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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손영상 박사의 '건강하게 삽시다'] 암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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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영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6-26 11:42 조회3,0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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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삶 유지하는 것이 필요

 

 

지난 주에 암의 치료에 대한 서론을 말씀드렸습니다.

 

정상적인 세포는 필요없게 된 경우나 유전자가 변질되면 스스로 자폭하도록 되어 있지만, 이 자폭유전자 마저 변질이 되면 규제 없이 계속 증식하는데 이것이 ‘암’이라고 했습니다.

 

완전히 피할 길 없는 발암요인들 즉, 외부 환경, 스트레스, 그리고 잘못된 습관의 영향으로 암 세포들이 매일 무수히 발생하지만 암에 걸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순전히 ‘면역체계’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기본 지식을 알면 암 치유의 비결은 저절로 이해됩니다. 이 비결은 신비하게 어딘가 숨어있거나, 많은 노력과 돈을 지불해서  획득해야 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안에 잠재된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것과 자연속의 항암제(무료)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검증된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하나 씩 설명하겠습니다.

 

1. 면역력

 

‘면역(Immunity)’이란 그 근원이 외부이든 내부이든 간에, 불필요하거나 해로운 것들로 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방어체계입니다.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데, 어떻게 면역력을 강화 할 수 있을까요? 면역력 강화의 3요소를 하나씩 설명합니다.

 

1) 운동

 

‘운동과 면역력의 상관 관계’는 엄청나게 많이 연구 되었습니다. 운동은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첫째는 세포성 면역인데, 혈액 속의 암세포를 제거하는 세포들(T-세포를 비롯해서 B-세포, 대식세포, 섬유세포, 비만세포 등)을 활성화(정신차리게) 하고 그 숫자들을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둘째는 체액성 면역인데, 사이토카인(Cytokine)이란 물질의 분비를 촉진하여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 물질은 특정세포에서 분비되고 특정 세포에서만 작용하는 호르몬(Hormone)과는 달리, 거의 모든 조직의 세포에서 분비되고, 모든 세포를 대상으로 해서 작용하며, 호르몬보다 많은 량으로 분비됩니다.

 

현재 약 40종 가까이 발견되었는데, 그 기능들은 매우 다양합니다. 공통적인 점은 세포들이 주변세포들의 성장을 조절하여 세포들 간에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종양 괴사요소(Tumor Necrosis Factor), 인터페론, 면역글로뷸린 등이 대표적인 것들입니다.

 

이 물질들은 어느 세포에서 분비되느냐에 따라 특수 기능이 있는데, T-세포나 자연살해 세포(Natural Killer Cell, 옳은 번역은 타고난 살생 세포)에서 분비되는 것은 암세포를 파괴하고 그런 일을 하는 다른 물질의 작용을 촉진합니다. 

 

주의할 것은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면역력을 저하시켜 해가 됨을 명심하세요. 몇해 전에 방송된 ‘암을 극복한 의사들’중 한 주인공인 제 친구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2) 햇빛

 

‘햇빛과 건강’의 관계는 아마도 여러분들이 가장 오해하고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연구, 홍보, 선전으로 말미암아 햇빛이 피부암, 백내장, 그리고 기미의 원인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더 많은 연구와 논문들이 햇빛은 건강의 근원임을 밝히고 있고 그런 잘못된 이론을 수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긴 설명은한정된 지면 상 약하고, 강의 중에 계속하기로 하겠습니다.

 

최근 과학자들은 자외선(특히 UV-B)이 피부에 닿으면 어떤 물체가 피부 밑의 섬유세포에서 유리되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 물체를 추적하였더니 혈관으로 들어가 T- 세포를 활성화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즉, 자외선의 자극 없이는 T-세포가 암세포를 처리하는 일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외선이 면역을 증가시키는 또 다른 경로는, 위에 언급한 2가지(세포성, 체액성 면역)에 이어 세번째 면역 경로인 보체면역(Complement)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보체란 항체와 식균작용을 보완해 주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세번째는, 매우 매우 중요한 항암물질인 ‘p53’을 통한 것입니다. 이 물질은 아직 이름 조차 없이 ‘53번째 단백질(protein)’이란 의미로 p53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자동차 조립 공장 얘기를 하겠습니다. 작업 효율을 늘리기 위해 컨베이 시스템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기술자들은 문짝 조립, 엔진 장착, 유리 장착 등등 각각의 전문 작업만 계속하면 하게 하여 일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입니다.

 

이 공장에 p53이란 공장장이 있다고 합시다. 주로 공장장실에서 쉬고 있다가(비활성), 햇빛이 나면 기지개를 펴고(활성화 되어) 공장을 둘러봅니다. 그러다가 뭔가 결함이 있는 차가 발견되면, 3가지 단계로 해결합니다. 먼저 컨베어를 천천히 돌려서 여유를 가지고 자세히 관찰하고, 이어서 담당 기술자를 불러 고쳐보라고 합니다.

