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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운전 중 휴대전화' 6분 만에 두 차례 적발
운전 중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다 범칙금 통보서를 받고도 못된 습관을 버리지 못해 또 다시 단속된 밴쿠버 운전자가 나왔다.&nb
03-20
밴쿠버 부족한 인원에 잦은 출동... 구급인력은 피곤해
BC응급보건서비스 페이스북 사진  BC주의 구급차 운용 인력이 부족해 주민들의 불편이 크다는 내부 지적이 나왔다.  구급차 근무대원&n
03-20
밴쿠버 예일타운 폭행, 피해자 의식불명
밴쿠버 경찰이 공개수배를 위해 배포한 예일타운 폭행현장 동영상 캡쳐. 원형으로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왼쪽에 모자를 쓴 남성이 피해자를 주먹으로 가격하고 있다. 뒤에 또 다른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남성이 쓰러진 피해자에게 소리를 질렀다. 1년 전인 작년 3월
03-19
밴쿠버 BC 장관들, 일본 방문 다양한 무역기회 모색
 브루스 랠스톤 장관과 조지 초우 장관이 지난 18일 일본의 토요타 츄우쇼 기업의 이사들을 만나 BC주의 앞선 연료전지 기술을 일본기업고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C주 정부 보도자료 사진)  에너지, 농수산물, 목재 분야&nb
03-19
밴쿠버 3월에 맞이하는 6월 기온
삼월 넷째 주로 들어서면서 기온이 갑자기 화창한 날씨로 급변했다. 캐나다 절기상으로는 춘분이 되지 않아 아직 겨울이지만 낮&n
03-19
밴쿠버 버나비 RCMP 5시간 만에 44개 티켓 발급
 버나비 RCMP 교통경찰은 지난 16일 오전에 그랜뷰와 바운더리 로드에서 집중 단속을 통해 5시간 만에 44개의 티켓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단속에 걸린 대부분의 운전자의 위반 내용은 바로 부주의 운전(distracted driving) 때문이다.단속 운전자들
03-19
밴쿠버 써리, 호손 공원 총격 사건 발생
 써리 RCMP는 지난 17일 호손 공원(Hawthorne Park)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라며, 시민의 협조를 요청했다. 경찰은 오후 2시 30분에 호손 공원 인근 142A 스트리트와 108 에비뉴 지역에서 한 사람이 총에 맞았다는 신
03-19
밴쿠버 가족 꾸리고 싶단 생각에 부탁한 돈을 보냈더니...
온라인 데이트로 사기를 당하는 사례가 꾸준히 공개되고 있지만 피해자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피해 대상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
03-18
밴쿠버 한인타운 인근서 교통사고 운전자 사망
18일 오전 1시에 한인타운 인근 로히드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단독 교통사고 현장 모습(RCMP 보도자료 사진)(상)날이 밝아 파손된 교통신호등을 수리 작업 하는 모습.(하)   경찰, 과속 사고원인, 화재까지 발생 한인타운 인근 로히
03-18
밴쿠버 하키선수단 버스 사고 운전사 이번주 선고
지난해 4월 사스카치원주에서 사고를 내 16명을 숨지게 하고 13명을 다치게 한 트럭 운전사에 대한 선고가 22일 내려진다.&
03-18
밴쿠버 2019 신인작품상 시상식 개최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에서는 지난 16일(토) 오후 12시에 바운더리 로드에 위치한 버나비 펠리스 식당에서 2019 신인작품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문협 회원과 당선자와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신인상
03-18
밴쿠버 C3소사이티, 2019년도 리더십 컨퍼런스 개최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정병원 총영사와 RCMP의 마이크 장 홍보담당 경관과 함께 했다.(연아 마틴 상원의원 페이스북에 올라온 행사사진)다양한 분야 선배와 네트워크 기회밴쿠버 한인차세대 리더그룹이 올해도 한인사회와 캐나다 지도자 양성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03-18
밴쿠버 좋은 게 그냥 좋은 것으로 끝난 노인회 총회
 43대 노인회 이사 24명한인회 이사진 대거 중복 (사) 광역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는 지난 16일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43대 노인회 이사와 감사를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이미 지난 이사회에서 현 최금란 노인회장을 연임하기록 결
03-18
밴쿠버 기온도 오르고 유가도 오르고
메트로밴쿠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전문가는 유가 인상 흐름이 당분간 꺾이지는 않으리라고 예측했다. 유
03-18
밴쿠버 다국어 가능하면, 다양한 이미지 변신 가능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중급부문 우승자인 사쿠라코 카와무라 씨가 나와 다양한 언어를 알면서 생기는 성격과 이미지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 총영사관 한국어말하기 대회다민족 다양한 생각 이해시간 한류 열풍으로 한국어 배우기 열풍도 불고 있는데, 다양한 민족
03-18
밴쿠버 밴쿠버에서 직업 찾는 최고의 방법
  KOTRA 밴쿠버 무역관 K-move 센터가 주최하는 6th KOTRA Vancouver Job Fair 2019에 한인 청년 150명이 참가해 구인기업 13개사와 총 200건의 면접이 진행됐다.  
