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에 초점을 둔 공부가 야기하는 사회문제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9.75°C
Temp Min: 15.57°C


교육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에 초점을 둔 공부가 야기하는 사회문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6-05 09:42 조회47회 댓글0건

본문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에 초점을 둔 공부가 야기하는 사회문제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공부했던 내용을 오래 기억하려면 지식이 아니라 개념을 잡아야 하고 개념을 잡는 방법으로 경험을 통한 깨달음이나 이유를 찾아 깨닫는 방법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공부하면 성적이 많이 오를까요?


- 물론 이죠. 많이 오를 수 있죠. 하지만 아직 하나 더 남은 것이 있어요. 


◆ 그게 뭔가요? 


- 아직까지는 지식을 묻는 시험이 많기 때문에 여전히 이름을 기억해야한다는 것이죠. 


◆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아요. 인천상륙작전의 경우 인천을 선택한 이유를 찾아 공부한다면 지리적인 위치나 부대의 배치 등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억할 수 있지만 인천이라는 지명은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뜻이죠? 


- 예. 인천이라는 도시의 이름을 자주 접한다면 기억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기억하기 어려울 수 있죠. 


◆ 그런 경우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공부나 시험은 지향하지 않아요. 


◆ 왜죠? 


- 지식을 묻는 시험이나 공부는 사람의 정신력을 기득권에게 종속시킬 뿐 아니라 배우는 사람의 의지를 약하게 해서 학교라면 학원 내의 폭력의 희생양이 될 확률이 높고 또 희생양이 되었을 때 벗어날 가능성을 줄이거나, 직장이라면 직장 내의 따돌림이나 괴롭힘을 당할 가능성이 높고 또 벗어나기 힘들 수 있으며 성폭력의 대상이 되거나 성폭력을 당해도 목소리를 높이지 못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죠. 


◆ 그건 너무 큰 비약이 아닌가요? 지식을 배우는 공부와 시험이 그렇게까지 사람들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보이지는 않는데요. 


- 그럴까요? 이렇게 생각해 보죠. 먼저 내가 무엇인가 답을 찾고 있는데 답을 얻을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는 사람들에게 답을 구하겠죠. 


- 그러면 어떻게 답을 구할까요?  


◆ 답을 가르쳐 달라고 하겠죠.


- 답을 가르쳐주지 않으면요? 


◆ 내게 절실한 내용이라면 조금은 애원을 할 것 같은데 그래도 가르쳐주지 않으면 내가 찾겠다고 나서지 않을까요? 


- 그럴 수 있죠. 하지만 애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일단 상대방보다 낮은 위치임을 보여주는 것이겠죠? 


◆ 그렇기는 한데 그렇다고 폭력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높다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요청을 해 보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접으면 되잖아요. 


- 그것은 결과로 나타나면 그렇죠. 


◆ 무슨 뜻이죠? 뭐가 또 있나요? 


- 상대방으로부터 내가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서는 ‘가르쳐 주세요!’ 또는 ‘이건 어떻게 하는 거예요?’와 같이 질문을 하겠죠? 심지어 무릎도 꿇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고요.


◆ 당연하죠. 알려달라고 질문하는데 건방지게 ‘답 내놔!’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 그런데 알고 있는 지식을 가르쳐달라고 요청을 하는 이러한 질문이 타인으로 하여금 나를 얕잡아보면서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으로 생각하도록 만들 수 있다는 생각 해 보신 적 있으세요? 


◆ 설마요. 어린 아이들이 가르쳐달라고 질문하면 귀엽기만 하던걸요?


- 성인들이 직장에서 비슷한 질문을 해도 귀여울까요? 


◆ 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네요. 직장에서는 스스로 일을 찾아 하지 못하면 구박당하고 따돌림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 사람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까지 모두 고생을 하잖아요. 애도 아니고 매번 가르쳐가면서 일을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 지금 애도 아니고 어떻게 매번 가르치면서 일을 하냐고 하셨죠? 그 근거가 어디에 있죠? 상대를 내가 가르쳐야 한다는 근거요? 


◆ 그 사람이 ‘이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와 같은 질문을 했다는 가정이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가르쳐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 맞아요. 분명히 질문을 하는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질문을 받는 사람은 상대를 배워야 하는 대상으로 생각한다는 뜻이죠? 


◆ 그러니까 질문 자체가 ‘난 배워야 하는 사람이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뜻인가요? 


- 그 뿐 아니라 더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설명은 하지 못하지만 무의식으로부터 이미 인식하고 있죠. 


◆ 뭐를 말인가요? 어떤 의미가 더 포함되어 있나요? 