 

만일 수리가 불가하면 이 결함있는 미완성 차를 폐기합니다. 우리 몸에선 무수히 많은 세포가 매일 재생되고 있는데, 만일 유전자가 변질된 세포가 발생하면, p53은 세포 분열 속도를 현저히 늦춥니다. 그리고 유전자의 수리(DNA repair)를 시도합니다. 만일 불가하면 지난 주에 설명한 세포자살(Apoptosis)이란 과정을 통해 파괴합니다.  

 

참고로 여러분의 오해를 풀기 위해 조금 설명을 하자면, 햇빛이 일으킨다고 알고있는 피부암은 대부분 멜라닌 색소(자외선으로 부터 피부세포를 보호)가 부족한 백인들이 자외선에 지나치게 노출될 경우(백인들의 과도한 일광욕), 피부에서 햇빛 알러지를 방지하기 위해T- 세포 중 면역 억제세포가 면역력을 조절해야 하는데, 이 때 피부 면역이 너무 떨어져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즉, 과도한 노출이 원인이지 햇빛 자체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임이 최근에 밝혀졌습니다. 오히려 적당한 노출은 면역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멜라닌 색소가 적당히 있는 한 민족 여러분들은 (백인들에 비해) 오히려햇빛에 더 많이 노출되어야 이런 이로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 규칙적인 생활

 

인간은 자연의 한 부분으로 자연의 질서를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Circadian rhythm(24시간 주기)란 말 들어 보셨습니까? Body clock(생체시계)는 어떻습니까?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주관하는 유전자를 발견하였고 이를 ‘생체시계’라 명명하였습니다. 이 시계 유전자는 인체의 모든 장기에 있어서 그 기능을 ‘24시간 주기’에 따라 조절합니다.

 

안구에서 시작되는 시각신경 다발의 좌우가 교차하는 지점 바로 위(Supra-optic chiasm)에 왕초시계(Master clock)가 있어서 각 장기에 있는 시계의 기준이 됩니다. 그리고 이 왕초시계는 태양의 움직임에 지배를 받는데, 우리 눈이 자외선에 노출될 때마다 그 신호가 시신경과는 별도의 신경을 통해 시보를 전달받습니다.

 

흔히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면 현지시간에 우리 몸의 시계가 안 맞아서 생체 리듬에 어려움을 겪는데 이것을 Jet lag(제트기 시차증)이라 합니다. 그래서 서울에 다녀 오시면 밤에 잠을 설치고 낮에는 나른한 것입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예, 밖에 나가 햇볕 아래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밤에멜라토닌이 생성되어 단잠을 자게 해 줍니다. 과거에 매년  2~3번씩 해외학회를 참석 하곤 했었는데, 언젠가 쥬니어 때 학회장에서 어떤 흑인과 머리를 맞대고 자다가 서로 멋적게 깼던 적이 있는데, 이후로 터득한 시차극복 방법은 현지에 도착한 날 무조건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하여 밤에 잠을 충분히 잘 수 있었고 낮에는 하루종일 학회장에서 별 무리없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리 몸은 지구의 자전 주기(24시간)에 따라 어김없이 돌아갑니다(그렇게 돌아가야 합니다). 생리 현상은 매우 규칙적으로 일어나서(예를 들면 배꼽시계), 소화작용, 호르몬 분비, 체온 조절, 수면, 그리고 매우 중요한 인슐린 작용 등등 어느 것 하나 제 맘대로 작동하지 않고 정확히 왕초시계의 지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한 방송국에서 ‘밤에 먹는 라면은 살을 찌게 하는가?’란 제목으로 방송한 기억이 납니다.

 

일본의 한 대학에서 보통대로 아침에 수업을 듣고 낮에 생활하는 그룹과 야간에 활동을 해야 하는 야간대학생들 그룹 간에 기간을 두고 혈액검사를 비교하였는데, 야간족들에서 똑같은 식단에 따라 먹어도 일정 기간 후에 체중이 증가했고,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며 반면에 혈당은 상승하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 하는데 당뇨를 비롯해 암 발생과도 연관이 있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밤에 일하는 간호사들 중에 성인병(당뇨, 고혈압, 심장병)이 현저히 많은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위에 설명한 운동과 햇빛에 의한 면역작용(암세포의 처리)이 밤(10시~새벽 3시사이)에 주로 일어납니다. 중요한 것은 이 시간에 자고 있어야 하는데, 그 이유를 찾기위해 멜라토닌과 항암작용(면역작용)의 관계를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활 패턴이 이 생리현상을 따르지 않고 있다면 암세포를 활개치도록 방치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2013년에 ‘Crosstalk between circadian clock circuitry and the immune system’이란 제목으로 발간된 유명한 논문이 있는데, 세계적으로 각 나라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시행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암을 치유하는 두번째 방법으로 ‘자연속의 항암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0.gif

손영상 박사 

현 캐나다 가정의학 전문의, 현‘건강하게 삽시다’강사, 의학 박사, 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 과장

drsohn.ys@shaw.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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