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구석기 시대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2.53°C
Temp Min: 8.85°C


교육칼럼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구석기 시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0-05 15:49 조회51회 댓글0건

본문


 

구석기 시대의 전 기간은 지질학상으로 홍적세(오늘날과 같은 기후상태와 대륙빙하가 발달하였던 시기가 교대로 나타나는 대단히 불안정한 기후로 특징되는 시기로흔히 빙하시대(氷河時代)”라고 불리기도 한다라고 불린다이 기간에 우리나라에도 빙하가 엄습하여 왔는지에 대해서종래 만주와 한반도 일부에 빙하의 영향을 받은 흔적이 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부정되고 있다예를 들어 관모봉(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과 무산군 연사면에 걸쳐 있는 산높이 2,541m. 백두산 병사봉(2,744m)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봉우리이다관모봉과 그 주위의 산지는 한반도의 지붕이 되는 개마고원의 북동부로함경북도의 중앙부에 속한다) 일대의 마모 흔적은 빙하의 영향이라기보다는 다우(多雨현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최근의 경향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빙하 지역의 외곽에 위치한 주빙하(周氷河 : periglacial) 지역으로 여겨지고 있다주빙하 지역이라 하더라도 해수면 저하 현상은 뚜렷하다해수면이 낮아지면 중국과 우리나라일본처럼 대륙붕으로 연결되거나 수심이 얕은 지역들은 연륙(連陸 : land bridge)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런 현상은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이동이나 분포와도 관계된다지금까지 연구된 바에 따르면 제3빙하기 무렵(중기 홍적세 끝 무렵)이나 후기 홍적세 추울 무렵에 우리나라는 여러 차례 중국 및 일본과 연륙(육지에 이어짐)되어 있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우리나라의 구석기 유적에서 나오는 동물의 뼈는 코뿔소코끼리 등 큰 짐승으로부터 작은 갈밭쥐 뼈에 이르기까지 크기가 매우 다양하다코뿔소코끼리원숭이 등은 현재 우리나라에 살지 않으며따뜻한 기후를 알려 주는 짐승상으로서 간빙기에 금굴점말두루봉 등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다털코끼리나 털코뿔소 등은 제4빙하기에 동관진 등에서 출토되는 것들이다아직까지 환경 복원에 대한 연구가 만족스러운 단계는 아니므로 앞으로 지질학적 연구고동물 연구동물 분류병리 현상 연구퇴적층에 보관되어 잇는 꽃가루에 대한 연구들이 계속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뗀석기란 인간이 자연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인지 활동과 손을 쓰는 동작이 합해지면서 생겨 난 산물이다따라서 하나의 석기에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사냥하기 위해혹은 잡은 것을 해체하기 위해 필요한 연장을 고안해 낸 사고 능력필요한 석재를 골라내기까지의 경험과 관찰 및 시행착오그리고 주먹도끼찍개 등 머릿속에 그려진 영상을 형상화시킬 수 있는 공작 능력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음을 이해하여야 한다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인 뗀석기는 형식에 따라 편년을 설정하는 근거를 만들어 준다.

 

구석기 시대는 석기를 다듬는 수법이 발달하는 데에 따라 전기중기후기의 세 시기로 나뉘고 있다전기에는 하나의 큰 석기를 가지고 여러 용도로 쓴 주먹도끼찍개 등이 주로 만들어졌다따라서 이들은 만능 석기라는 이름도 가지게 되나 차츰 나중 시기로 가면서 큰 몸돌(石核)에서 떼어 낸 격지(flake)들을 가지고 잔손질을 하여 석기를 만들었으므로 밀개긁개새기개자르개 등 크기는 작아지고 한 개의 석기가 하나의 쓰임새를 갖게 되었다후기에 가면 지금까지 단순히 몸돌의 가장자리를 내리쳐 깨거나 돌의 한 끝을 쳐서 떼어 내어 직접 석기를 만들던 방법과는 달리 쐐기 등을 대고 간접떼기를 하거나 눌러떼기를 하여 규칙적인 돌날(blade)을 만드는 데까지 발달하였다.

 

석기는 좁은 의미에서 대개 사냥 행위에 직접 쓰이는 것과 잡은 것을 해체하는 행위에 쓰이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주먹도끼찍개 등은 대표적인 사냥 도구인 반면에 긁개칼 등은 가죽을 벗기고 살을 발라내는 등의 조리용 도구로 여겨지고 있다이러한 도구들의 기능을 모두 밝히면 구석기 시대 사람들도 현대인이 생활에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도구를 만들어 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기 구석기 시대부터 후기 구석기 시대까지의 전 기간에 걸쳐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구석기 시대의 시기 구분은 석기의 제작 수법을 주로 고려하여 이루어지지만최근에는 구석기 시대를 담당해 나간 주체(사람)들을 중심으로 전환되는 경향이 나타난다.

