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5감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육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5감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9-16 15:02 조회405회 댓글0건

본문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5감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 지혜의 두뇌가 5감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원인을 묻는 질문을 함으로서 인과를 따라가는 사고력이라는 뜻인 것 같은데 앞서 관찰, 서술 그리고 질문을 바탕으로 새로운 현상의 발견, 새로운 도구의 발명 또는 새로운 개념의 창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모든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환청이나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현상을 보는 경우도 해당이 된다고 볼 수 있나요? 

   

- 일단 창조적 사고력을 기르는 공부와 지혜의 두뇌가 다르지 않아 보이는 것은 이해해요. 그리고 실제로 창조적 사고력을 발휘하는 두뇌를 발달하지 못하면 지혜의 두뇌를 사용하기는 더 어려우니까요. 하지만 둘 사이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이 부분은 후에 기회가 닿으면 이야기를 하고 환청을 듣는 현상 등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갈게요. 혹시 영화 ‘뷰티플 마인드’라는 것 보신 적 있으세요? 2001년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요. 

   

◆ 아니요. 본 적 없어요. 어떤 영화죠? 

   

- 노벨상을 받은 한 수학자의 삶을 다룬 영화인데 여기서 주인공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정신병원에도 갇히고 약도 먹기도 하고요. 

   

◆ 조현병으로 알려진 병을 가지고 있었나보네요. 

   

- 예. 그래서 실존하지 않은 사람들과 암호해독도 하면서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살았었죠. 하지만 정신병원에 갇히고 약을 먹으면서 그러한 증세가 없어지게 되거든요. 

   

◆ 그렇군요. 그래서 의약의 힘을 빌려 조현병을 치료하면서부터 천재적 수학 능력을 발휘해 노벨상을 받았나요? 

   

- 아니요. 반대에요. 약을 먹으면서부터 그의 수학적 능력은 떨어지고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죠. 그래서 이 사람이 약을 그만 먹어요. 

   

◆ 약을 그만 먹으면 다시 보이지 않던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 아닌가요? 

   

- 맞아요. 그래서 다시 그 사회에 빠져드는데 이 사람이 정신을 차리는 계기가 있었어요. 

   

◆ 어떤 계기였나요? 

   

- 자세한 내용은 영화로 보면 될 테니까 생략하고, 이 사람이 보는 사람들 중에 어린 아이 하나가 있는데 수년이 지나도 나이가 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죠. 

   

◆ 수년이 지났는데도 자라지 않았다는 뜻인가요? 

   

- 예. 자라지 않았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네요. 이렇게 아이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실제로 자신이 만나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중에 실존하지 않고 자신의 두뇌에서 만들어낸 사람들이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요. 

   

◆ 그래서 어떻게 했나요? 

   

- 그 다음부터는 자신에게만 보이는 사람들을 스스로 무시하고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노력하죠. 그러면서 다시 수학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고요. 

   

◆ 그러니까 자신에게만 보이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스스로 끊어내고 현실에 초점을 맞췄다는 말이군요. 약을 먹지는 않았고요? 

   

- 예. 영화상에서는 약을 다시 먹는다는 부분은 없었고 또 실존하지 않는 사람들을 무시한다는 말이 약을 먹지 않았다는 것을 이야기한다고 봐야겠죠. 

   

◆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요? 

   

- 후에 노벨상을 받게 된 것을 알리려 낮선 사람이 찾아왔을 때 이 주인공은 자신의 학생하나를 붙들고 ‘너도 이 사람이 보이니?’라고 묻고 학생이 보인다고 하니까 그제야 그 사람과 따로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노벨상을 받게 된 것을 알게 되거든요. 

   

◆ 혹시라도 자신이 보는 사람이 또 다른 가상의 인물일까 봐 그랬나보군요. 

   

- 맞아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이야기에서 있는 그대로 보고 받아들인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찾으실 수 있나요? 

   

◆ 글쎄요? 이 사람에게 가상의 인물도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니까 실존하는 인물들로 생각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 아니요. 물론 당사자에게는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들이니까 받아들였고 또 사회적 관계도 형성이 됐잖아요. 하지만 그 속에 빠져 있으면 현실로 돌아올 수는 없었겠죠? 

   

◆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나요? 

   

- 바로 ‘자라지 않은 아이’죠. 

   

◆ 그것이 어떻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인가요? 

   

- 태어나면 나이가 들고 나이가 들면 죽는다는 것은 자연현상이에요. 그런데 하나도 변하지 않은 아이가 있다면 이 아이를 현실에서 존재하는 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그러니까 주어진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자연의 법칙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것도 포함한다고 봐야한다는 것인가요? 

