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을 두려워 해야 하나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9°C
Temp Min: 8.3°C


교육칼럼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을 두려워 해야 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5-31 16:29 조회339회 댓글0건

본문

 

지난 5월 27일 중국 저장성 국제컨벤션센터의 특별 대국실에서 열린 구글사의 인공지능 알파고(Alpha Go)가 중국의 프로 바둑 기사 커제 9단과의 세번의 대국에서 3전 3승으로 완승을 거두며 작년 이세돌 9단과의 대결이후 다시 세간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알파고는 이번 대국을 끝으로 바둑계에서 완전한 은퇴를 선언했으며, 총 69전 68승 1패라는 엄청난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유일한 1패는 바로 작년 이세돌 9단에게 진 것이기에 이세돌 9단은 인공지능 알파고에게 패를 안긴 유일한 인간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작년 이세돌 9단과의 승부를 앞두고서 알파고는 이전에 치러진 대국들의 기보들을 습득함으로써 바둑을 학습해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세돌 9단과의 승부 이후로는 인간의 기보를 학습하는 대신 자체적으로 창출해낸 기보들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학습하여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바둑은 가능한 수가 너무나 다양해서 연산을 빠르게 할 뿐인 컴퓨터가 창의적인 인간을 절대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던 게임입니다. 하지만, 작년 이세돌과의 승부로부터 이번 커제 9단과의 승부를 통해서 인공지능이 단순히 입력된 정보들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학습을 통해 해야할 일들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는 것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커제와의 대국이 끝난 뒤 구글관계자는 이번 바둑 대국을 통해서 인공지능의 최고의 수준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이제 인류가 인공지능을 도구로 삼을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공상과학의 이야기처럼 인간이 인공지능의 도구가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하기도 합니다. 

