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두뇌능력과 사고력은 차원이 다른 두뇌의 기능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육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두뇌능력과 사고력은 차원이 다른 두뇌의 기능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4-29 13:23 조회476회 댓글0건

본문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두뇌능력과 사고력은 차원이 다른 두뇌의 기능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내가 배워서 알고 있는 지식의 범위 안에서 답을 찾는 것은 사고력이라고 볼 수 없고 진정한 사고력은 아무것도 모르는 암흑의 미래를 찾아나가는 두뇌능력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인간은 교육을 통해 모르는 것을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어가면서 발전하잖아요. 이러한 두뇌능력도 사고력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든다는 것도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하지만 두뇌를 가진 다른 동물들과 차별되는 인간 고유의 두뇌능력이라는 관점에서의 사고력은 뚜렷하게 구분되죠.

   

◆ 왜 그런지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요식업이라는 사업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볼까요? 만일 내가 요식업을 시작하려 하는데 요리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 경험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조언을 구하면 되겠죠. 

   

- 그러면 내가 그 사람들에게 요리방법, 재료관리 등을 배워서 요식업을 하고 있다면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 글쎄요? 배운 것을 따라하는 것이니까 내가 생각해 낸 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겠죠.

   

- 속담에 ‘서당의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죠? 이 말이 무엇을 뜻할까요?

   

◆ 말 그대로 해석해보면 개도 배워 따라할 수 있다는 뜻인 것 같네요. 

   

- 물론 이 속담은 인간을 개에 비유해 한 말이기는 하지만 사실 동물들, 특히 영장류의 경우 인간의 행동을 보고 따라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죠?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요. 인터넷에 떠도는 영상을 보면 심지어 침팬지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도 있거든요. 

   

◆ 예, 그런 영상을 저도 봤어요. 하지만 인간의 경우에는 조금 더 복잡하잖아요. 

   

- 물론 다루는 도구에 있어서는 동물들과 많은 차이가 있죠. 하지만 배우는 방법에 있어서는 어떤가요? 

   

◆ 그러니까 보고 배워서 따라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우는 방법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뜻이군요. 하지만 인간의 경우 다른 동물들과는 차별되는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루어왔잖아요. 이것이 사고력의 결과가 아닌가요? 비행기를 만들고 전화를 만드는 등을 통해 짧은 시간동안 지금과 같은 발전을 이루어 왔다는 것이 바로 인간은 사고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아닌가요? 

   

- 이렇게 질문해 볼게요. 만일 라이트 형제가 아니었어도 누구든 비행기의 개념을 생각하고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 그거야 아니죠. 그들이 아닌 누군가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그랬다면 비행기를 만든 이야기가 역사에 기록되지도 않았을 테니까요. 흔히 볼 수 있는 돌과 나무를 역사에 기록하지는 않잖아요. 

   

- 그러면 이제 다시 원 주제로 돌아가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사고력을 가지고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면서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 그 말씀은 사람들 중에 사고력을 발휘하는 얼마 되지 않는 수의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만든 개념과 발명을 보고 배워가면서 인류의 문명이 발달해 왔다는 뜻인가요? 

   

- 예. 사고력을 발휘한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나마 사고력을 발휘해도 존재하는 결과물과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연결해서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 잠깐만요.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가는데 정확하게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 만일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나 물체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면 날개를 달아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을 것인지를 생각해보는 것이죠. 비행기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도 ‘새’라는 날아다니는 동물을 보고 그 날개를 모방해서 만든 것이니까 앞서 내용에 대입하면 새가 곧 이미 존재하는 진화의 결과물이고 새의 날개가 하늘을 날 수 있는 핵심요소라는 것이 라이트 형제가 가지고 있던 지식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 정리하자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가 있기 때문에 그 날개를 보고 모방해서 비행기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비행기를 만들지 못했을 것이라는 뜻이군요. 

   

- 비행기를 만들지 못했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인간의 사고력은 아무것도 없는 깜깜한 어둠속을 탐구해 나가는 두뇌능력이니까요. 

   

◆ 그렇군요. 그런데 앞서 모방은 사고력이 아니라고 했던 것 같은데 비행기를 만든 두뇌능력을 사고력이라고 하셨잖아요? 비행기도 모방을 통해 만든 것이라면 모방도 사고력이라는 뜻 아닌가요? 

   

- 배운 그대로 요리를 하듯 같은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만 한다면 사고력이라고 볼 수 없죠. 비행기의 날개가 새와 같을 수는 없잖아요. 변형을 시켜야하고 또 변형을 시키는 과정에는 왜 어떻게 변형해야하는지 이유가 있어야하고 나아가 실험을 통해 원리를 찾아가야 가능하니까 사고력이 필요하죠. 다만 시작하는 단계에서 새를 모방했다는 것이지 과정까지 모방했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 한 마디로 과정, 즉 방법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인간의 사고력이라는 뜻이군요. 방법까지 따라하는 것은 단순히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는 것이고요. 그런데 한 가지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있어요. 새의 날개를 모방해서 비행기를 만드는 과정은 보이지 않는 어둠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예전에 이야기한 스티브 잡스의 필체를 컴퓨터와 접목시켜 폰트를 만드는 과정도 보이지 않는 미래를 찾아가는 것이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혼동하고 있는 것인가요? 

