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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흥선대원군 이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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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1-14 09:08 조회1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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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 이하응(자: 시백, 호: 석파, 시호: 헌의, 1820~1898)은 제1차 집정기간에는 대원위대감, 국태공, 대노 등으로 불리었으며, 사후 1907년에 대원왕으로 불렀다. 그의 가계는 영조(치세 1724~1776)의 아들 사도세자(장조)에서 파생되고 있다. 사도세자가 세자빈 혜빈 홍 씨에게서 얻은 아들이 정조이고 궁녀에게서 얻은 아들 셋 중 둘째 아들이 은신군이다. 은신군이 후사가 없어 인조의 셋째 아들인 인평대군의 5대손 이병원의 아들을 양자로 삼았는데 바로 그가 대원군의 친부인 남연군 이구였다. 대원군은 네 형제 중 막내였다. 이렇게 따져볼 때 대원군은 실세한 왕족이지만 그 당시 얼마 안 되는 왕족 가운데 혈통이 분명한 왕손이었다.

 

대원군은 1820년 음력 12월 21일에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서 태어났다. 대원군의 어머니는 감역관(종2품)을 지낸 여흥 민씨 경혁의 딸, 부인 민씨는 행판돈영부사(종1품) 지구의 딸이다. 대원군은 두 아들(적자)을 두었는데 장자의 이름은 재면, 차자(즉 고종)의 이름은 재황이다. 이로써 대원군은 평생 여흥 민씨와 인연이 깊었다. 대원군에게는 두 딸이 있었는데 큰딸은 풍양 조씨의 조경호, 그리고 둘째 딸은 조정구에게 각각 시집을 갔다. 이로써 대원군은 풍양 조씨와도 깊은 인연이 있었다. 대원군에게는 또 서자와 서녀가 한 명씩 있었다. 서자 재선은 안기영 옥사에 연루되어 사약을 받아 죽었고, 서녀는 우봉 이씨 윤용에게 시집을 갔다.

 

대원군이 성장기에 어떠한 교육을 받았는지는 잘 알 수 없다. 확실한 것은, 그가 왕자(특히 왕세자)들이 받는 엄격한 유교 교육을 받지 않았고 외유 경험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가 젊어서 동몽교관을 지낸 일이 있으며, 집권 시에 「양전편고」, 「강목집요」라는 책을 친히 편술하였고, 또 격조 높은 한시를 많이 남긴 사실로 미루어 그는 왕족으로서 행세하는데 충분한 유교적 소양을 갖추었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그는 실학자 김정희에게 사사하여 글씨와 난초 그림을 배워 상당히 높은 수준에 달하였음은 널리 알려진 대로이다. 집권 시 그가 신헌, 박규수 등 실학파 인물들을 훈련대장, 평안감사 등 요직에 중용하였으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를 추존한 사실 등으로 미루어 그는 실학을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또 부인 민씨와 고종의 유모 말타 박 씨 그리고 자기 딸 등 가족 일부가 가톨릭 교인이었으며 한때 그가(말타 박 씨의 아들) 남인 홍봉주, 북인 남종삼과 친근했다는 사실로 미루어 대원군은 서학에 대해서도 상당히 깊은 관심을 기울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대원군은 18세 때 풍수지리설에 따라 아버지 남연군의 묘소를 충청남도 덕산 대덕사 석탑 밑으로 이장한 사실이 있다. 또 그는 경복궁 중건을 개시하기 전 남몰래 사람을 시켜 “화산 도사(고려말, 조선 초의 국사인 무학 선사)의 袖中(소매 수, 가운데 중)의 보배를 동방 국태공에게 헌수(장수를 비는 뜻으로 술잔을 올림)하노라. 청우(날이 갬과 비가 옴)에 열 번 감은 백사(몸빛이 흰 뱀)의 마디를 개봉하는 사람이 곧 옥천 옹이로다”라는 글귀를 새긴 참언(앞일에 대하여 길흉화복을 예언하는 말)을 경복궁 앞 구 의정부 석경루 아래에 묻게 한 사실이 있다. 이러한 예로써 그는 도참설을 믿거나 이를 잘 이용한 인물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이상을 종합해 볼 때, 대원군은 훨씬 더 자유롭고 폭넓은 식견과 소양을 몸에 익힌 인물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대원군이 집권하기 전에 거친 벼슬 경력에 대해서도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왕족은 국법에 따라 원칙상 관직 취임이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대원군이 거친 벼슬은 비교적 간략하다. 그는 15세에 흥선부정에 봉함을 받았고 그 후 17세 때에 동몽교관 일을 했다. 그리고 그는 22세에 흥선정, 24세에 흥선군으로 봉해졌다. 그 후 그는 28세 때(1847)에 동지사에 임명된 바 있다. 그러나 무슨 이유인지 사행을 맡지 않았다. 그 후 그는 몇 가지 제조직을 거쳐서 유사당상과 오위도총부 도총관직을 맡았다. 그가 집권 전에 마지막으로 맡았던 종친부와 오위도총부 등의 관직은 결코 한직이라고 볼 수 없는 것으로서 그의 집권 후 권력 행사에 도움이 되는 경력이었다고 여겨진다.