그동안의 컴퓨터는 그저 엄청나게 빠른 계산능력을 갖고 있는 주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못하는 엄청난 것들을 처리해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인간이 정해주는 것들만을 입력 값으로 받아들이고, 인간이 정해준 방법으로만 계산할 수 있으며, 인간이 보고자 하는 결과만을 보여줄 수 있는 기계덩어리였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1에서 1을 빼는 단순한 계산을 하고자 할 때, 만약 인간이 그 식을 1에서 1을 뺐다가 다시 더하는 작업을 백번 반복한 후 답을 출력하라는 지시를 내리면, ‘백번을 반복해서 어차피 답은 같을 텐데’ 라는 의구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시킨 대로 백번의 계산을 끝낸 후에 답을 출력할 뿐인 것입니다. 그것이 옳은 방법인지 아닌지, 또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능력은 컴퓨터에게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인공지능은 스스로 실수를 통해 더 나은 길을 찾아가는 판단력을 갖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제시하는 방법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도 있고, 또 인간이 시킨 작업들을 자체적인 판단에 의해 거부하거나 다르게 해석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 속에서는 분명 조금 해를 입는 일이라 할지라도 해야 하는 일이 있고, 이득을 볼 수 있는 일이더라도 도덕적으로 하지 말아야할 일들이 있지만, 그런 ‘인간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인공지능은 어쩌면 반인륜적인 일들을 다수의 이익이라는 목적하나만을 위해 시행하는 문제점을 나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는 먼 미래의 이야기일 뿐이며, 공상과학영화의 좋은 소재거리정도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세계 과학계의 석학들 중 많은 이들이 이러한 미래는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현실화될 것이며, 그런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정책적, 제도적인 준비들을 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간의 생물학적 진화과정은 점점 느려지는 반면, 인공지능의 학습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인류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경쟁할 수 없고 대체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러한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와 통제를 위해서 범국가적인 기구를 만들어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공지능이 인간을 위협할 수 있는 존재라고 두려워하게 되는 것은 컴퓨터는 인간성, 도덕성 등을 갖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태생적으로 인간성이나 도덕성을 갖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어느 정도의 옳고 그름은 지식과 마찬가지로 학습을 통해 길려질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이 기본적인 윤리적 도덕 가치들을 인공지능이 학습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컴퓨터가 윤리적 판단을 할 수 있게 하는 알고리즘이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점들은 단순히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에 의해서 성공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문학자, 교육학자, 철학자 등의 인문 사회학 관련 전문가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적의 진영 깊숙한 곳에 포로로 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진 라이언 일병을 구하기 위해 일개 정예부대가 투입되고, 결국 라이언 일병은 구하지만, 구출 작전을 성공을 이끌기 위해 많은 대원들이 죽거나 부상당하기도 합니다. 다른 형제들이 모두 전사하였기에 막내아들만은 홀어머니의 품으로 돌려보내주는 것이 인간적인 도리라는 판단 하에 감행된 라이언 일병 구출 작전을 그린 영화를 보면서, ‘겨우 한명을 구하자고 더 많은 사람들이 죽은 거쟎아? 더 안 좋은거 아니야?’라고 반문하는 관객은 많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군대가 만약 전략적 판단을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이루어내기 위해 도입된 인공지능에 의해 통솔되었다면 과연 그 인공지능은 구출작전을 해야 한다고 판단을 했을지, 라이언 일병을 포기하는 것이 군사작전상 더 이롭다고 판단을 했을지 모를 일입니다. 물론, 다른 많은 일들과 같이 이러한 문제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라이언 일병의 어머님의 입장에서는 고맙고 감동적인 작전일지는 모르지만, 그 작전으로 희생된 누군가의 어머니의 입장이라면 아마도 그 전쟁에서 가장 쓸모없고 말도 안 되는 작전이 바로 이 구출작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정답 없는 일들에 대한 판단에서 과연 인공지능은 어떤 판단을 내리게 될 것인지, 더 나아가 어떤 판단을 내리도록 학습을 시켜야 하는지 등이 이러한 인공지능 윤리 학습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그동안의 컴퓨터들은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처리하는가가 관심의 대상이었다면, 앞으로의 인공지능은 얼마나 옳은 판단을 내릴 수 있는가 역시 중요한 관심 대상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성을 보이기에 그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크면서 동시에 우려가 되는 인공지능의 개발이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져 갈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471건 3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1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공부의 핵심, 질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3 554
35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정림사지 5층 석탑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362
34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2017년도 과학계 10대 이슈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637
348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공부의 과정에서 필자의 역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415
34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조영이 건국한 발해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570
346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공부에 있어서 이 칼럼의 용도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312
34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 정리 – 과거는 필요 없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823
34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핼리팩스 대폭발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470
34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분과 고분 벽화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344
34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학교를 세우다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302
341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인간의 여섯 번째 그리고 일곱 번째 감각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291
340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폭발 직전의 발리 아궁화산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401
339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원초적 본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299
33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불교가 들어오다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432
33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단계별 총 정리 - 서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366
33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서옥제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367
335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유전자를 내맘대로 재단하다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413
334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자신이 설명할 수 없는 단어를 공부에 활용하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266
33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오녀산성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544
33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자신이 설명할 수 없는 단어의 사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286
33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조선(기원전 2333년~기원전 108년)의 8조법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455
330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10월의 마지막 날 밤. 할로윈(Halloween)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307
329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일어난 감정이 표출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292
32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조선의 왕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307
32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감정 조절과 공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433
32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신문으로 세상을 보다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206
325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중성자 별의 충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284
324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합성어 쪼개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185
323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노벨상의 이모저모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330
32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글쓰기 방법 - Rephrase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340
32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7 · 4 남북 공동 성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245
32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6 · 25 전쟁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401
31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중력파 발견에 공헌한 3인에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344
318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이유를 묻는 질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435
31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한민국 정부 수립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8 498
316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물은 당연히 섭씨 100도씨에서 끓는다.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8 1147
31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호기심이 줄어드는 이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8 270
31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윤봉길 의사와 이봉창 의사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1 429
313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키시니, 그 장대한 여정의 마지막을 불사르다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1 313
31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깨달음’은 내 안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1 351
31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3 · 1 운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4 343
310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제 7대 브로이 공작, 루이 빅토르 피에르 레몽 드 브로이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4 356
309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스스로 답을 찾는 공부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4 399
30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안중근의 동양 평화론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430
307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신기하고 위험한 액체 질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590
306 화려하고 웅장한 성당 그리고 예수의 가르침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7 188
30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제자리를 맴도는 주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1 218
30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정확한 진단의 양면성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1 229
30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항일 의병 운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8 2755
30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백두산정계비, 간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4 900
301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줄다리기 승패는 신발이 좌우한다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4 484
300 공부가 쉬운 주제가 가진 이면 - 욕심, 그리고 욕심을 넘어서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4 226
29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독립 협회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7 583
298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99년만에 찾아온 토탈 이클립스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7 425
297 [공부의 주제를 선택하는 방법]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답을 찾는 훈련을 할 수 있는 공부의 주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7 208
29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정신문화와 물질문화의 균형을 이룬 실학 댓글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285
29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인공지능의 번역능력과 인간의 두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362
29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비를 마음대로 내리게 할 수 있다면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216
29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임진왜란과 이순신 댓글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3 787
29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천재들의 공통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3 919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