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공부에 있어서 이 칼럼의 용도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9°C
Temp Min: 3°C


교육칼럼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공부에 있어서 이 칼럼의 용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2-20 09:18 조회263회 댓글0건

본문

필자는 종종 필자의 칼럼을 지혜의 땅에 이르기 위해 강을 건너는데 쓰이는 뗏목에 비유하며, 그 쓰임이 다하면 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사용하는 도구로서의 칼럼의 역할과 함께 칼럼이라는 도구를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함으로서 독자 여러분들께서 공부를 할 때 염두에 둘 수 있는 내용으로 채우겠습니다. 

필자가 게재하는 칼럼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간단합니다. 공부의 과정에서 논리적/객관적/창조적 사고력을 늘릴 수 있다고 필자가 생각하는 방법과 함께 그 이유를 필자에게 주어진 신문속의 공간에 맞춰 최대한 구체적으로 서술함으로서 독자 여러분들로 하여금 공부 방법을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방법을 전달하는 것이 그리 효과적이지는 않다는 것을 필자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낚시에 비유해서 설명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낚시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는 것이 없기에 낚시에 경험이 많은 사람을 따라 방법을 배워 낚시를 합니다. 그런데, 이 낚시초보는 채비까지 경험자와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고기를 잡을 확률은 낚시 고수에 비해 상당히 낮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와 비슷한 예는 낚시뿐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축구에서는 똑같은 공을 차면서도 실력에서 차이가 나고, 좋다고 소문난 골프채를 똑같이 구입해서 사용해도 사람에 따라 그 결과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조건이 비슷한 경우임에도 차이를 불러오는 것은 주어진 장비를 운용하는 사람에게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초보낚시꾼이 고기를 잡을 확률을 늘리려면 낚시고수가 장비 운용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하여 자신의 방법으로 소화함으로서 자신의 실력을 늘리는 것이 한 방법입니다.

필자가 제시하는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에 있어서도 같은 이론이 적용이 됩니다. 

필자가 제시하는 공부 방법은 필자가 그 기초를 만들고 또 체계화 한 것이기에 필자만이 가장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낚시에 비유하자면, 필자는 낚시의 고수라고 할 수 있고 필자의 공부 방법을 익히고자 하는 분들은 초보낚시꾼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낚시의 경우 당사자의 선택에 따라 장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인간의 경우 객관적/논리적/창조적 사고력을 발휘할 수 있는 두뇌는 이미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기에 장비는 주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필자가 사고하는 과정을 보고 따라하는 것이 공부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자의 칼럼이 바로 필자의 사고과정을 볼 수 있는 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낚시, 축구, 골프 등을 배우는 과정에서 느꼈듯이, 이렇게 따라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낚시의 예로 돌아가서 그 이유를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낚시고수가 장비를 운용하는 과정은 일련의 사고 과정을 통해 얻어진 결과입니다. 즉, 낚시고수의 경우, ‘현재 물 흐름은 어떻고, 강바닥의 지형은 어떠하며, 물의 탁한 정도는 이러 저러 하기에.....’와 같이 주변 조건에 대한 관찰과 그 관찰결과를 분석해서 현재 내가 가진 낚시 장비를 어떤 식으로 어떻게 운용하겠다는 결정과 함께 실행에 옮겨 행동한 것이 장비를 운용하는 방법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낚시초보가 고수의 방법을 근본적인 이해 없이 따라만 하는 경우 조건이 같다면 고기를 잡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어느 한 조건이라도 바뀌면 고기를 잡을 확률도 함께 변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그 확률이 높아지는 경우는 극히 드믑니다. 

필자가 제시하는 방법들도 결국 필자의 사고 과정을 통해 나온 결과물입니다. 이 말은 곧 필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근본적인 이해 없이 따라만 하는 경우 방법을 지식으로 익힐 수는 있어도 스스로 방법을 생각해내고 경우에 따라 바꿔가며 적용하기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필자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 칼럼에서 제시하는 방법도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에만 효율이 높을 뿐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그 효율이 떨어져가기에 공부가 거듭될수록 나만의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야 객관적/논리적/창조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453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3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기초과정의 공부 방법을 응용하여 사고가 갇힌 상태를 스스로 확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26
45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성리학의 전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20
451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에 대한 두 가지 다른 접근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46
45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중국에서의 항일 운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48
44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역사상 세번째 여성 노벨 물리학 수상자가 된 워털루 대학 스트릭런드 교수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68
448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공부와 삶 – 공부가 어려우면 삶도 고통의 연속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55
44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46
446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를 다루는 방법 4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75
44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82
44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태양에 가까운 산 정상이 왜 더 추운 걸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102
443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를 다루는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77
44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80
441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 중급단계 주제를 다루는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3 114
44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3 127
43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도박의 비밀을 알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138
438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 중급단계 주제를 다루는 방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115
43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108
43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0 125
435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단계의 시작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0 140
43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3 140
433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기초단계 공부 방법 마무리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3 116
432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태양을 향한 인류 첫 탐사 - 파커 탐사선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3 172
431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주제의 확장을 통한 동떨어진 개념의 연결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6 162
43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6 164
429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주제의 확장을 통한 동떨어진 개념의 연결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172
428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잉글리쉬 베이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176
42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독도는 우리 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181
426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나만의 정의를 바탕으로 주제를 확장하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2 165
42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백두산정계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2 152
424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서술을 종합하여 나만의 정의를 만들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160
423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신비한 우주쇼 ‘블러드 문’, 안타깝게도 밴쿠버에서는 볼 수 없어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242
42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동학 농민 운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160
42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학교종이 땡땡땡, 서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9 149
420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바꾼 질문에 부합하는 서술을 만들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9 153
41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앤트맨처럼 작아지는 것이 실제로 가능할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237
41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과거시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165
41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5감과 6하 원칙을 바탕으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을 바꾸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139
41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승정원일기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5 127
41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지식의 한계를 확인하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5 162
41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곰탕 폭발의 미스테리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337
41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몽유도원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156
41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주제의 선택 그리고 정의를 묻는 질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170
41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백성을 가르치는 올바른 소리, 훈민정음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1 171
410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공부 방법의 기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1 223
40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선크림 방지법 -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할 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223
40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선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274
40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230
40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 불화, 혜허의 수월관음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7 248
40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7 193
40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중력이라는 이름의 코끼리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1 221
40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설화문학과 패관문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1 201
40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1 214
40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4 247
400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그리고 두뇌 속 생존본능의 불을 끄는 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4 230
39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261
398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라돈 침대 - 위험한 것일까? 안전한 것일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372
39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그리고 공 2 (두뇌의 작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229
396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그리고 공 1 (공을 본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0 216
39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성덕 대왕 신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266
39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왜 남북은 서로 시간이 다를까-남북회담을 계기로 알아보는 국제표준시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310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