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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아보츠포드 총격에 19살 남성 사망
 써리, 차량간 총격전포코, 2급살인범 체포 캐나다에서 범죄는 꾸준하게 줄고 있지만, 총격 사고와 같이 강력 범죄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보츠포드에서 19세의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하고, 써리에서도 총격 사건이 연휴에 발생했다. 아
11-13
밴쿠버 북한 단체 여행 시리즈-2, 북한 여행, 관광만 말고 사업기회도 찾아 보자
  프로투어 내년 3월 비즈니스탐방 상품 판매싼 노동력, 높은 기술력, 한국어로 가능온실농업·요식업·수산물 가공·관광서비스업 1970년대 말에 시작한 중국의 개혁개방의 전반기는 화교자본이 견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방화 이전 공산주의
11-09
밴쿠버 주밴쿠버 총영사관 취업 아카데미 세미나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KOWIN과 KCWN과 공동으로 24일(토)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캐나다 현지 취업에 도움이될 취업아카데미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실질적인 도움이 될 1:1 잡코칭도 한다. 표영태 기자
11-09
밴쿠버 음주운전 안 돼요! 레드노즈를 부르세요!
  연말연시 다양한 행사로 음주를 하게 되는데 이때 음주운전 위험을 막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대리운전을 해 주고 있어 이를 꼭 알아 둘 필요가 있다. ICBC는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BC주 11개 지역에서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11-09
밴쿠버 주택투기 통한 돈세탁 방지 주민 의견 수렴
 BC주에서 일부 돈세탁 세력이 부동산을 이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정부 내에 설치한 부동산을 이용한 돈세탁 대책 전문가 패널( Expert Panel on Money
11-09
밴쿠버 써리 총격 살인 사건 제보를 기다립니다.
  써리에서는 9일에 한 주택가에서 한 남자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돼, 이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써리RCMP는 9일 오전 1시 30분에 70A 에비뉴 14200블록에서 주택가 밖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장
11-09
밴쿠버 "음란문자 클레멘트 의원 전부터 수상해"
음란 메시지를 주고받다 당적을 박탈당한 보수당 출신 토니 클레멘트 의원이 예전부터 수상한 행적을 보여 주위에선 경계의 눈총으로
11-08
밴쿠버 밴쿠버 빈집세 올해분 조기 접수
밴쿠버시에 올해 처음 도입된 빈집세가 2019년도에도 계속 이어진다. 시는 시내 주택 소유주에게 내년도 빈집세 납부에 관한 안
11-08
밴쿠버 북한 단체 여행 시리즈-1, 70-80년대로 떠나는 추억 여행
(사진은 북한 투어에 참석했던 프로투어 관계자들이 직접 북한에서 찍은 사진들임) 같은 민족으로 뜨거운 정감을생각보다 좋은 숙소와 음식들안전문제 없지만, 물자 부족 캐나다에서 최초로 공개 모객을 통해 북한을 단체여행으로 다녀온 한인 관광객들은 출발하기
11-0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100가지 맥주의 향연, CRAFT Beer Ma…
  온종일 지루한 비가 내리는 요즘, 답답한 집을 벗어나 분위기 있는 펍에 가보는 건 어떨까? 한국에서 흔히 먹는 맥주의 종류는 고작 5가지 안팎이지만, 이곳 밴쿠버에서 당신은 재료와 도수에 따라 다른 수십 개의 다양한 맥주를 보았을 것이다. 오늘 소
11-0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레인쿠버가 지루하다고? 천만의 말씀! 밴쿠버 실내…
 지난주부터 시작된 비, 일기예보를 봐도 매일 매일 비, 하늘은 우중충한 회색빛이다. 10월 말부터 시작되는 밴쿠버의 우기, 밴쿠버 사람들은 이 시기를 레인쿠버라고 부른다. Rain과 Vancouver 비가 오는 밴쿠버, 레인쿠버. 하지만 그렇다고 하루하루 즐
11-08
밴쿠버 써리 세컨더리 학교 홍역 감염 위험 경고
  플릿우드파크 세컨더리 재학생 편지 발송10월 30일-11월 2일 학생·방문자 위험 써리의 한 세컨더리 학교에서 홍역에 노출됐다며, 이를 알리는 공지가 학생들의 가정통신문을 통해 발송됐지만 공개적으로 이에 대한 주의를 알리는 정보는 발표되지
11-08
밴쿠버 써리에서 자주 발생하는 범죄는
써리의 범죄 발생 건수가 최근 줄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써리 RCMP는 7일 공개한 자료에서 폭력과 절도 등 써리
