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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에어로플랜, 에어캐나다가 되산다
업계 "혜택 줄어들 가능성 커" 에어캐나다가 마일리지 프로그램 에어로플랜을 다시 사들인다. 에어로플랜(aeroplan) 대신 2020년부터 새로
08-22
밴쿠버 비는 언제 내리려나?! 목요일 오후부터 단비 예상
연방기상청의 기상경고지도에 BC와 알버타주 전역이 회색으로 공기의 질이 안좋다고 경고하는 회색으로 덮여있다.주말 비 내릴 가능성 높아BC 내륙산불진화도 주목  연방기상청의 밴쿠버날씨 정보에는 맑음, 흐림(구름), 비, 눈도 아닌 연기(smoke)라고
08-22
밴쿠버 1년 5천km 이하 주행 보험 할인 8월 23일부터 시작
2019년 9월부터 10% 할인  ICBC 보험료 정책이 대대적으로 바뀐 가운데,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연간 주행거리를 5000킬로미터 이내로 줄이는 것이다. ICBC는 내년 9월부터 새 보험료율 기준이 효력이
08-21
밴쿠버 에어캐나다, 9월 5일 옐로나이프 노선 재개
 본격적인 오로라 관광의 계절이 성큼 다가운 가운데 에어캐나다의 밴쿠버와 옐로나이프 직항 노선이 재개 해 한국에서 1번 경유로 옐로나이프까지 갈 수 있게 됐다. 에어캐나다는 9월 5일부터 매일 1회 밴쿠버~옐로나이프 직항 노선을 재개할 예정이다. 10
08-21
밴쿠버 트랜스링크 버스 운행 변경
 9월 3일부터 증차⋅운행 간격 단축 등  가을 개학철을 맞아 트랜스링크 버스 일정이 조정된다. 일부 노선에는 배차 간격이 줄어들고 더
08-20
밴쿠버 다 타버린 폐허가 400만 달러?
키칠라노 주택 잔해도 안 치우고 매물로 등록최근 밴쿠버 지역 부동산 매매 리스팅에 특이한 물건이 등록됐다. 키칠라노 주택가에 있는 단독주택인데 등록 정보 사진에는 건물이 보이지 않고 잔해 더미와 우거진 잡초만 등장한다. 그런데도 매매 희망가격은 400만 달러에 이른다.
08-20
밴쿠버 'Together' 다문화 행사 모습-2
 
08-20
밴쿠버 'Together' 다문화 행사 모습-1
 
08-20
밴쿠버 모든 민족문화가 어우러진 의미 있는 행사
JOJO & DYNAMIX BAND 연주(상)YOURS TRULY K-POP 댄스(하) 제3회 'Together' 대형 공연중국이민사회 중심부를 타격 한국의 대중문화 뿐만 아니라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민족출신의 출연자가 함께 만든 다문화 축
08-20
밴쿠버 이영은, 밴쿠버 공무원... 미스퀸코리아 본선 진출
미스퀸코리아 대회 사이트에 올라온 이영은 미스퀸코리아 본선 진출자 프로필 사진.  미스유니버스·미스월드 진출 기회22일 30명의 결선참가자와 경쟁   에드몬트에 가족을 둔 밴쿠버 공무원인 한인차세대가 한국을 대표해 세계 미인
08-20
밴쿠버 랭리 7살 소녀 살해범은 30대 어머니
RCMP IHIT 보도자료에 올라온 7살 살해 피해자 아알리야 로사의 사진 BC RCMP 살인사건합동수사팀(IHIT)는 지난 7월 22일에 발생한 7살 아알리야 로사의 살인범으로 그녀의 어머니를 2급 살인죄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건 당일
08-20
밴쿠버 자전거로 라이온스게이트 건너는 출퇴근족 몇명?
