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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교사
            지난 2014년 교사 파업의 중심에 있었던 교사들의 학급 구성 권한이 2002년 이전으로 복구되었다. 크리스티 클락(Christy Clark) BC주
03-06
밴쿠버 마틴 상원의원 한국 문화 알리미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김명주 한국전통무용단과 함께 지난 4일 오전 10시 조지 더비 센터(George Derby Centre) 양로원을 찾았다. 마틴 상원의원은 1층 강당에서 조지 더비 센터 양로원에 거주하는 많은 노인들
03-04
밴쿠버 시온 합창단 로저스 아레나 무대에 서다
밴쿠버의 한인합창단인 시온 합창단(단장 정성자)이 지난 4일 8시 다운타운 로저스 아레나(Rogers Arena)의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대규모의 “Festival of Hope” 행사의 일
03-04
밴쿠버 D.J. DOC 밴쿠버 공연 모습들
지난 3일 밴쿠버(Vancouver) 다운타운 보그극장에서 펼쳐진 D.J. DOC 공연의 이모저모   본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은 D.J. DOC와 45RPM   기자회견 후 VIP 관객들에게 팬사인과
03-04
밴쿠버 D.J. DOC 밴쿠버를 발칵 뒤집다
10대에서 50대 이상 다양한 팬층 운집 (D.J.DOC은 밴쿠버 공연에서 관객들과 가깝게 어우러지며 20년의 긴 시간을 함께 했던 20대에서 50대까지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었
03-04
밴쿠버 BC RCMP 새 수장 브렌다 버터워스-카
유콘주 트로덱 훼친 한 출신의 최초 원주민 여성 청장     캐나다의 15개 RCMP 경찰청(division, 사단) 중 가장 큰 인 BC E 경찰청의 새로운 지휘관으로 브렌다 버터워스-카( Brenda But
03-02
밴쿠버 NDP 오차 범위내 자유당 앞서
부동층 많아 막판 변수 커   (도표=메인스트리트가 발표한 BC주 전체 유권자의 각 정당별 지지율)   BC 자유당 정부의 예산안 발표 후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NDP가 자유당보다 5% 포인트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03-02
밴쿠버 밴쿠버 시의원, "밴쿠버는 피난처 아니다"
밴쿠버, 불법체류자 추방 이민법 따르는 도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불법체류자에 대한 강경 기조로 인해 국경을 넘어 캐나다로 넘어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의 제프 메그(Geoff Meggs) 시의원(사진)은 "밴쿠버는 피난
03-02
밴쿠버 UBC 12개 새 식당 입주 러시
1년 내내 캠퍼스 거주 학생 증가에 따라 (사진=새로운 식당들이 들어설 유니버시티 부르바드 주변의 건설 중인 렌트 건물) 올해 UBC에 12개의 새 식당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들 식당은 모두 유니버시티 보레바드(University B
03-01
밴쿠버 노스밴행 스카이트레인 건설 제기
10년 후를 내다보고 논의 필요             (사진=밴쿠버와 노스밴쿠버를 잇는 시버스 노선의 해저에 터널을 뚫어 스카이트레인을 연결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03-01
밴쿠버 국제 유학생이 렌트비 상승 주범
최근 몇년간 메트로 밴쿠버의 렌트비가 가파르게 오르며 주민들의 불만이 쌓이는 가운데 외국에서 온 유학생이 렌트비 상승의 한 주범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27일, BC 고등교육부 장관 인드루 윌킨슨(Andrew Wilkinson)이 "BC주에는
02-28
밴쿠버 9월부터 BC 최저시급 11.35달러
BC 주정부가 올 9월 15일부터 최저 시급을 기존보다 50센트 인상한 11.35달러 결정했다. 또 알코올 서빙 시급은 기존보다 50센트 인상되어 10.10달러가 된다. 캐나다 최저 수준의 최저 시급으로 비난받아온 BC 주정부는 지난 해, 
02-28
밴쿠버 노스밴쿠버 고등학교 일시 폐쇄
지난 2월 28일(화), 노스 밴쿠버의 한 고등학교에서 폭발 위험으로 인한 대피 소동이 있었다. 낮 12시 반 경, 핸즈워스 고등학교(Handsworth Secondary)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노스밴 RCMP는 "한 학생이 폭발이 가능한 물건을 소지하고
02-28
밴쿠버 개통 3개월 에버그린, 하루 평균 3만명 이용
  트랭스링크, "2021년 되면 하루 평균 7만 명 전망"     에버그린 라인이 개통된지 3개월이 지났다. 그 동안 트라이시티 지역은 버스 노선 변경 등 대중교통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많은 변
02-28
밴쿠버 BC 농림부, 반려동물 브리더 라이센스 시행 발표
    브리더 정부 규제 강화, 담당 기관 생겨날 가능성 높아   지난 27일(월), BC 농림부 장관 놈 레트닉(Norm Letnick)이 반려동물 브리더(Breeder)에 대한 라이센스 시행을 발표했다. 최근
02-28
밴쿠버 밴쿠버 이스트사이드, 약물 중독 치료 센터 개장
      "약물 문제 다양한 접근 필요...반드시 필요한 시설"   지난 27일(월), 밴쿠버 시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 새로운 약물중독자 보호 시설이 개장되었다.
