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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밴쿠버 웨스트앤드, 주차 가격 대폭 인상 논의
  통과될 경우 80 달러에서 600 달러로, "교통 체증 완화" 시청 입장   밴쿠버 시가 웨스트앤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1년 단위 주차증(Annual Parking Permit) 가격을
07-12
밴쿠버 미국의 흑백 갈등, 남의 일 아니야
밴쿠버 경찰, '우리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신뢰쌓고 있어' 강조   미국의 흑백 갈등이 확산되는 가운데 달라스에서 발생한 경찰관 저격 사건은 이곳 밴쿠버 경찰에도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밴쿠버 경찰서 관계자는 &
07-08
밴쿠버 'Don't be an IDIOT' 캠페인 둘러싼 논쟁, 무엇일까
이사할 때 마다 많은 사람들이 골머리를 썩히는 것이 있다. 바로 '쓰레기'(trash)다.   처리업자를 부르자니 비용이 너무 높아, 밤에 길거리에 슬쩍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조심해야 한다. 광역 밴쿠버 외곽에 자리잡고 있는&n
07-08
밴쿠버 RCMP와 함께 추억의 사진 한 장!
7월, 8월 매주 화요일 정오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 방문객 대상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뮤지엄 관계자는 "여름 방학 기간인 7월과 8
07-08
밴쿠버 밴쿠버 시, 영화 전담 사무국 신설 예정
밴쿠버 시가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영화전담 사무국을 신설하고 연간 20만불을 지원하기로 승인했다. 하지만 밴쿠버시 소속  야당 의원들은 이미 중복된 사업이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이번에 승인된 20만불 지원금
07-05
밴쿠버 롱 위크엔드, 캠핑지 부족 여행사 불만 쇄도
  패키지 상품 일환으로 캠핑지 예약 여행사들, "우리도 일반 주민들과 다르지 않아" 해명   롱 위크엔드였던 지난 주말, 많은 BC 주민들이 인근의 주립 공원을 찾아 캠핑을 즐겼다. 그러나 캠핑을 계획하고도
07-05
밴쿠버 델타 인근 번즈 보그에서 대형 화재, 메트로 곳곳에 영향
화재가 반 가량 진압된 4일(월) 아침 상황   화재 영향으로 공기가 다소 뿌연 밴쿠버 시의 4일(월) 아침 상황   뉴 웨스트민스터에서 촬영된 연기 사진   관계자, "현장의 지
07-05
밴쿠버 밴쿠버 경찰, "벌금 인상 불구, 운전 중 핸드폰 사용 적발률 변동 없어"
  몬테규 대변인, "경찰보다 동승자 역할이 더 클 수 있어" 당부   지난 6월 부터 '운전 중 핸드폰 사용(Distracted Driving)'에 대한 벌금이 크게 인상된 바 있다. <본
07-01
밴쿠버 밴쿠버, "7월 중 자전거 대여 프로그램 시작"
스타디움 역(Stadium Stn.) 부근에 설치된 대여소   시월(Seawell) 인근 대여소에는 이미 자전거까지 완비되었다   여러 난관 끝에 예정보다 2년 늦게 시작, 회원 등록 절차도 시작  
07-01
밴쿠버 밴쿠버 교육위원회, 마감일 하루 남기고 예산안 부결
밴쿠버 교육청이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킹스게이트 몰   교육부 몰 소유권 매각 제안, 교육청은 거절   2천만 달러가 넘는 예산 적자 때문에 밴드 프로그램 폐지, 교사 및 보조 인력 감축 등이 포함된 예산안을 두고 갈팡질팡
06-30
밴쿠버 메트로 시장 의회, "메시 대체 다리 프로젝트 반대"
    메시 터널에 가장 민감한 리치몬드와 델타, 이번에도 입장 엇갈려   BC 주정부가 메시 터널(George Massey Tunnel) 대체 다리 건설을 확정하면서 건설업체 선
06-29
밴쿠버 교통부, "사고 증가 도로 구간 속도 제한 다시 낮출 것"
1번 고속도로의 호프와 카시 크릭 사이 구간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기자회견 중인 토드 스톤 교통주 장관   33 구간 중 14 곳에서 사고 증가, 이 중 2곳은 속도 제한 하향 조정   지난
06-29
밴쿠버 무사토 노스밴 시장, '담배 꽁초 보증금' 제안
   "실외 흡연과 함께 늘어나는 꽁초 쓰레기 해결해야"   데릴 무사토(Darrell Mussatto) 노스 밴쿠버 시티 시장이 '담배 꽁초 보증금'을 제안했다.  
