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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물질적 만족을 추구하는 사고와 정신적 만족을 추구하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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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8-08 11:21 조회1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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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물질적 만족을 추구하는 사고와 정신적 만족을 추구하는 사고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존재하는 기술을 발전시켜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는 두뇌능력은 피라미드식 사회구조에서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두뇌능력이니 어쩌면 지략가와 같은 존재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지략가들은 지도자들이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이나 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이니까요. 그리고 스티브 잡스와 같이 새로운 피라미드를 만들어 경쟁에 뛰어들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두뇌능력은 말 그대로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것과 다르지 않아 보이고요. 이러한 새로운 피라미드를 만드는 창조적 두뇌능력은 처음부터 계획하고 설계하며 준비해야 하니까 쉽지 않다는 것도 이해가 가요. 그런데 뉴턴이나 아인슈타인과 같은 사람들의 창조적 두뇌는 또 다르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다른가요? 


- 기존의 기술을 발달시켜 새로운 기술을 만드는 두뇌능력이나 존재하지 않던 폰트를 개발해 컴퓨터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두뇌능력 모두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확실하게 있어야 가능해요. 목표가 없다면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까요. 


◆ 목표가 있어야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는 것은 이해해요. 사실 그것이 공부건 직장의 일이건 심지어는 일상에서도 목표가 없으면 사람들은 움직이기 어려운 것 같거든요. 그렇다면 아인슈타인과 같은 사람들의 사고력은 목표가 없다는 뜻인가요? 목표가 없이도 사고가 가능하다는 말인가요? 


- 딱히 목표가 없다기보다는 목표의 종류가 다르다는 뜻인데 이건 조금 있다가 나오니까 일단 목표가 없다고 전제하고 이야기할게요. 모든 인간의 두뇌는 목표가 없이도 사고가 가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다만 이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까지 없었을 뿐이죠. 


◆ 물론 민 박사님이 개발한 학습 및 교수법을 통해 체계적으로 사고력을 가르칠 수 있었다면 역사에 이러한 사람들이 조금 더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해요. 그런데 아직 머릿속에 뚜렷하게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것이 목표가 없이도 생각을 할 수 있는 두뇌능력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목표는 이루고자 하는 것 즉, 원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또 욕심이라고도 할 수 있고요. 인류는 과거에는 전쟁을 통해 다른 나라를 정복해 식민지화 시키며 나라를 키웠고 또 최근에는 경제를 통해 식민지화 시키려는 것도 모두 원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고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들로 보이거든요. 이렇게 인류의 역사는 욕심으로 인해 발달해 왔다고 생각이 되는데 목표가 없이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어요. 


- 이해해요. 이제 설명해 볼게요. 뉴턴의 일화에서 가장 잘 알려진 것이 사과죠? 


◆ 예. 그렇죠.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보고 중력에 대한 이론을 정립했다고 들었거든요. 


- 그렇다면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가지고 뉴턴은 어떤 목표를 세웠기에 중력을 정립할 수 있었을까요? 


◆ 글쎄요? 이루고자하는 목표라기보다는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요? 


- 바로 그 부분이에요. 호기심. 그런데 이 호기심은 목표나 욕심과 같이 물질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이 없어요. 단순히 내가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욕망이 있을 뿐이요. 


◆ 잠깐만 정리해 볼게요. 그러니까 과학기술 등과 같은 발전을 이루어 온 인류의 목표는 물질적인 만족을 위한 욕망이고 뉴턴과 같은 사람들의 목표는 호기심을 채우고자 하는 욕망이었다는 뜻인가요? 목표는 목표인데 물질적인 만족을 위한 목표인가 아니면 정신적인 만족을 위한 목표인가의 차이라는 뜻인가요? 


- 비슷하지만 조금 달라요. 다른 나라를 정복하거나 경쟁에서 이김으로서 얻는 만족 또한 성취를 통해 만족을 얻는다는 관점에서 보자면 정신적 만족이니 호기심의 충족과 다르다고 볼 수 없으니까요. 


◆ 그러면 정신적 만족과 물질적 만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전자가 인간에게는 훨씬 더 이로운 것 아닐까요? 


- 사람에 따라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경쟁이라는 것은 항상 적을 만들죠. 얻은 자가 있으면 잃은 자가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얻었을 때에는 행복할지 몰라도 얻고 나면 잃지 않을까 불안해서 성을 쌓고 군사를 늘리잖아요. 


◆ 그러니까 결국 물질적인 보상을 원하는 욕망으로 가득차면 가진 자는 가져서 불안하고 또 가진 것을 지키고자 힘든 삶을 살게 되고 잃은 자는 잃은 것을 찾고자 고통의 나날을 보내기 때문에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뜻인가요? 


- 행복할 수야 있죠. 나름의 삶에서 행복하지 않을 수는 없겠죠. 다만 고통이 함께 존재한다는 뜻이고 또 자유로운 삶을 살기 어렵다는 뜻이죠.


◆ 그렇다면 호기심을 충족하고자 하는 욕망은요? 


- 약 2300년 전에 에라토스테네스라는 사람이 지구의 둘레를 계산했다고 알려져 있죠? 이 말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도 찾아냈다는 뜻이고요. 제 시점에서는 이 사람이 지구의 둘레를 계산하고자 했던 이유가 분명 호기심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던 당시에 이러한 발견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었을까요? 


◆ 큰 의미가 없었을 것 같기는 해요. 오히려 미친 사람이라고 취급당했을 것 같아요. 지금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니 그렇다면 호기심을 충족하는 것은 자신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한 만족 말고는 없다는 뜻인가요? 


- 아니요. 꼭 그렇지 않아요. 뉴턴이 인공위성의 개념을 그려낸 후 사람들은 실제로 인공위성을 만들 수 있었다는 사실에서 볼 수 있듯이 현실에 적용이 될 수 있죠. 상대성 이론도 마찬가지고요. 


◆ 하지만 그건 후에 벌어진 일이잖아요. 뉴턴의 경우 뉴턴이 죽은 후에야 인공위성이 만들어 졌으니까요. 그러니까 당사자의 삶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 아닌가요? 


- 물론 그렇게 볼 수 있기는 하지만 사고의 현실화 말고도 하나가 더 있어요. 그 사람들은 연구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인류에게 제공했고, 학생들을 가르쳐 미래를 준비하기도 했죠. 또 때로는 인류가 가는 방향을 정하는 과정에서 의사결정에 참여하기도 했잖아요. 


◆ 그러니까 이러한 사람들은 인류에 있어서 정신적 지도자와 같은 역할을 했다는 뜻이군요. 그리고 이러한 정신적인 지도자로서의 능력은 물질을 통해 얻는 만족이 아니라 순순하게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발휘하는 창조적 사고를 통해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고요 갑자기 소크라테스와 같은 철학자들이 생각이 나네요. 여기서 떠오르는 질문은, 조금 전 이러한 사람들의 삶은 행복한 삶이 아니라 자유로운 삶이라고 했잖아요? 이 두 가지 삶이 어떻게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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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필 박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코넬대학 의과대학 (Weill Cornell Medical School)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콜럼비아 대학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다. 이후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캐나다 국립 연구원에서 연구를 하며 동시에 혈우병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몬트리올에 위치한 콩코디아 대학의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진행했다. 이후 밴쿠버로 이주한 후 고기능 자폐아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학생 및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확장하여 최근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부 방법을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았다. 새로운 공부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onderEd.ca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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