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과 개념의 차이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육칼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과 개념의 차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2-08 15:59 조회324회 댓글0건

본문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과 개념의 차이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408253482_17qnbBxc_feed490895deb7ba04557cc13fd6c4eafc85ab2a.png

   

◆ 지식을 개념화 하는 공부 방법을 이제 이야기 하신다고 했는데 우선 개념이란무엇인지 또 지식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식과 개념의 차이를 구분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해요. 정의를 묻는 질문을 했을 때 내 두뇌에 정의가 떠오르지 않으면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이고 정의를 내가 설명할 수 있다면 지식이 개념화 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 예전에 사과라는 과일로 잠시 설명을 한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러면 ‘사과는 과일이다!’ 또는 ‘사과는 맛있다!’와 같이 사과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으면 개념화 되어있다고 볼 수 있나요? 

   

- 아니요. 

   

◆ 사과는 과일이기도 하고 또 맛있기도 한데 왜 정의가 될 수 없나요? 

   

- 맛이 있다/없다 또는 과일이라는 것은 사과뿐 아니라 많은 과일이나 음식에 적용이 되잖아요. 사과의 고유함이 없으니 사과에 대한 정의라고 볼 수 없죠. 

   

◆ 사과에 대한 고유함이 없다는 말은 이해가 가네요. 그렇다면 사과의 정의는 어떤 것을 뜻하죠? 

   

- ‘껍질은 단단하고 빛을 반사하고 씹으면 아삭하고 단맛과 신맛이 있으면서…….’와 같은 서술이 사과의 정의라고 할 수 있어요. 말 그대로 사과의 특성을 내가 관찰한 그대로 설명을 하는 것이니까요. 그래야 후에 개념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다른 과일 또는 야채와 비교를 할 수 있거든요. 

   

◆ 조금은 알 것 같은데 아직 구체적으로 떠오르지는 않아요. 그러면 개념화 하는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 우선 지식을 배우는 공부 방법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하고 개념화 시키는 방법으로 넘어가 볼게요. 학교를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교육기관에서 배울 때 지식의 형태로 배우니까요. 먼저 위의 사진에서 줄친 부분을 봐 주시겠어요? 

   

◆ 사진을 보니 백과사전이나 교과서 같은데 어떤 내용인가요? 

   

- 곰팡이가 음식을 소화하는 내용이에요. 두 권의 다른 교과서에서 같은 내용을 다룬 부분의 사진이죠.

   

◆ 곰팡이가 소화하는 방법이요? 어떻게 소화를 하죠? 

   

- 위의 줄친 부분의 내용을 보면 곰팡이는 소화효소를 밖으로 배출해서 외부에서 소화를 한 후 흡수를 한다고 되어있거든요. 

   

◆ 아, 그렇군요. 그런데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그리고 곰팡이가 어떻게 다른가요? 저는 이것도 구분이 가지 않거든요. 

   

-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바이러스는 생명체와 비 생명체의 중간이라고 보면 돼요. 박테리아는 가장 간단한 형태의 생명체고요. 

   

◆ 생명체의 정의가 무엇이기에 생명체와 비 생명체로 나누고 또 바이러스는 생명체와 비 생명체 중간인데 어떻게 사람들 몸에서 번식을 하죠?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면 번식을 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 맞아요. 생명체만이 번식을 하죠. 바이러스의 경우 스스로 번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숙주에 감염이 된 다음에 숙주가 가진 것들을 이용해서 번식을 하죠. 그러니까 숙주에 감염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번식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해요. 그래서 생명체와 비 생명체의 중간이라고 보는 거죠. 

   

◆ 그러면 박테리아는요? 

   

- 박테리아는 완전한 생명체예요. 음식을 찾아 스스로 움직이고 번식을 하죠. 

   

◆ 그러면 바이러스는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한다는 뜻인가요? 

   

- 맞아요. 그래서 코로나 바이러스도 사람의 호흡을 통해 옮겨 다니잖아요? 스스로 퍼질 수 없기 때문에 숙주의 힘을 빌려야만 가능한 거죠. 

   

◆ 곰팡이는요? 곰팡이도 공기를 타고 전염이 되잖아요. 바이러스처럼 스스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 아닌가요? 

   

-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곰팡이는 식물의 씨와 같이 포자를 만들어 퍼뜨리니까 다르죠. 스스로 번식을 하거든요. 물론 많은 식물들처럼 스스로 위치를 이동할 수는 없지만요.

   

◆ 그러니까 곰팡이는 포자로 번식을 하는데 식물의 씨처럼 공기 중에 퍼뜨려서 날아다닌다는 뜻이군요. 

   

- 예. 맞아요. 혹시 버섯을 드셔본 적 있으세요? 

   

◆ 물론이죠. 어제 저녁도 버섯을 넣은 된장찌개를 먹었는데요. 

   

- 버섯이 곰팡이의 한 종류에요. 

   

◆ 버섯이 곰팡이라고요? 그런데 버섯을 보면 뿌리가 있던데 식물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식물과 어떻게 다른가요? 

   

- 식물의 뿌리는 박테리아나 곰팡이가 분해해 놓은 영양소를 빨아들이지만 버섯은 곰팡이라 위 책의 내용처럼 영양소를 외부에서 분해 한 후 흡수를 하거든요. 