06-28
밴쿠버 밴쿠버 시장과 드 종 재정부 장관, 빈 집 세금 정식 논의
  로버트슨 시장, "비슷한 상황인 호주 멜버른 시장과도 만날 예정"    '소유주만 있고 거주자가 없는 주택에 '빈 집 세급(Empty Home Tax)'을 부과해야 한다'
06-28
밴쿠버 Ikea, 베스트셀러 서랍장 제품 리콜 발표
    벽 밀착력 떨어져 잘 쓰러지는 가구에 아동 사망 6건 부상 36건   대형 중저가 가구 판매점 아이키아(Ikea)가 맘(Malm) 모델 서랍장 리콜을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캐나다에서만 6백
06-28
밴쿠버 뉴 웨스트민스터, 급수 본관 분출 사고 큰 혼잡 이어져
사건 당시 현장 사진     지난 25일(토), 뉴 웨스트민스터에서 급수 본관이 터져 도로 위로 물이 치솟는 사고가 발생했다.    브레이드 스트리트(Braid St.)와 브루넷 에비뉴(Brunett
06-27
밴쿠버 밴쿠버, 나무 쓰러져 아파트 피해
    관계자, "나무가 갑자기 쓰러진 이유 불분명"   지난 23일(목), 밴쿠버 웨스트앤드에서 주택가 가로수 한 그루가 쓰러져 인근 아파트 가구 유리창이 깨지는 일이
06-24
밴쿠버 BC주, 주류법 개정 일환 대형 샘플 판매 허용
  "고가 주류 경우도 대형 샘플 통해 맛 확인후 구입 할 수 있어"   BC주 주류법 개정(Liquor Law Reform) 책임자인 존 얍(John Yap, Richmond-Steveston) 의원
06-24
밴쿠버 4개월 만에 관광객 100 만명 돌파, 직항 노선 늘어난 한국도 큰 역할
  1월부터 4월까지 방문객 집계, 지난 해보다 18% 증가   지난 22일(수), 셜리 본드(Shirley Bond) 관광부 장관이 올 1월부터 4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집계를 발표했다. 4개월 동안 무려 117만 명이 BC주를
06-23
밴쿠버 또 다시 핏불에 물린 부상자 발생, 이번에는 써리
    "핏불, 갑자기 물어" 개 주인 도주 가능성도 있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또 한번 핏불 견에 사람이 물려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06-21
밴쿠버 밴쿠버 교육청 폐교 후보 명단 발표, 대부분 초등학교
명단과 관련 계획을 발표하는 롬바르디 교육청장     롬바르디 청장, "올 12월 중 확정, 내년 6월 이후 폐교 절차에 들어갈 것"   2천만 달러가 넘는 예산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
06-21
밴쿠버 밴쿠버 경찰, "약물복용자들 경찰 두려워해 현장 출동 최소화"
  911 신고에는 구급대만 출동, "두려움 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배려"   BC 주의 불법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경찰(VPD)이 과다복용 현장에 경찰이 출동하지 않는
06-17
밴쿠버 도슨 크릭 홍수, 다리 난간에 걸린 차량 일가족 구한 영웅들 화제
  자칫하면 추락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 지혜로 해결   홍수가 발생한 도슨 크릭(Dawson Creek)에서 위험해 처한 가족이 구조된 정황이 알려졌다. 지난 15일(수), 지역 언론들은 홍수 소식과 함께 무너진 다리
06-17
밴쿠버 BC 교육부, 오카나간 지역 83번 교육청 위원회 해산시켜
감사 결과 불필요한 거액 지출 드러나, "지역 사회 신뢰 잃어"   지난 15일(수), BC주 교육부가 오카나간-슈스왑(North Okanagan-Shuswap) 지역 교육청(SD 83) 해산을 명령했다.   
06-16
밴쿠버 밴쿠버 프라이드 소사이어티, "올해 퍼레이드에 함께 해 달라"
  올란도 총격에 이어 밴쿠버에서도 폭행 사건 발생, 움추려드는 성적 소수자들   오는 7월 31일에 열리는 '2016 프라이드 퍼레이드'(Pride Parade)를 주관하는 밴쿠버 프라이드 소사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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