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호기심은 두뇌 발달의 시작, 하지만 답을 찾는 방법을 익히지 못하면 호기심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6.67°C
Temp Min: 14°C


교육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호기심은 두뇌 발달의 시작, 하지만 답을 찾는 방법을 익히지 못하면 호기심은 오히려 독이 될 …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4-01 15:22 조회94회 댓글0건

본문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호기심은 두뇌 발달의 시작, 하지만 답을 찾는 방법을 익히지 못하면 호기심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 호기심이라는 것이 과학발전의 기반이 된다는 것은 알겠어요. 그리고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으면 해당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이해가 되고요. 그리고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방법으로 탐험 등을 통해 직접 관찰하는 방법과 우회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셨는데 직접 관찰함으로서 답을 찾을 수 있다면 우회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요즘같이 첨단 과학기술과 안전이 확보된 시대에요. 

   

- 우선 가장 큰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이 직접적인 관찰을 통해 답을 찾으려면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자를 관찰하려면 사자가 있는 곳에 가야하고 상어를 관찰하려면 상어들 속으로 들어가야 하니까요. 그리고 실제 많은 과학자들이 야생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동물들을 관찰하죠.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안전교육과 훈련을 바탕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직 교육과 훈련이 부족한 사람들이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직접 관찰을 하려하면 위험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 어른들이 산에 호랑이가 산다고 하면 아이들은 진짜 호랑이가 있는 지 확인하고 싶어서 산으로 향하는 경우와 같이요. 

   

◆ 그러면 호기심이 강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답을 찾다가 죽었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 예. 미 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같이 성공을 하면 그 업적은 역사에 남지만 사실 성공할 확률보다는 실패나 죽음으로 끝난 경우가 더 많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죠. 

   

◆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호기심 가득했던 아이들도 시간이 가면서 점차 호기심을 잃어가는 것 같은데 그 이유도 어쩌면 부모나 사회가 호기심은 위험한 것임을 인식시키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네요. 

   

- 그렇다고 볼 수 있어요. 

   

◆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위험이 따른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다른 이유도 있다는 뜻인가요? 

   

- 두뇌의 발달이라는 관점에서 또 다른 이유가 있어요. 

   

◆ 두뇌의 발달이라면 사고력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호기심은 사고력을 늘리는 것 아닌가요? 

   

- 호기심은 사고를 시작하게 하는 불꽃과 같은 역할을 해요. 사고가 이어지려면 연료를 계속 공급해야 하고 그 연료를 태우면서 두뇌는 사고를 이어가죠. 그런데 직접적인 관찰을 통해 호기심을 충족하면 두뇌에는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요? 

   

◆ 답을 찾았으면 거기서 끝 아닌가요? 더 이상 진행할 것이 없어 보이는데요. 

   

- 바로 그 점이 직접관찰을 통해 호기심을 충족했을 때 두뇌에서 벌어지는 현상이에요. 답을 찾는 순간 사고가 끝나죠. 답을 찾을 때 까지 두뇌는 달리는 자동차처럼 계속 움직이는데 답을 찾고 나면 더 이상 달릴 이유가 없으니까 엔진이 꺼지고 점차 식는 거죠. 다시 시동을 걸어 움직이게 하려면 또 다른 호기심이 생겨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거든요. 

   

◆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두뇌라는 엔진이 멈추지 않도록 계속 돌려야 하나요? 두뇌도 쉬지 않고 사용하면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 

   

- 글쎄요? 엔진을 켰다가 끄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과 꾸준히 달리는 것 중 어느 것이 무리가 더 많이 갈까요? 

   

◆ 아무래도 전자겠죠. 

   

- 인간에게 두뇌란 죽는 순간까지 사용을 하게 되어 있어요. 두뇌의 수명이 곧 인간의 수명과 같으니까 선택은 둘 중 하나겠죠. 계속 켰다가 끄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죽는 순간까지 꾸준히 두뇌를 사용하면서 살아갈 것인지 중에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 그러면 꾸준히 두뇌를 사용한다는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 호기심은 내가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문득 떠오르는 관심이라고 한다면 두뇌를 사용한다는 것은 능동적으로 질문을 만들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죠. 

   

◆ 잘 이해가 가지 않아요. 능동적으로 질문을 만들어 호기심을 일으킨다는 것의 예를 들어 주실 수 있을까요? 

   

- 앞서 새의 이야기로 돌아간다면 새의 다리를 직접 해부하지 않고 이유를 생각할 수 있도록 사고를 이어가면서 질문을 계속 만드는 것이죠. 예를 들면 ‘새의 몸통은 깃털로 싸여있어서 따뜻한 것 같은데 다리는 깃털이 없어 차가울 것이니 몸의 따듯한 피로 다리의 차가워진 피를 따뜻하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와 같은 질문을 하는 것이죠. 이런 질문을 가설이라고 하고요. 

   

◆ 하지만 가설을 세웠다 하더라도 답을 찾으려면 결국 해부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맞아요. 답을 찾기 위해 해부를 한다는 점에서 직접 관찰하는 방법과 다르지 않아요.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차이가 있어요. 질문이요. 앞서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해부라는 직접 관찰하는 방법을 택했다면 지금의 경우는 직접 관찰하기 전에 가능한 이유를 먼저 생각을 해 본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 답을 확인하기 전에 여러 조건을 따져 가장 가능성이 큰 이유를 생각해본다는 뜻이군요. 이것이 어떤 차이를 가져오나요? 