   

- 예. 만일 영화의 주인공이 ‘피터 팬’의 아이들처럼 늙지 않고 영원이 어린아이로 남는다는 소설의 이야기가 현실에서도 가능하다고 받아들였다면 과연 자신이 보는 사람들 중에 실존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을까요? 

   

◆ 물론 아니겠죠.

   

- 자연현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이 이 수학자로 하여금 현실과 가상의 세계를 구분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고 볼 수 있겠죠? 

   

◆ 그렇군요. 그래야 내가 보고 듣는 것이 실제로 자연의 법칙에 부합하는지를 알 수 있고 그래야 허상에서 벗어날 수 있겠네요.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어떻게 특정인에게는 현실처럼 보이는 것일까요? 어떻게 이런 현상이 가능한 거죠? 


408253482_ua5kcQ3x_b387f3e8296c22cad9ccb5879ea84853b6bf5daf.png

===================================================

민동필 박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코넬대학 의과대학 (Weill Cornell Medical School)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콜럼비아 대학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다. 이후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캐나다 국립 연구원에서 연구를 하며 동시에 혈우병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몬트리올에 위치한 콩코디아 대학의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진행했다. 이후 밴쿠버로 이주한 후 고기능 자폐아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학생 및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확장하여 최근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부 방법을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았다. 새로운 공부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onderEd.ca 에서 볼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787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발달에 장애가 되는 지식의 정확도를 묻는 시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9 18
78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야나기 무네요시-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8 20
78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일반 대학과 직업기술에 초점을 둔 대학의 차이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2 49
78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를 위해 목표를 세우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5 66
78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회암사터-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4 64
78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의 발달의 시작은 목표 지향적 사고로부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8 70
78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내 두뇌에 존재하는 여러 다른 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1 118
78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회암사터-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85
77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는 것이 정말 힘일까? (공부에는 독이 될 수 있는 ‘나는 알고 있다!’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5 95
77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최고의 두뇌와 경쟁할 수 있는 두뇌 능력을 키우는 공부 방법 (지식의 개념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8 120
77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회암사터-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102
77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를 향한 첫 걸음, 지식의 개념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1 126
77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의 재건축, 왜? 어떻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5 125
77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신라인들의 근친혼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131
77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유와 근거로 지식의 재건축을 통한 기억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9 149
77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를 가두는 교수법 vs. 열어주는 교수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0 176
77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바보 온달(? ~ 590)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160
77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개념을 정립하는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2 183
76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억의 종류 그리고 기억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4 192
76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김육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3 164
76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의 초석; 스스로 내리는 정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7 243
76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가 언어에 갇혔는지를 확인하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0 229
76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동여지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9 203
76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에 갇히면 이해력과 창의력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2 193
76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해력과 사고력을 늘리는 공부 vs 지식을 익히는 공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211
76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양명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5 174
76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감정을 보면 학습능력이 보인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1 184
76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정서적 안정이 공부에 미치는 영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229
75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를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두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6 209
75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떡잎부터 차이나는 공부머리!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246
75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후삼국시대-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95
75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예습을 통해 학교 공부를 준비하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259
75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학교공부의 효율을 늘리는 공부 방법 (시작)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281
75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후삼국시대-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317
75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과 개념의 차이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294
75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4대 사화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321
75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지식인이 아닌 창조적 사고능력을 지닌 사람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265
75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경쟁의 시작은 새로운 지식으로부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272
74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새로운 지식을 배워가는 공부는 미래를 보장해 줄 수 있다. 하지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316
74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내시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258
74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해를 통해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는 생각이 필요하지 않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253
74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동물의 두뇌를 벗어나지 못한 인간의 모습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268
74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칠지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275
74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의 두 종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290
74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방법을 목표로 설정한다는 것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274
74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336
74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원하는 것이 목표가 된 경우의 두뇌작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390
74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날로그 정보처리 방식이 가진 장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293
73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구석기 시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323
73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날로그 vs. 디지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30 306
73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보이는 모든 것은 허상?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357
73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목조 미륵보살 반가사유상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1 583
열람중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5감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6 406
73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혜의 두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355
73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지로 요를 삼고 창공으로 이불을 삼아 - 암태도 소작쟁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8 404
73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창조적 사고력을 넘어서는 인간의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1 381
73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원인과 결과는 꿰어진 구슬처럼 연결되어 있는 것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7 335
73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 불화-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5 394
72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자유에 대한 갈망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7 393
72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의 삶에서 행복과 자유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455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