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이제국의 산행 이야기 204] 가을에 가기 좋은 곳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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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0-27 09:04 조회1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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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기 좋은 곳들 2
좀더 멀리 나가는게 좋은 분들에게는 스쿼미시의 스타와머스 치프1봉이 날 좋은 날엔 최고의 경치를 보여주고 스쿼미시 못미쳐서 위치한 머린 주립공원의 쥬라식 리지 트레일도 다소 거친 트레일이지만 짧아서 크게 어렵지 않고 하우사운드의 경치를 볼수 있는 곳이다.
젊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터널 블러프도 좋은데 라이언스 베이 주차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웨스트 밴쿠버 끝자락에 있는 화이트 호수와 케네디폭포도 좋은곳이다.그러나 거주자가 아니면 꽤 비싼 주차비를 내야한다.라이트 하우스 공원도 바닷가를 끼고 도는 트레일이 훌륭하다. 테일러웨이 파크 로얄 쇼핑몰 근처의 앰블사이드 시워크도 해안가 트레일이 훌륭하며 역시 주차 어려움이 있다.
주차비를 내고라도 갈만한 곳은 역시 스탠리 파크가 아마도 최고가 아닌가 한다.바닷가를 끼고 라이언스 다리를 거쳐 토템폴과 몇개의 해변과 조그만 연못을 지나는 멋진 트레일이 훌륭하다. 랭리 칠리왁 방면으로도 랭리의 더비리치 강변 트레일과 포트 투 포트 트레일 멋지며, 캠벨 밸리 지역공원도 경치 좋은 곳이다.애보츠포드에도 수많은 지역공원들이 있으며 특히 수마스산이 하루 등산코스로는 최고다.
칠리왁 쪽으로는 다소 운전 거리가 되지만 가성비 아주 좋은 린드만 호수가 가을 경치 최고이며,체력이 되면 엘크산도 훌륭한 선택이다.컬터스 호수 근처의 티팟 트레일도 가볍게 걷기엔 훌륭하며 등산을 원하면 베더 리지도 좋은 선택이다. 미국으로 넘어가지 않더라도 페리타고 나나이모에 가서 암모나이트 폭포와 인근의 여러 지역공원 돌아보고 운전해서 캠벨리버의 엘크폭포 다녀오고 그 주변의 강변 트레일 걷는것도 해볼만하다.
시간이 여유로우면 캠벨리버에서 하루 머물면서 인근의 경치 좋은 주립공원들 방문해 보는것도 추천한다.캠벨리버 못미쳐서 있는 코트니도 의외로 바닷가 경치 훌륭하며 구 아일랜드 하이웨이를 달려보면서 퀄리컴 비치와 몇군데 유명한 해변가 둘러보는 것도 가을을 즐기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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