   

◆ 잠시 만요. 조금 따라가기 어려운데 예를 들어 동물이나 식물이 죽거나 하면 곰팡이나 박테리아들이 사체를 분해하고 식물은 이렇게 분해된 영양소를 빨아들여 이용하면서 자란다는 뜻인가요? 

   

- 예. 그래서 식물은 곰팡이나 박테리아 없이는 자랄 수 없어요.

   

◆ 그리고 곰팡이가 식물이나 동물의 사체를 분해하는 방법이 다른 동물들처럼 뜯어 먹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 소화효소를 분비해서 분해한 후에 분해된 영양소를 빨아들인다는 것이고요? 

   

- 정확하게 보셨어요.

   

◆ 이제 좀 알 것 같아요. 아직 뚜렷하지는 않지만요. 

   

- 그렇죠? 지금까지 간단하게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그리고 식물에 대해 알아봤는데 배우는 과정이 어떠셨나요? 

   

◆ 몰랐던 내용을 들으면서 배우니까 재미있었고 많은 것을 쉽고 빠르게 배운 것 같아요. 

   

- 그렇죠? 지식으로 배우면 이렇게 재미있게 많은 것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408253482_g2Spu89n_5c20d05b225dafad16763a5d2ffbfff499b410ac.jpg

===================================================

민동필 박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코넬대학 의과대학 (Weill Cornell Medical School)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콜럼비아 대학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다. 이후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캐나다 국립 연구원에서 연구를 하며 동시에 혈우병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몬트리올에 위치한 콩코디아 대학의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진행했다. 이후 밴쿠버로 이주한 후 고기능 자폐아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학생 및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확장하여 최근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부 방법을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았다. 새로운 공부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onderEd.ca 에서 볼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795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창조적 사고의 기반, 이유를 묻는 질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5 8
794 [헤럴드 코퀴틀람] 아이엘츠 제대로 알기 No. 2 헤럴드 코퀴틀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3 15
79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과 기술을 사용하여 일을 하는 일꾼 vs. 결정되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7 38
792 [헤럴드 코퀴틀람] 아이엘츠 제대로 알기 No. 1 헤럴드 코퀴틀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5 81
79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최재형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5 29
79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취업을 위한 교육에 열을 올리는 학교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1 44
78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원인과 결과를 연결하는 인과의 법칙을 찾아가는 공부가 사고력을 늘리는 공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1 66
78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야나기 무네요시-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1 62
78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발달에 장애가 되는 지식의 정확도를 묻는 시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9 111
78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야나기 무네요시-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8 97
78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일반 대학과 직업기술에 초점을 둔 대학의 차이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2 123
78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를 위해 목표를 세우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5 146
78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회암사터-3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4 133
78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의 발달의 시작은 목표 지향적 사고로부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8 144
78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내 두뇌에 존재하는 여러 다른 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1 191
78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회암사터-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147
77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는 것이 정말 힘일까? (공부에는 독이 될 수 있는 ‘나는 알고 있다!’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5 139
77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최고의 두뇌와 경쟁할 수 있는 두뇌 능력을 키우는 공부 방법 (지식의 개념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8 163
77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회암사터-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134
77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를 향한 첫 걸음, 지식의 개념화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1 163
77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의 재건축, 왜? 어떻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5 155
77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신라인들의 근친혼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168
77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유와 근거로 지식의 재건축을 통한 기억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9 179
77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를 가두는 교수법 vs. 열어주는 교수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0 202
77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바보 온달(? ~ 590)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190
77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개념을 정립하는 두뇌능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2 217
76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기억의 종류 그리고 기억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4 231
76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김육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3 192
76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의 초석; 스스로 내리는 정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7 270
76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가 언어에 갇혔는지를 확인하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0 264
76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동여지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9 244
76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에 갇히면 이해력과 창의력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2 225
76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해력과 사고력을 늘리는 공부 vs 지식을 익히는 공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244
76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양명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5 208
76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감정을 보면 학습능력이 보인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1 218
76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정서적 안정이 공부에 미치는 영향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2 263
75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를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두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6 238
75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떡잎부터 차이나는 공부머리!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275
75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후삼국시대-2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222
75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예습을 통해 학교 공부를 준비하는 방법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295
75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학교공부의 효율을 늘리는 공부 방법 (시작)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313
75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후삼국시대-1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372
열람중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과 개념의 차이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325
75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4대 사화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373
75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지식인이 아닌 창조적 사고능력을 지닌 사람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299
75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경쟁의 시작은 새로운 지식으로부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300
74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새로운 지식을 배워가는 공부는 미래를 보장해 줄 수 있다. 하지만,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348
74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내시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295
74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해를 통해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는 생각이 필요하지 않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282
74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동물의 두뇌를 벗어나지 못한 인간의 모습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293
74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칠지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308
74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의 두 종류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320
74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방법을 목표로 설정한다는 것은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301
74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383
74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원하는 것이 목표가 된 경우의 두뇌작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421
74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날로그 정보처리 방식이 가진 장점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322
73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우리나라의 구석기 시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346
73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아날로그 vs. 디지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30 337
73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보이는 모든 것은 허상?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393
73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목조 미륵보살 반가사유상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1 649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