   

- 아니요. 정확하게 보셨어요. 모방을 시작으로 새로운 방법을 창조하는 것이 인간이 가진 고유한 두뇌능력의 시작이에요. 앞서 인간의 두뇌와 동물의 두뇌를 사고력으로 구분한 이유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기 위한 것이었을 뿐 사실 그 중간에 다리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이야기한 결과를 모방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방법을 찾는 사고력이 바로 그것이죠.

   

◆ 그러면 아무 것도 없는 불확실한 미래를 밝혀나가는 두뇌능력은 또 다르다는 뜻인가요? 

   

- 예. 그 부분이 진짜 천재들의 사고력이에요. 개인적으로 라이트 형제, 스티브 잡스와 같은 사람들을 천재의 범주에 넣기는 하지만 진짜 천재적 사고력은 뉴턴이나 아인슈타인과 같은 사람들의 두뇌능력을 이야기해요. 

408253482_Sw7493Cj_869fd6aa16a84a958583131d07da0bea76883b60.png

===================================================

민동필 박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코넬대학 의과대학 (Weill Cornell Medical School)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콜럼비아 대학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다. 이후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캐나다 국립 연구원에서 연구를 하며 동시에 혈우병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몬트리올에 위치한 콩코디아 대학의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진행했다. 이후 밴쿠버로 이주한 후 고기능 자폐아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학생 및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확장하여 최근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부 방법을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았다. 새로운 공부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onderEd.ca 에서 볼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787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발달에 장애가 되는 지식의 정확도를 묻는 시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9 18
78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야나기 무네요시-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8 21
78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일반 대학과 직업기술에 초점을 둔 대학의 차이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2 49
78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를 위해 목표를 세우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5 66
78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회암사터-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4 64
78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의 발달의 시작은 목표 지향적 사고로부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8 70
78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내 두뇌에 존재하는 여러 다른 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1 118
78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회암사터-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85
77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는 것이 정말 힘일까? (공부에는 독이 될 수 있는 ‘나는 알고 있다!’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5 95
77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최고의 두뇌와 경쟁할 수 있는 두뇌 능력을 키우는 공부 방법 (지식의 개념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8 120
77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회암사터-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102
77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를 향한 첫 걸음, 지식의 개념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1 126
77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의 재건축, 왜? 어떻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5 125
77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신라인들의 근친혼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131
77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유와 근거로 지식의 재건축을 통한 기억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9 149
77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를 가두는 교수법 vs. 열어주는 교수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0 176
77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바보 온달(? ~ 590)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160
77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개념을 정립하는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2 183
76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억의 종류 그리고 기억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4 192
76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김육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3 164
76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의 초석; 스스로 내리는 정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7 243
76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가 언어에 갇혔는지를 확인하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0 229
76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동여지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9 203
76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에 갇히면 이해력과 창의력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2 193
76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해력과 사고력을 늘리는 공부 vs 지식을 익히는 공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211
76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양명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5 174
76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감정을 보면 학습능력이 보인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1 184
76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정서적 안정이 공부에 미치는 영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229
75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를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두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6 209
75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떡잎부터 차이나는 공부머리!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246
75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후삼국시대-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95
75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예습을 통해 학교 공부를 준비하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259
75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학교공부의 효율을 늘리는 공부 방법 (시작)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281
75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후삼국시대-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317
75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과 개념의 차이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294
75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4대 사화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321
75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지식인이 아닌 창조적 사고능력을 지닌 사람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265
75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경쟁의 시작은 새로운 지식으로부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272
74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새로운 지식을 배워가는 공부는 미래를 보장해 줄 수 있다. 하지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316
74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내시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258
74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해를 통해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는 생각이 필요하지 않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253
74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동물의 두뇌를 벗어나지 못한 인간의 모습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268
74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칠지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275
74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의 두 종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290
74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방법을 목표로 설정한다는 것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274
74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336
74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원하는 것이 목표가 된 경우의 두뇌작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390
74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날로그 정보처리 방식이 가진 장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293
73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구석기 시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323
73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날로그 vs. 디지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30 306
73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보이는 모든 것은 허상?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357
73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목조 미륵보살 반가사유상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1 584
73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5감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6 406
73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혜의 두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355
73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지로 요를 삼고 창공으로 이불을 삼아 - 암태도 소작쟁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8 404
73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창조적 사고력을 넘어서는 인간의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1 381
73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원인과 결과는 꿰어진 구슬처럼 연결되어 있는 것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7 335
73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 불화-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5 395
72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자유에 대한 갈망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7 393
72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의 삶에서 행복과 자유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455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