 

아직까지 전기 구석기 시대의 존재 여부를 명확히 이야기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이 시대로 추정되는 대표적인 유적으로는 평남 상원 검은모루 동굴충청북도 단양 금굴경기도 연천 전곡리 등이 있다금굴에서는 거친 수법의 옛 주먹도끼양날찍개주먹팽이(pick) 등의 석기들이 많이 나오며이와 함께 짐승 화석과 뼈 도구들이 출토되어 당시 사냥과 채집을 주로 했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잘 보여 주고 있다하지만 구석기 시대 학계에서는 이들 유적에 따라 구석기 시대의 유적이 아니거나 혹은 매우 젊은 나이를 가진 유적으로 각각 평가하고 있다.

 

중기 구석기 시대의 유적으로는 양구 상무룡리 유적이나 금굴의 중기 문화층공주 석장리충북 청원 두루봉 동굴 등이 있다후기 구석기 시대의 유적은 전국 각지에서 매우 많이 나오고 있는데이 시대 가운데 특히 충북 단양 수양개 유적은 대단위 석기 제작소를 포함한 주거 유적으로서 매우 중요하다이 유적으로는 공주 석장리의 후기 구석기 문화층금굴의 후기 문화층흑요석기가 많이 출토되었던 강원도 상무룡리 유적 등이 있다또한이 무렵이면 종래 구석기 시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기던 전남 지방과 경남 지방에서도 유적이 나타나는데 우산리 곡천신평리 금평화순 대전거창 임불리 등에서 발견된 유적들이 그 예이다우리나라 구석기 시대의 유적은 전국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집터는 강가나 동굴에서 발견되는데강가에서 집을 짓고 살았던 것은 공주 석장리나 제원 창내 유적에서 찾아볼 수 있다석장리의 구석기 시대 후기의 집터에는 기둥 자리담 자리 및 불 땐 자리가 남아 있다집의 구조를 만들 때 사용된 나무들은 오리나무 계통의 것으로 분석되었으며집터의 크기는 동서 7.5m, 남북 7m 정도로서 대략 3, 4명 내지 10명이 살았을 정도의 크기이다.

 

집터는 대개 햇빛이 잘 드는 남향받이에 있으며짐승이 물 먹으러 내려오는 곳이나 강물이 마주치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동굴이나 바위 그늘에서는 그대로 살거나 가죽이나 나무로 문을 막아서 살았을 터인데청원 두루봉 동굴의 집터는 산에서 내려오는 짐승을 살펴보는 움막을 지어 놓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후기 구석기 시대에 가끔 석회암이나 동물의 뼈뿔 등을 이용한 조각품 등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는데공주 석장리와 단양 수양개 유적에서 출토된 고래와 물고기 등을 새긴 조각품이 그 예에 속한다하지만 이들이 인위적인 예술품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논쟁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럽의 편년 체제를 받아들여 구석기 시대의 석기 제작이 점점 발달하여 그 정점에 달한 것이 후기 구석기 시대이며그 다음 시기를 중석기 시대라고 한다이 시기는 구석기 문화에 이어지면서 신석기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파악되는데 빙하기가 물러가고 기후가 따뜻해지자 사람들이 새로운 자연 환경에 대응하는 생활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는 가운데 이루어 진 것이다후빙기가 되면서 종래의 추운 기후에 적응해 있던 털코뿔소털코끼리 등의 짐승군이 북방으로 이동하게 되자 사람들은 그 대신 따뜻한 기후에 번성하는 작은 짐승들과 식물 자원에 주목하게 되었고 이러는 동안에 주위 환경에 대해 재적응(readaptation)하게 되었다이 재적응 과정에서 문화 양상도 다양하게 변화하였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 중석기 시대에 대해서 두 가지 주장이 있다홍천 하화계리를 필두로 통영의 상노대도 최하층공주 석장리 최상층 등지에 중석기층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그리고 최근에 작은 석기들이 출토되는 경우가 많아 앞으로 중석기로 보고되는 유적이 늘어날 전망이다북한에서는 종래 후기 구석기 늦은 시기로 보던 만달 유적과 웅기 부포리 유적을 중석기 유적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유럽의 중석기 시대에 대한 무비판적 수용의 결과로서 동북아시아 전역에서 이루어진 보편적인 것이었다그러나 최근 동북아시아 전역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화 변동과 특성은 이 시기를 하나의 시대로 평가하기보다는 구석기 시대에서 신석기 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 시대(transitional period)로 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유럽식의 석기 문화가 발견된 예가 없으며신석기 시대의 산물인 토기가 갱신세(약 200만 년 전부터 1만 1,000년 전) 최말기에 나타난다는 점이다이러한 주장을 가능하게 하는 유적은 동북아시아의 여러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도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에 위치한 고산리 유적이 이러한 전환기 또는 과도기의 문화적 성격을 잘 보여 준다.