사이언스월드 앞 매일 8000대 통행 밴쿠버시가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도로를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08-19
밴쿠버 일주일째 잿빛 밴쿠버
 휘슬러, 캠룹스에 경보 수준 높여항공편 결항까지 이어져 BC주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 진압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대기 오염도 좀
08-19
밴쿠버 [교통경찰 JJ KIM이 알려주는 BC주 교통 법규-4] 횡단보도가 있는 사거리에…
한국에서도 사거리에서 빨간 신호에 보행신호와 맞춰 어떻게 우회전 해야 하는 지 잘 이해하지 못해 문의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성미 급한 뒤에 차량이 빵빵 거리면 혼줄이 빠져 그냥 우회전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캐나다에서는 그런 일은 드물지만 그래도 꼭 지켜야 하
08-18
밴쿠버 BC주민 스마트폰에 점점 더 중독됐다
66% 삶에 아주 중요하다스마트폰 소유비율 85%이미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문명의 이기인 것은 사실이지만, 너무 의존도 높아 휴대폰이 없으면 금단현상을 보일 정도로 중독성이 강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다.조사기관인 인사이트웨스트(www
08-18
밴쿠버 BC주는 불타고 있다.
 쇼벌 레이크(Shovel Lake) 캠핑사이트의 전경((BC Wildfire Service 페이스북 사진)  BC산불방재본부(BC Wildfire Service)가 17일에 업데이트한 산불 화재 지역 지도   BC
08-17
밴쿠버 포코 주택침입범죄 발생, 용의자들 검거 수사 중
  코퀴틀람 RCMP는 16일 오후 1시 30분에 포트 코퀴틀람의 리버풀 스트리트 4000블록에 주택 침입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 주택 안에는 2명의 거주자가 있었는데 이 중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장에 출동한 수사관은 다수의
08-17
밴쿠버 트롤리 버스를 타면 1954년으로 타임슬립
 18일과 24일 무료 탑승기회 캠비와 헤이스팅에서 출발 1948년에 처음 밴쿠버 다운타운에 선보였던 트롤리버스를 기념하기 위해 무료로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 탑승 행사가 다운타운에 펼쳐지고 있다. 트랜스링크(Translink)는
08-17
밴쿠버 밴쿠버국제영화제(VIFF)를 찾아 온 한국 영화들
 VIFF 9월 27일-10월 12일, 16일간龍虎賞에 소공녀, 여배우는 오늘도  북미에서 최대 아시아 영화들의 경연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밴쿠버 국제영화제가 올해 가을에도 어김 없이 한국과 많은 아시아 영화들로 풍부한 축제의 자리
08-17
밴쿠버 "모험 떠나자" 한밤에 집 나선 소녀들 목적지는?
소녀들이 그린 모험 지도 [사진 트랜짓경찰]  버스기사 신고받은 트랜짓경찰 부모에 연락 친구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며 한밤중에&
08-1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캐필라노 인근 맛집 클리프 하우스(Cliff ho…
캐필라노 서스펜셔 브릿지 경치구경과 식사를 한번에 ‘캐필라노 현수교(Capilano Suspension Bridge)’라고 하면 노스밴쿠버(North Vancouver)에서 유명한 관광명소 중에 하나로 유명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캐필라노 현수교에
08-17
밴쿠버 써리 성추행 사건 아직도 진행중
지난 4월과 5월 써리 지역에서 어린 여학생과 성인 여성을 가리지 않고 성추행을 벌였던 사건 일어났는데, 이 사건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채 또 다시 20대를 대상으로 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대책이 요구된다.써리 RCMP는 지난 13일 밤 11시에 111A 에비뉴와
08-16
밴쿠버 한국의 컴퓨터그래픽 밴쿠버 진출 많지만 파급효과는 의문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부터 주밴쿠버총영사관 후원으로 디지털 미디어 전문 연합회인 DigiBC가 주최하는 한국 디지털 게임 드라이빙 컴퓨터 그래픽 세미나 겸 네트워킹 행사가 텔러스 가든 빌딩 18층의 노튼로즈펄브라이트(Norton Rose Fulbrig
08-16
밴쿠버 연방정부도, 메트로밴쿠버 공기의 질 위험수준 경고
다운타운에서 바라본 노스쇼어 지역은 안개에 휩싸인 듯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산불 연기에 의한 공기의 질이 최악의 상태이다.16일 연방ㆍ주정부 공동 발령BC주 정부가 산불에 의한 비상사태를 선언한 지 하룻만에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공기의 질 위험경보가 발령됐다.연방환
08-16
밴쿠버 밴쿠버의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려 버린다
​제3회 Together 19일 오후 2시락밴드에서 k-pop댄스팀까지 다양 차이나타운중국문화센터 다양한 상품  메트로밴쿠버 타민족 사회에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대중문화를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카문화산업교류재단과 조인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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