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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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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1-17 08:04 조회2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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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신라 흥덕왕 때 환수라는 내시제도가 있었다는 기록(《삼국사기》, <신라본기>)이 보이며, 고려시대에는 중기 이전까지만 해도 과거에 급제한 당대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었다. 


그러나 중기 이후 원나라의 환관제도를 받아들여 이때부터 거세한 환관 출신을 내시로 채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독립적인 관아가 없다가 말엽인 공민왕 때에야 비로소 121명의 정원을 가진 정2품 관아인 독립적인 내시부를 두게 되었다. 숙위 혹은 근시(近侍) 관원이었으나, 고려 말 환관들이 내시직에 많이 진출하여 환관을 의미하는 용어가 되었다. 


조선시대에 와서는 인원을 늘려 140명의 정원을 가진 내시부라는 거대한 관청이 설립될 정도로 내시제도가 번성했으므로 자원하여 내시가 되려고 시술받는 자가 많았다. 


조선시대는 초기부터 내시의 득세를 억제하려는 정책에 따라 고려 말에 비해 그 세력이 상당히 약화되었다. 내시의 소임 중 궐내의 잡무를 담당한다는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고려 때는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권신의 위치를 확보한 내시가 많았던 반면, 조선의 내시들은 주어진 소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였다. 


비록 종2품의 품계까지 허용되었지만,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없었다. 그나마 당상관 이상의 품계가 수여될 때는 국왕의 특지가 있어야 하였다. 


즉, 조선시대 내시의 구실은 품계의 고하를 막론하고 궐내의 음식물 감독, 왕명 전달, 궐문 수직(건물이나 물건 따위를 맡아서 지킴. 또는 그 사람), 청소 등의 잡무에 국한되어 있었다. 


지위가 하락하고 실세가 축소된 반면, 의무 규정은 더욱 강화되었다. 내시들은 관리로서의 자질 향상을 위해 사서와 ≪소학≫·≪삼강행실≫ 등을 주요 교과목으로 교육을 받아야 했고, 매달 고강(시험)을 치러야 하였다. 고강에서는 통, 약통, 조통, 불통 등의 성적 평가를 받았는데, 이것은 특별 근무일수로 환산되어 정상적인 근무일수와 함께 고과의 기준이 되었다. 그리고 고과법에 따라 1년에 네 번 근무평가를 받았다. 이와 같이 교육을 철저히 한 것은 자질 향상을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통제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내시는 왕의 측근으로서 궐내에 상주해야 하는 특수성 때문에 거세자만이 임명될 자격이 있었다. 본래 선천적인 거세지자가 주로 충원 집단이었으나 스스로 거세해 내시로 임명될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처럼 궁형이 없었으므로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한 자를 내시로 충원했으나, 그것만으론 턱없이 부족했으므로 인위적으로 내시를 양산했다. 


대개는 인위적으로 고자를 만드는데, 가난한 집에서 환관이 세도를 부리는 것을 보고 인위적으로 자신의 아이를 고자로 만드는 경우, 이성 양자를 들이기 싫어한 환관들 가운데 가난한 일가 아이를 사다가 거세를 하는 경우, 또는 자기 스스로 거세를 하는 경우인데 이를 자궁이라 한다. 이는 대개 탐관오리들의 수탈에 견디지 못하여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렇듯 ‘내시는 곧 환자(宦者)’라는 동격 관계에도 불구하고, 내시란 정식 관원에서 유래한 용어이므로 거세자라는 신분적 의미의 환관보다는 관직자의 의미가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내시가 살던 곳은 서울시 종로구 효자동, 봉익동, 운니동, 계동 일대, 은평구 신사동, 응암동, 진관내동(구파발) 일대, 서대문구 연희동, 가좌동 일대, 중랑구 묵동(생식기능을 상실한 내시들이 모여 살던 캄캄하고 아무런 미래가 준비되지 않은 땅이란 뜻에서 먹골이라 부르게 되었다),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광적면, 효촌리(사내리) 일대,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평내리, 차산리, 구리시 교문리, 안양시 인덕원, 용인시 삼가동, 파주시 교하면 당하리,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강서골 일대, 경북 청도군 금천면 임당리, 남원시 주천면 용담리, 평양 대동강변 등으로 알려졌다. 