 

이상 우리나라 구석기-중석기 시대를 통관해 볼 때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점 중 앞으로 해결되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①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 문화의 기원이나 자체 발달 과정의 연구는 한민족의 기원이 시베리아의 북방설이나 북한 학자들이 주장하는 본토 기원설(자체 형성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이러한 가설들을 입증하기에는 고고학적 자료가 뒤따르지 못한다.

 

② 우리나라에서 발견조사된 구석기 시대 유적의 편년 연구 중에서도 전기 구석기 유적들의 퇴적 시기 규명그리고 중기와 후기 문화의 구분은 어느 정도 가능하나 전기와 중기 문화의 구분 기준의 설정이 아직도 문제점으로 남아 있다.

 

③ 후기 구석기 시대 바로 그 다음에 이어지는 중석기 시대 또는 전환기 또는 과도기 시대의 존재 및 성격 규정도 아직 미흡하다 하겠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743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방법을 목표로 설정한다는 것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9
74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58 9
74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원하는 것이 목표가 된 경우의 두뇌작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59
74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날로그 정보처리 방식이 가진 장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50
열람중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구석기 시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52
73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날로그 vs. 디지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30 66
73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보이는 모든 것은 허상?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85
73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목조 미륵보살 반가사유상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1 134
73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5감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6 153
73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혜의 두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0 136
73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지로 요를 삼고 창공으로 이불을 삼아 - 암태도 소작쟁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8 171
73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창조적 사고력을 넘어서는 인간의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1 152
73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원인과 결과는 꿰어진 구슬처럼 연결되어 있는 것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7 136
73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 불화-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5 163
72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자유에 대한 갈망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7 197
72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의 삶에서 행복과 자유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224
72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 불화-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0 177
72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물질적 만족을 추구하는 사고와 정신적 만족을 추구하는 사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8 180
72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창조적 사고는 신개념을 만드는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8 221
72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김생(711년 ~ 791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8 175
72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의 고유함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1 222
72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5 230
72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삼신할머니(삼신할미)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4 386
72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 가지 종류의 행복한 삶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8 233
71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오리 이원익 대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9 259
71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내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키우는 과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245
71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타인의 판단을 받아들이는 것 vs. 내가 내리는 판단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4 328
71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에 초점을 둔 교육은 세뇌와 다르지 않아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7 324
71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임나일본부설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6 366
71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언어는 두뇌능력을 반영하는 거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1 268
71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에 초점을 둔 공부가 야기하는 사회문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5 259
71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토정 이지함(1517 ~ 1578)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1 260
71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억력과 성적은 지식과 개념의 차이에서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7 309
71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억력과 성적은 지식과 개념의 차이에서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0 330
70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여진 정벌과 9성 개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9 350
70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배우고 노력해도 공부한 내용이 기억에 남지 않는 이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3 324
70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한계를 뛰어넘는 사고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6 370
70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궁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5 369
70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두뇌능력과 사고력은 차원이 다른 두뇌의 기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9 316
70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으로 배울 수 없는 사고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3 337
70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사명대사(유정)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1 507
70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모방을 통해 배우는 공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5 338
70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방법을 찾는 두뇌능력은 문명과 과학기술 발달의 원동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8 400
70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어우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586
69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호기심은 두뇌 발달의 시작, 하지만 답을 찾는 방법을 익히지 못하면 호기심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1 565
69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피라미드형 사회구조의 꼭대기에 오를 수 있는 공부 방법의 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6 543
69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 vs. 막연한 목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435
69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경복궁-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463
69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고력은 경쟁의 최전선에서 상대와 겨룰 수 있는 힘의 원천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1 829
69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경복궁-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541
69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은 행복이 아닌 도전과 고통의 길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4 525
69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쁨과 행복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감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5 724
69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서울의 백제 고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3 516
69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도는 행복과 기쁨의 삶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9 672
68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중도 (방법)은 결과가 아닌 사고의 과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2 646
68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조선왕조실록, 세계 천문학계 보물됐다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8 670
68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2 (중도, 방법론)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4 694
68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9 579
68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 울진 봉평비, 영일 냉수리비, 포항 중성리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792
68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어 나가는 두뇌능력을 소유한 지도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2 878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