11-08
밴쿠버 보수당 중견 정치인의 추한 속모습
토니 클레멘트 전 산업부장관여러 여성과 음란 동영상⋅문자 주고받아협박당했다며 경찰에 신고 토니 클레멘트 연방하원의원이 여러 여성과 음란
11-0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싱싱한 랍스터(Lobster)를 즐기는 세 가지…
 밴쿠버에도 가을을 알리는 알록달록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바람이 차가워졌지만 화창한 날씨 덕분에 사람들은 레인쿠버가 오기 전 마음껏 가을을 즐기는 중이다. 가을 단풍처럼 빨갛게 잘 익은 랍스터는 우리의 군침을 돌게 한다. 한국에선 비싼 가격으로 인해 쉽게
11-08
밴쿠버 KOTRA, K-move 캐나다 취업 뽀개기 세미나 개최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구직자 50명까지 선착순  밴쿠버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 청년들을 위해 밴쿠버무역관이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KOTRA밴쿠버무역관은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11-08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증오범죄자 공개수배 반나절만 검거
 성소수자 커플 폭행 혐의 시민협조로 단시간 해결  스카이트레인 전차와 정거정에서 발생한 증오범죄 용의자가 공개수배가 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체포됐다. 트랜지폴리스(대중교통경찰)는 7일 오전 중에 다운타운 그랜빌승차장에서
11-08
밴쿠버 9일 한인 피아니스트 이미리 아트 갤러리 공연
 금요일 정기공연 시리즈 일환 밴쿠버 아트 갤러리(Vancouver Art Gallery)에서 정기적으로 금요일에 열리는 Out for Lunch Concert Series의 9일 공연의 주인공은 밴쿠버의 유명 한인 피아니스트 이미리(Miri Lee)
11-08
밴쿠버 마리화나 합법화 오히려 단속강화 계기
웨스트밴쿠버 경찰서 페이스북에 올라온 마리화나법 위반 범칙금 사진 차량내 마리화나 소지 벌금 230달러 캐나다에서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되기 이전 음성적으로 마리화나를 피우는 일이 다반사였다. 또 마리화나 자체가 불법이라고 뭉뚱그려 취급되며 오히려
11-0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영어 공부하기 좋은 넷플릭스 추천리스트
 영어를 배우는데 재미와 감동을 얻으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이 있다. 바로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외국영화 혹은 드라마를 보는 방법이다. 밴쿠버에서도 적지않은 유학생들이 넷플릭스를 구독하고 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들을 위해 쉽게 영
11-07
밴쿠버 BC 최초 재선 공직자 박가영 교육위원 취임
  스티브 김 시의원과 시장들 축하 BC주 한인사회 역사상 최초의 재선 공직자가 된 박가영 교육위원의 취임식이 거행됐다. 코퀴틀람, 포트 무디, 포트 코퀴틀람, 그리고 앤모어와 밸카라(Anmore and Belcarra) 지
11-07
밴쿠버 캐나다 한인 공무원들과의 '토크 콘서트!' 24일 개최
  총영사관·KCWN·KOWIN주최  주밴쿠버총영사관(정병원 총영사)과 KCWN과 KOWIN이 주최하는 ‘우리자녀들의 꿈 찾기 토크 콘서트’가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약 두 시간동안 버나비 소재 Alan Emmott Centre
11-07
밴쿠버 모르는 행인 때려 장애 입혔는데 무죄된 이유가
길 가던 행인에게 주먹을 휘둘러 뇌 손상을 입힌 남성에게 죄가 없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BC고등법원은 폭행치상 혐의로 기소된&
11-06
밴쿠버 술 과하게 마시는 여성 증가세
지나치게 술을 마셔 병원 신세를 지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는 캐나다 여성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월 캐나다 
11-06
밴쿠버 써리, 협박 불법무기 소지 용의자 청년 3명 입건
조직범죄치고는 약해 새 시장이 RCMP 대신 시 경찰을 도입하겠다는 공약으로 위기에 처한 써리 RCMP가 인지 수사를 통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조직범죄자 청년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써리RCMP 조직범죄대응팀(Surrey Gang Enfo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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