 

 

익히 알려진 대로, 그는 안동 김씨 세도정치 하에서 호신책으로 시정의 무뢰한(일정한 직업이 없이 돌아다니며 불량한 짓을 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파락호(재산이나 세력 있는 집안의 자손으로 집안의 재산을 털어먹는 난봉꾼)의 생활을 하였다. 이 무렵 그는 안동 김씨 가문을 찾아다니며 구걸도 서슴지 않아 궁도령이란 비웃음을 사기도 하였다. 익명의 저자가 쓴 「흥선대원군 약전」(1885)에서는 청년기 대원군에 관해, “항상 관원(벼슬아치)들과 사귀면서 문하인(권세 있는 집에 드나드는 지위가 낮은 사람)들과 더불어 즐겁게 놀며 장난치는 것을 일로 삼아 욕을 먹어도 수치로 여기지 않았다. 아울러 이들과 더불어 기생집에 왕래하여 그 처신의 방탕함은 보통 윤락(여자가 타락하여 몸을 파는 일)한 집의 무뢰한 자제와 다름이 없었다. 때의 사람들은 이르기를 미치광이 방탕 꾼이라 하였다.”라고 묘사하고 있다. 대원군이 이러한 자유분방한 생활 경험을 통해 서민의 살림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백성의 바람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었을 것이다. 두말할 것도 없이, 이러한 경험은 집권 후 그가 개혁정치를 펼 때 여러모로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대원군의 인품에 대해 좋게 평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그가 호탕하고 쾌활한 성품의 소유자로서 과감한 실천력, 목적 달성을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는 투지, 그리고 집권으로 향한 열화같은 야심 등을 겸비했던 정치가였음을 강조한다. 대인관계에 있어 신분의 고하에 구애됨이 없이 소탈했던 점을 또한, 높이 평가한다. 반면에 그를 나쁘게 평하는 사람들은 그의 성격의 잔인한 측면을 힘주어 강조한다. 예컨대, 대원군이 집권한 직후 그 당시 국내에서 비밀리에 선교 활동을 하던 어느 프랑스 선교사는 대원군의 인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선교 본부에 보고하고 있다.

 

 

“대원군의 몸은 과히 크지 아니하고 파리하나 원기가 있고, 그 눈은 항상 번득번득하여 보기에 무서우며, 성품은 조급하고 탐독합니다. 새 조정을 다스리는 대원군이 비록 모든 폐단을 고치고 없이 하겠다 하나, 흉악한 일을 마음대로 행하고 사람을 무수히 죽여도 어떻게 무슨 일로 죽이는지 알 수 없으니, 이 악독한 사람이 잠깐 사이에 만들어 내는 환란을 우리가 면할는지, 나는 마음을 놓지 못하겠습니다.”

 

 

이처럼 대원군의 인품에 대해서는 평가하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의견이 다르지만, 그들이 내린 평가의 공통점은 그가 비범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대원군의 인물과 정치를 다룬 <근세조선정감>의 저자는 그를 가리켜 ‘인걸, 간웅’이라 평했는가 하면 미국인 역사가 헐버트 역시 그의 <한국통사>(History of Korea)에서 대원군을 “위압적 인품과 불굴의 의지를 가진 인물로서 대체로 근세 한국사에서 가장 인상 깊은 기인이었다”라고 평했다. 이러한 인물평을 종합해 볼 때 대원군은 한 시대를 풍미한 카리스마적 존재였음에는 틀림없는 것으로 보인다.

 

 

운현궁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개인 집이며 고종이 태어나 열두 살 때까지 살았던 곳으로, 대원군 섭정기 10년 동안 각종 개혁 정책이 구상되고 추진되었던 역사의 현장이다. 흥선대원군은 1820년(순조 20) 남연군 이구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원래 그가 태어나고 자란 곳은 지금의 안국동이었는데, 언제 이 운현궁에 터를 잡았는지는 분명치 않으나, 뒤에 고종이 둘째 아들 명복을 여기서 낳은 것으로 보면 대략 1852년(철종 3) 이전으로 추정된다.

 

 

대원군이 되기 전의 이하응은 시정잡배와 어울려 다니는 파락호의 모습을 떠올리지만, 그 무렵에도 집의 규모는 영조의 손자의 손자(고손)로 왕족의 집답게 그리 궁색한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이곳이 서운관(관상감의 별칭, 지금은 현대사옥 구내) 앞 고개 ‘운현’의 지명을 따 ‘운현궁’이라고 불리게 된 것은 1863년 12월 고종이 철종의 왕위계승자로 지명된 뒤 그 아버지 이하응에게 ‘흥선대원군’이라는 작호가 내려지면서부터였다. 건물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 증축도 뒤따라 1864년(고종1) 9월 노안당과 노락당의 낙성식이 고종과 대왕대비, 왕대비까지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되었고, 6년 뒤에는 안채에 이로당이 새로 들어섰다. 또한, 기존의 대문 외에 창덕궁과의 사이에 임금 전용의 경근문과 대원군 전용의 공근문이 세워졌다. 이후 운현궁은 대원군 섭정 10년간은 물론 개항 후 임오군란을 비롯한 굵직굵직한 사건의 진앙으로써 세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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