 폐를 보아야 한다. 폐가 작으면 아울러 대장도 작고, 대장이 작으면 역시 폐도 작다. 폐는 대장과 合(합:연결)하고 있다.

자, 이제 정말 하고 싶은 말을 한다. 인체 모든 기관중 어느 하나도 덜 중요한 것이 없지만 대장 역시 지극히 긴요하고 중요한 장기다. 대장이 순조롭고 깨끗하면 건강에 있어서 만사가 순조롭고 형통한다. 대장이 깨끗하면 그 표리관계를 이루고 있는 폐가 건강하고, 폐가 건강하면 폐가 보좌하는 심장이 안전하다. 

심장이 인신의 군주일진대, 장군인 간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바로 옆에서 보좌하는 폐의 간언 역시 중요하다. 그리고 폐와 음양관계를 이루고 있는 대장이 순하면 거꾸로 올라가 모든 것이 순하다는 것이다.

“대장은 하수도. 대장은 찌꺼기 처리장” 이러한 표현이 틀린 것은 아니더라도 대장에 대한 적지 않은 모독이다. 대장은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이 생각하는 기관이다. 

“대장은 생각하고 움직인다.” 창자에는 두뇌세포만큼이나 많은 신경세포가 있다. 신경세포가 있다는 것은 진행되고 있는 일에 대한 정보를 처리하고 두뇌 및 복부의 신경계와 분리된 반응을 하는 능력이 있다는 뜻이다. 

대장은 필요할 경우 두뇌와 별개로 자기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인체에 있는 세라토닌의 (만족과 행복의 감정을 책임지는 것으로 여겨지는 신경전달 물질) 80-90 %는 창자의 신경세포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클린:몸의 혁명) 대장이 독소에 의해 손상을 당하면 인체에 커다란 변화가 나타난다. 그러면 대장에 있는 몸에 유익한 거대한 박테리아 그룹이 독소와 치열한 전쟁을 벌인다. 

독소가 일시적이거나 적은 양이면 당연히 유익한 박테리아가 독소를 제압하지만 그 독소가 지속적이거나 많은 양이면 유익한 박테리아가 전쟁에 지고 그 때부터 유독성 노폐물이 대장을 점령하고, 장벽을 통해 혈액으로 들어가 온갖 문제를 야기시킨다. 그 중 하나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또 하나는 우울증(세라토인 생성에 혼란이 새기어) 그리고 그 외에 많지만 또 하나는 감기에 잘 걸리고 목이 아픈 것이다. (대장은 폐와 하나라고 이미 언급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야 대장과 관련이 있는 면에서 이해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겠지만 우울증과 대장, 그리고 감기와 대장을 연결시키는 것은 조금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그런데 실제가 그렇다. 대장에 문제가 있으면 필시 감정과 잠에 영향이 있다. 

잠에 있어서 숙면이 어렵고 불면증으로 고생하기도 하고, 온갖 악몽에 시달리기도 한다. 또한 사시사철 감기를 달고 사는 경우도 있다. 정말 대장을 염두에 두고 볼 일이다.


사람의 여덟가지 체질 중에서 대장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두 체질이 금음체질과 목음체질이다. 금음은 대장의 기운이 너무 (너무) 커서, 목음은 그 기운이 너무 (너무) 작아서.  금음체질에 있어서 대장은 그 영향력을 전 기관, 전 세포에 강력하게 뻗친다. 그리고 그 대장은  聖君(성군)도 될 수 있고 暴君(폭군)도 될 수 있다. 

성군으로 영향을 미치면 모든 기관과 세포가 태평성대를 누린다. 반면 폭군으로 영향을 뻗치면 모든 기관이 위축되고 점차로 枯死(고사)에 이른다. 지독한 변비가 찾아오고, 피부는 고랑망태가 되고 감정의 기복은 심하고… 목음체질의 대장은 그 영향력이 너무 작아서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기에 벅찬 감이 있다. 

그래서 쉽게 외부의 적에 노출되어 설사를 한다. 한 번도 하고 두번 도 하고 세번도 하고 어떤 경우는 다섯번도 한다. 배는 아프고 기운은 없고 감정은 예민 혹은 우울해지고. 정말 그 몸은 얼마나 지치고 곤고할까.

건강을 위해서 목음, 금음체질, 그리고 모든 체질이 귀 기울여 들어야 할 것이 있다. 대장을 혹사시키지 말라는 것. 좀 더 적극적으로 대장에 애정을 갖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 

대장을 혹사시키지 않고 보호하는 첫째는 올바른 음식 선택에 있다. 둘째는, 올바른 음식 선택! 셋째는, 올바른 음식 선택! 넷째는 여유있고 평안하고 감사한 마음. 다섯째는, 어떤 경우에도 自足하는 마음. 여섯째는, 남과 비교하지 않는 마음. 결론은, 올바른 음식선택과 올바른 마음가짐. 

이 두가지가 대장을 보호하는 생명의 약이다. 올바른 음식선택에 대해서는 조금만 시간을 내여 얇은 책 한 권 읽어보면 된다. 

혹은 인터넷 사이트의 영양 면으로 가면 된다. 이도 저도 귀찮으면, 그저 일반적인 상식을 따르면 된다. 밀가루 조심, 술 조심, 담배 조심, 인스턴트 식품 조심, (시간이 경과한) 튀긴 음식 조심, 과식 조심, 폭식 조심, 소금 조심, 설탕 조심, 커피 조심 그리고 약물 조심. 이런 것 조심하지 않고서 건강하게 살고 싶은 바람이 있다면? 이런 것 조심하지 않고서 열심히 운동한다면? 이런 것 조심하지 않고서 천하의 명약이라는 것이 있다하여 복용한다면? 이런 것 조심하지 않고서 누가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을까.

세월이 흐를수록 건강하게 살고 싶고 천수를 누리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 진다. 그런데, 인공의 섬에서 살고있는 우리는 자연을 섭취하고 흡수하고 대화하는 것이 정말 가능한 것일까.



권호동 다니엘 한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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