- 먼저 ‘이건 어떻게 해요?’라는 질문에는 모른다는 의미와 함께 스스로 답을 찾으려고 시도해 보지 않았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죠. 나아가 아까 말했듯 ‘나는 아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라는 뜻과 함께 ‘나는 가르쳐주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라는 뜻도 함께 내포되어 있어요. 그러니 세상의 누가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을 함께 경쟁하는 상대로 생각하거나 우러러보겠어요? 


◆ 그러니까 단순해 보이는 지식을 묻는 질문들은 상대로 하여금 나를 무시하고 깔보도록 만든다는 뜻이군요. 그래서 나약해 보이게 되고 나약해 보이니까 폭력이나 따돌림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이고요? 그렇다면 폭력, 괴롭힘, 따돌림 등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이고 또 지식을 묻는 시험은 여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나요? 

408253482_vOLeSP53_28a602fb2ed5af96d8b155f6d23f98eb9878f1a7.jpg

===================================================

민동필 박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코넬대학 의과대학 (Weill Cornell Medical School)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콜럼비아 대학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다. 이후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캐나다 국립 연구원에서 연구를 하며 동시에 혈우병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몬트리올에 위치한 콩코디아 대학의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진행했다. 이후 밴쿠버로 이주한 후 고기능 자폐아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학생 및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확장하여 최근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부 방법을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았다. 새로운 공부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onderEd.ca 에서 볼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714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1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언어는 두뇌능력을 반영하는 거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1 10
열람중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에 초점을 둔 공부가 야기하는 사회문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5 48
71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토정 이지함(1517 ~ 1578)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1 59
71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억력과 성적은 지식과 개념의 차이에서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7 104
71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억력과 성적은 지식과 개념의 차이에서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0 100
70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여진 정벌과 9성 개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9 101
70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배우고 노력해도 공부한 내용이 기억에 남지 않는 이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3 130
70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한계를 뛰어넘는 사고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6 167
70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궁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5 156
70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두뇌능력과 사고력은 차원이 다른 두뇌의 기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9 201
70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으로 배울 수 없는 사고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3 208
70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사명대사(유정)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1 250
70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공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5 228
70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방법을 찾는 두뇌능력은 문명과 과학기술 발달의 원동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8 267
70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어우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291
69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호기심은 두뇌 발달의 시작, 하지만 답을 찾는 방법을 익히지 못하면 호기심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1 320
69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피라미드형 사회구조의 꼭대기에 오를 수 있는 공부 방법의 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6 318
69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 vs. 막연한 목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254
69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경복궁-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215
69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고력은 경쟁의 최전선에서 상대와 겨룰 수 있는 힘의 원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1 496
69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경복궁-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305
69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은 행복이 아닌 도전과 고통의 길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4 296
69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쁨과 행복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감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5 327
69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서울의 백제 고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3 314
69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도는 행복과 기쁨의 삶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9 409
68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도 (방법)은 결과가 아닌 사고의 과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2 399
68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왕조실록, 세계 천문학계 보물됐다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8 400
68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2 (중도, 방법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4 418
68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9 423
68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울진 봉평비, 영일 냉수리비, 포항 중성리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475
68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어 나가는 두뇌능력을 소유한 지도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2 533
68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종류의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547
68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을 지닌 지도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8 592
68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절두산(切頭山) 순교성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5 587
680 [김바울 교육컨설팅] 특례전형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5 553
67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도자의 자격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2 579
67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도자의 자격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666
67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7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470
67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논리적이지 않은 논리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494
675 [김바울 교육컨설팅] 특례교육컨설팅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526
67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나만의 세상에 빠져 사는 사람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544
67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6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420
67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보이지 않는 두뇌능력으로 이루어진 피라미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507
67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교육을 통해 기계화 되어가는 학생들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386
67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5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447
66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교육을 통해 기계화 되어가는 학생들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460
66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과 동물의 삶은 다르지 않다?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543
66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4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501
66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과 동물의 삶은 다르지 않다?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537
665 [김바울의 교육칼럼] 특례전형 파헤치기 3 우선순위 파악하기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525
66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과학기술의 발전도 따라잡을 수 없는 창조적 사고력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530
66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503
66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과학기술의 발전도 따라잡을 수 없는 창조적 사고력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497
66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가지 다른 형태의 사고력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514
660 [김바울의 교육칼럼] 특례전형 파헤치기 2 지필고사와 서류전형 김부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554
65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조선 전기의 문학과 예술-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469
65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가지 다른 형태의 사고력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593
657 [김바울의 교육칼럼] 특례전형 파헤치기-1. 자격요건 김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616
65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고력을 발휘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416
65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공부 방법 4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389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