   

- 앞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 호기심은 불꽃과도 같아요. 연료가 없으면 불이 붙지를 않죠. 가능성을 생각하다는 것을 연료에 비유할 수 있어요. 생각을 이어가도록 만드니까요. 조금 전에 했던 질문을 예로 들어 계속 이어간다면 바로 이런 질문을 또 생각할 수 있죠. ‘새의 몸은 왜 따듯할까?’와 같은 질문이요. 

   

◆ 그러니까 단순히 호기심을 충족하려 답을 찾으려 하기 보다는 가능성을 먼저 살펴보고 그 가능성을 바탕으로 또 다른 호기심에 바탕을 둔 질문을 만들어 가야 사고력이 이어진다는 뜻인 것 같은데 맞나요? 

   

- 예, 맞아요. 나아가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에 답을 찾는 방법도 익힐 수 있고요. 

   

◆ 그렇군요.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것이 있는데 사람들은 컴퓨터나 기계와 같은 것들이 고장 나면 왜 고장이 났는지 가능성을 살펴보고 수리를 하잖아요? 의료진들도 질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 해결하려 하고요. 물론 쉽지는 않지만 이런 능력을 지닌 사람들도 사실 새를 관찰하면서 새의 다리가 추운 겨울에도 왜 얼지 않는지 그 이유를 묻는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보이는데 왜 그런 걸까요? 


408253482_FsPpxdKo_d5716c9a143ad954bc86c7229e4d930858d23a74.png

   

===================================================

민동필 박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코넬대학 의과대학 (Weill Cornell Medical School)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콜럼비아 대학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다. 이후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캐나다 국립 연구원에서 연구를 하며 동시에 혈우병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몬트리올에 위치한 콩코디아 대학의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진행했다. 이후 밴쿠버로 이주한 후 고기능 자폐아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학생 및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확장하여 최근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부 방법을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았다. 새로운 공부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onderEd.ca 에서 볼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703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사명대사(유정)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1 17
70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공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5 51
70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방법을 찾는 두뇌능력은 문명과 과학기술 발달의 원동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8 76
70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어우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72
열람중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호기심은 두뇌 발달의 시작, 하지만 답을 찾는 방법을 익히지 못하면 호기심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1 95
69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피라미드형 사회구조의 꼭대기에 오를 수 있는 공부 방법의 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6 135
69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 vs. 막연한 목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121
69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경복궁-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112
69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고력은 경쟁의 최전선에서 상대와 겨룰 수 있는 힘의 원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1 248
69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경복궁-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179
69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은 행복이 아닌 도전과 고통의 길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4 203
69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쁨과 행복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감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5 225
69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서울의 백제 고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3 208
69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도는 행복과 기쁨의 삶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9 241
68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도 (방법)은 결과가 아닌 사고의 과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2 274
68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왕조실록, 세계 천문학계 보물됐다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8 269
68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2 (중도, 방법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4 266
68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9 327
68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울진 봉평비, 영일 냉수리비, 포항 중성리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352
68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어 나가는 두뇌능력을 소유한 지도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2 354
68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종류의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416
68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지닌 지도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8 433
68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절두산(切頭山) 순교성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5 459
680 [김바울 교육컨설팅] 특례전형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5 406
67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도자의 자격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2 419
67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도자의 자격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446
67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7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408
67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논리적이지 않은 논리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377
675 [김바울 교육컨설팅] 특례교육컨설팅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401
67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나만의 세상에 빠져 사는 사람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381
67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6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325
67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보이지 않는 두뇌능력으로 이루어진 피라미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314
67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교육을 통해 기계화 되어가는 학생들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289
67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5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308
66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교육을 통해 기계화 되어가는 학생들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326
66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과 동물의 삶은 다르지 않다?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352
66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4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330
66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과 동물의 삶은 다르지 않다?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345
665 [김바울의 교육칼럼] 특례전형 파헤치기 3 우선순위 파악하기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390
66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과학기술의 발전도 따라잡을 수 없는 창조적 사고력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335
66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341
66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과학기술의 발전도 따라잡을 수 없는 창조적 사고력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334
66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가지 다른 형태의 사고력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383
660 [김바울의 교육칼럼] 특례전형 파헤치기 2 지필고사와 서류전형 김부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416
65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315
65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가지 다른 형태의 사고력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406
657 [김바울의 교육칼럼] 특례전형 파헤치기-1. 자격요건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337
65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고력을 발휘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322
65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공부 방법 4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307
65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공부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1 337
65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공부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4 433
65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4 378
651 [김바울의 교육칼럼] 아이엘츠 리딩 고득점을 원하는분들을 위한 학습법.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8 386
65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공부 방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8 412
64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초기의 대외 관계-2 신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2 496
64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감정에 치우치면 사고력을 키울 수 없어!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1 454
64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를 능동적으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목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4 346
64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초기의 대외 관계-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7 433
64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키우는 공부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7 378
644 [김바울의 교육칼럼] 아이엘츠 리딩 시작하시는 분들 위한 학습법.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37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