03-15
밴쿠버 노인회 행사를 빛내는 아름다운 손길들
한인사회의 원로단체로 가장 모범적으로 활동을 하는 밴쿠버한인노인회는 설날행사, 어버이날 행사 등 연간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이런 행사 때면 메트로밴쿠버 전역에서 많은 한인 노인들과 단체장들이 100여명 가량 모여 든다. 항상 손님들을 그냥 보내지 않고 뭐라도 먹여 보
03-15
밴쿠버 밴쿠버한인장학재단, 차세대 지도자에게 최대 5000달러 지급
2018년도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의 장학의 밤 행사 단체 사진(밴쿠버 중앙일보 DB)  2019년도 장학생 선발5월 31일까지 지원마감 밴쿠버의 차세대 지도자들을 위한 한인사회의 최대 장학재단이 올해도 어김없이 장학생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해
03-15
밴쿠버 최금란 회장, 밴쿠버 한인사회 위해 읍참마속 대결단 필요
  노인회 16일 오전 11시 총회최금란 회장 연임 승인 안건한인회 정상화 논의되야  현재 밴쿠버 유일의 한인사회 대표단체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밴쿠버한인노인회가 총회를 통해 차기 이사진과 임원진을 선출할 예정이어서, 제 기능을 하지
03-15
밴쿠버 밴쿠버이북도민회, 세계 모범 한인단체의 표상
이북5도위원회의 이북도민회 모국방문 설명회 차 밴쿠버를 방문한 김영철 평안북도 도지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모국방문단 10명 이상 유일  밴쿠버 이북도민회가 가장 모범적으로 활동을 해 오면서 세계의 이북도민회 단체 중에 유일하게
03-15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UBC, #MeToo를 이야기하다
(사진 출처: https://sppga.ubc.ca/events/event/diverse-perspectives-on-the-metoo-movement-where-do-we-go-from-here/)   지난 3월 7일 목요일, 최근 큰 이슈
03-15
밴쿠버 UBC 학생 중에 2019년 용감한 시민상의 주인공 나와
 지난 3월 7일 Roundhouse Community Arts & Recreation Centre에서 열린 Annual Commendation Award Ceremony 2019에서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이하 UBC)에 재학 중인 4학년 이재우 씨
03-15
밴쿠버 코퀴틀람 강가 남성 시체 발견
 아직 범죄 피해 증거는 없어 코퀴틀람 RCMP가 강가에서 한 남성의 시체를 발견해 수사에 나섰다. 코퀴틀람 RCMP는 지난 12일 오후 3시에 포트만 대교 인근 프레이저강가에서 한 보트 운전자가 사람시체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03-15
밴쿠버 밴쿠버 전재민 작가 충청예술 3회 추천
밴쿠버의 문학과 사진계에서 활동 하고 있는 전재민 작가가 충청예술문화협회(회장 리헌석)에서 시행한 '충청예술 초대작가상' 공모 추천에서 선정되어 수상패를 수상했다.  전 작가는 본지에도 산행기행기를 비롯해 BC주 곳곳의 아름답지만 잘 접근하기 힘든 비
03-15
밴쿠버 밴쿠버 삶의 질 세계 3위
비유럽 국가 중 최고뉴질랜드와 공동 3위서울 77위, 부산 94위밴쿠버가 유럽 이외의 국가 중에서 삶의 질이 가장 좋은 도시로 다시 한번 인정을 받았다.세계적 컨설팅 그룹 머서(MERCER)가 13일 발표한 2019년도 삶의 질(Quality of Living) 도시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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