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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세계유산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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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5-02 09:12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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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지심체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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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지심체요절’은 고려 공민왕 21년(1372)에 백운 화상이 저술한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을 청주 흥덕사에서 1377년 7월에 금속 활자로 인쇄한 것이다. 

 

직지심체요절은 독일의 구텐베르크보다 70여 년이나 앞선 것으로, 1972년 ‘세계 도서의 해’에 출품되어 세계 최고의 금속 활자본으로 공인되었다. 

 

금속 활자를 이용한 인쇄술은 목판에 글자를 새기는 방식에 비해 훨씬 편리하고 신속하게 책을 발간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9월에 유네스코 기록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승정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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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정원일기’는 조선 시대 승정원에서 있었던 일들을 기록한 책이다. 승정원은 조선 정종 때에 창설된 왕의 비서실(왕명 출납 기관)이다. 승정원일기는 조선왕조실록을 편찬할 때 기본 자료로 이용하며, 원본이 1부밖에 없는 귀중한 자료이다. 

 

승정원일기는 세계 최대의 연대 기록물(총 3243책, 글자 수 2억 4천250만 자)이며, 당시의 정치, 경제, 국방, 사회, 문화 등에 대한 생생한 역사를 그대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국보 제30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세계 최대의 1차 사료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9월에 유네스코 기록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조선 왕조 의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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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유네스코 기록 유산으로 등록된 조선 왕조 의궤는 조선 시대 왕실의 중요한 행사와 나라의 건축 사업 등을 그림과 글로 기록한 책을 말한다. 조선 왕조 의궤에는 유교적 전통에 따라 열렸던 임금과 왕비의 결혼, 세자 책봉, 임금의 행차, 장례식 등의 행사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조선 왕조 의궤는 같은 유교 문화권을 형성했던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기록 유산이다. 

 

조선 왕조 의궤는 조선 시대 600여 년에 걸쳐(1392-1910) 왕실의 주요 행사, 즉 결혼식, 장례식, 연회, 사신 영접, 건축물, 왕릉의 조성과 왕실 문화 활동 등에 대한 기록이 그림으로 남아 있어 600여 년의 생활상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

 

총 3,895여 권의 방대한 분량에 이르는 조선 왕조 의궤는 왕실의 주요한 의식이 시기별,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조선 왕조 의식의 변화뿐 아니라 동아시아 지역의 문화를 비교연구, 이해하는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반차도(나라의 의식에서 문무백관이 늘어서는 차례를 그린 그림), 도설(그림을 넣어 설명함. 또는 그런 책) 등 행사 모습을 묘사한 시각 콘텐츠는 오늘날의 영상자료처럼 당시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예컨대 정조가 아버지 사도 세자의 능에 행차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은 전 여정을 15.4m에 걸쳐 표현하고 있다. 이런 형태(시각 중심 visual-oriented)의 기록 유산은 뛰어난 미술장인과 사관의 공동작업을 통해서만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한 마디로 의궤는 장기간에 걸쳐 조선 왕조의 주요 의식을 많은 양의 그림과 글로 체계적으로 담고 있으며 이러한 유형은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는 점에서 매우 뛰어난 기록 유산의 가치(outstanding value of documentary heritage)를 지니고 있다.

 

의궤는 대부분의 유교 사회에서 잊힌 과거 유산을 보존하고 있는 기록이다. 또한, 의궤는 조그마한 군주국가의 기록이 아니라, 한때 세계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던 유교 전통의 핵심을 대표하는 기록이다. 

 

○ 고려대장경과 제 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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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해인사는 팔만대장경판을 600년 넘게 보존하고 있다. 해인사의 상징이자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판은 대장경을 보관하기 위해 지은 목제 건물인 ‘장경판전’에 모셔져 있다. 장경판전은 1995년 12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총회에서 건물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공식 명칭은 ‘고려대장경 목판을 보관한 해인사 장경판전’이다. 장경판전에 보관된 대장경판은 ‘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 경판’이란 이름으로 2007년 6월 ‘세계의 기록 유산’으로 등재됐다.

 

구양순체(중국 당나라 서예가 구양순의 서체)로 쓴 해인사 고려 대장경판의 글씨에 대해 소설가 조정래는 <대장경>에서 “우아하면서도 정결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글씨들은 모두 한 사람이 쓴 것 같은 통일과 조화를 이루었다. 각기 다른 사람이 쓴 글씨이면서 한 사람의 것으로 보이고, 그러면서 글씨 하나하나는 살아서 숨을 쉬고 있다”라고 생생하게 묘사했다.

 

모두 8만 1258장인 대장경판은 글씨를 새긴 판면과 경판 양 끝에 붙인 각목인 마구리로 구성됐다. 손잡이가 되는 마구리는 두껍고, 글씨를 새긴 판면은 얇다. 경판을 쌓을 때 판면과 판면이 서로 닿지 않도록 해 손상을 막고, 판면이 뒤틀리지 않게 하려고 마구리를 붙였다. 대장경판의 크기는 가로 약 69.7㎝, 세로 약 24.2㎝, 두께 약 3.6㎝이며, 무게는 약 3.5㎏이다. 판면은 가로 약 45.5㎝, 세로 약 22.7㎝로 위아래에 경계선을 그었다. 글자는 한 면에 23행, 행마다 14자씩 앞뒤 양면에 644자쯤 새겼다. 경판 한 장의 두께가 3.6㎝이므로, 8만 1258장을 쌓으면 29만 2528.8㎝, 즉 2925.288m가 되는데, 이는 백두산(2750m)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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