내시는 결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시도 일반사대부나 평민과 마찬가지로 부인과 자녀를 두고, 뿐만 아니라 첩을 두기도 하였다. 아내가 죽으면 새로 재혼을 하여 두 번째, 세 번째 부인을 맞는 경우까지 있었다. 내시의 아내로는 평민뿐 아니라 왕실과 줄을 대려는 양반 사대부 가문의 규수도 많았다. 


내시의 부인은 사대부의 부인과 같이 남편의 품계에 따라 정경부인(1품), 정부인(2품) 등 높은 봉작을 받기도 했다. 고래등 같은 기와집에서 많은 전토와 노비, 금은보화 등 그야말로 물질적으로는 부족함이 없는 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성적 불구자인 남편과의 잠자리만은 불만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래도 대부분의 내시 아내들은 이런 성적 욕구를 취미 생활을 통해 해소하기도 했으나 일부는 외간남자와 정을 통해 사회문제로 비화되기도 했다. 


내시는 성적으로 불구자였기에 아이를 가질 수가 없었다. 따라서 그들은 양자 제도를 통해 대를 이을 수 있었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내시의 양자는 3세 이전의 고자 아이를 데려오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양자의 숫자는 많은 경우 한 집에 4, 5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내시의 입양에는 신체적으로 불완전한 고자인 타성의 양자 및 양녀뿐 아니라, 신체적으로 정상인인 같은 일가나 자기 형제의 자녀인 조카를 입양하는 경우도 흔했다. 이럴 경우는 대부분 입양하는 내시가 평민이나 천민 출신 보다 중인이나 사대부 출신인 경우가 많았다. 이 경우 입양하는 내시 자신만이 내시가 되고, 양자인 자식 대에는 다시 생가인 사대부가의 가계를 이어가게 된다. 내시 집에 양자로 들어가서도 양아버지의 성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친가 성을 그대로 유지했다. 


내시 집안의 장례식도 일반 사대부가의 장례식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당사자가 죽으면 친척이 모여 장례 준비를 하고 조문객을 받았다. 또한 그들도 죽으면 조상의 묘가 있는 선영에 묻혔는데, 돈이 많았던 만큼 살아서의 한을 풀기라도 하듯 어마어마한 석물을 마련하는 데 많은 재물을 아낌없이 투자했다. 


부모나 가족이 죽으면 휴가를 받아 3년 상제를 지키게 되어 있었으나 상기를 채우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한식날엔 조상의 묘에 성묘를 하고, 음력 10월이면 조상의 선영에 모여 시제를 지냈다. 


내시들의 족보 편찬도 사대부가의 족보 편찬처럼 문중 장로들이 모여 각자의 생년월일과 사적을 적은 수단(여러 사람의 이름을 쓴 종이를 거두어들임)을 받아 편찬하는 등 대동소이했다. 현재 유일한 내시 족보인 《양세계보》가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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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균의 묘 : 우리나라 현존 내시 묘 중 가장 오래된 묘


우리나라의 내시 묘역은 현재 서울 은평구 진관내도의 중골 마을에 있는 일명 북한산 내시 묘역으로 불리는 ‘이사문공파 묘역 45기’를 비롯해, 양주 효촌리 ‘연양군파 묘역’, ‘쌍문동 곱산 내시 묘역’, 진관외동 이말산의 상선 노윤천, 상세 정여손, 상다 김경량 묘, 은평구 신사동의 김새신 묘, 용인시 덕송리의 강석호 묘, 중앙구 신내동의 판내시부사 전균 묘, 강북구 우이동의 김극윤 묘, 월계동 매봉산의 승극철 묘 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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