02-28
밴쿠버 심야 우범지역 배회, 한인 폭행 피해 많아
  밴쿠버에 갓 유학 온 남학생들이라면 심야에 우범지대를 배회하는 일은 삼가해야 할 것 같다. 주밴쿠버 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재외국민 안전고지를 통해 남학생들이 폭행사고를 당했다며 경고했다. 총영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최근 한 한인&
02-25
밴쿠버 그래엄 목사 부흥회, 개최 여부 놓고 논쟁 격화
  그레엄의 보수적 정치 행보와 인종차별적 언사, 반대 목소리 높아   미국의 대형 기독교 재단이 중심이 된 부흥회 밴쿠버 행사, <희망 페스티벌(Festival of Hope)>를 두고 밴쿠버 기
02-25
밴쿠버 세계혁신도시, 밴쿠버 24위, 서울 11위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 있는 2THINKNOW가 발표한 혁신도시지수(Innovation Cities™ Index 2016-2017)에서 밴쿠버가 60점 만점에 50점을 맞으며 24위를 차지했다. 캐나다에서 토론토가 세계 8위로 1위를 몬트리올이 세계
02-25
밴쿠버 비아그라, 여성 조산 예방효과 연구 진행
    최근 한국에서 고산병 치료제 효과 여부로 화제가 되었던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밴쿠버에서 진행 중이다. UBC 대학 연구팀이 "비아그라가 조산 예방에 도움을 주는지 여부를 포함한 임상 실험을
02-25
밴쿠버 밴쿠버, 관광객 유입 신기록 수립
작년에 1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밴쿠버를 찾았다. 밴쿠버 관광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밴쿠버는 3년 연속 관광객 유입 신기록을 수립했다.  주요 유입 국가를 보면 전년과 비교해 멕시코가 33.4% 증가하며
02-25
밴쿠버 본사, 페어차일드 미디어 그룹과 사업제휴 추진
밴쿠버 타민족 사회에 한국 영화 소개 및 한류 콘텐츠 확산, 한류 강화 및 문화 수출 기대     밴쿠버에서 한류 문화 확산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한국 영화의 중국 커뮤니티 상영을 비롯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
02-25
밴쿠버 (사진 기사) 자동차? No, 오토바이 Yes
  랭리(Langley City, Metro Vancouver)의 H-MART 인근 주차장에서 마주친 폴라리스 인더스트리(Polaris Industries)의 슬링샷(Slingshot).   얼핏보면 2인승 로드
02-25
밴쿠버 밴쿠버 부동산 투자 중국 불법자금 , 회수 판결 나와
  BC 고등법원, 대출사기 부동산 투자 자금 - '중국 판결 따라라' 결정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중국인 구매자들이 몰려 든 이후, '중국에서 캐나다로 유입된 자본 중 불법 자금도 있다'는 의견
02-24
밴쿠버 버나비 가구 창고, 대형 화재 발생
    24일(금) 새벽, 버나비에 위치한 가구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해당 업주가 큰 피해를 입었다. 화재 위치는 임페리얼 스트리트(Imperial St.) 선상의 맥퍼슨 에비뉴(MacPherson Ave.)와 인접한 지점이다. 새벽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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