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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USMCA 새 협정, 캐나다 득실은?
저스틴 트뤼도 연방 총리 페이스북 사진1일 타결 소식이 전해진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nited States-Mexico-Canada Agreement·USMCA)은 캐나다에 어떤 점이 이로울까.제한을 두지 않는 교역을 강조했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와
10-01
밴쿠버 그라우스 그라운드 스피커 음악 소리 불만
노스밴쿠버의 주요 하이킹 코스 그라우스 그라인드를 방문하는 일부 등산객들의 스피커 사용으로 다른 이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그라우스 그라인드를 담당하는 당국은 등산로 입구와 중턱에 최근 스피커폰 사용 금지와 헤드폰 사용을 권장하는 안내문을 달았다. 메트로 밴쿠버 공원관리
10-01
밴쿠버 밴쿠버 총영사관 인사는 제멋대로 인사인가?
 내정자 보도로 혼란 가중후속 인사 없이 파행 운영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한국 외교부 차원에서 아무렇게나 인사를 해도 되는 공관으로 취급되지 않느냐는 의심이 일고 있다. 우선 지난 8월 30일부로 한국의 언론을 통해 주밴쿠버 총영사 내정자 인사
10-01
밴쿠버 폴스크릭에 새 수변공원 조성
밴쿠버 다운타운 폴스크릭에 새로운 공원이 조성됐다. 폴스크릭 북동부 콩코드패시픽 모델하우스와 사이언스 월드 사이에 새로 조성되는 수변공원은 부지 소유주인 부동산 개발업체 콩코드패시픽사가 마련한 것이다. 스카이트레인 메인역 및 사이언스월드와 붙어 있어 시민의 접근이 편하
09-28
밴쿠버 아마존, 밴쿠버에 물류창고 추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메트로 밴쿠버에 물류창고를 추가했다. 델타와 뉴웨스트민스터에 이어 세 번째로 트와슨에 용지를 마련해 물류창고를 세울 예정인 아마존은 45만 제곱피트 크기로 짓는다. 물류창고가 들어설 곳은 트와슨 원주민 부지 내 산업단지로 조성된 델타
09-28
밴쿠버 한인 중소사업자 꼭 챙겨야 할 정부보조금들
  청년취업장려금 2800달러직원교육보조금도 100%까지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힘든 여건 속에서 사업을 하는 중소 규모의 사업자들을 위해 다양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지만 많은 한인사업자들이 이에 대해 제대로 몰라 이용하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
09-28
밴쿠버 코윈캐나다,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장 수상
 세계한인여성 지위향상 공로 인정  코윈(KOWIN, 세계한인여성네트워크) 밴쿠버지회를 포함한 코윈캐나다가 한국에서 열렸던 제18회 코윈컨퍼런스에서 한국의 정현백여성가족부 장관으로부터 한인여성의 네트워크 활성화와 국제적 지위향상을 위한 노력을
09-28
밴쿠버 한인신협 제1회 장학생 12명 선발
 성적보다 꼭 장학금 필요한 경우학생뿐만 아니라 성인 직업교육 포함  밴쿠버 한인사회가 공동으로 만든 한안 모두의 금융기관인 한인신협이 올해 처음으로 경제적으로 꼭 장학금이 필요한 한인들을 선발해 30주년 기념행사장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가질
09-28
밴쿠버 NDP 정부 1년 성과 각 민족사회 알리기
 캐나다 LNG 한국 가스공사 참여선거 공약 대부분 이행 중 평가  NDP가 16년 만에 재집권을 한 지 1년이 지나면서, 주 수상과 각 장관들이 주요 민족사회 언론들과 만나 그 동안의 성과에 대해 설명을 하고 질의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n
09-28
밴쿠버 한국문화예술전시회 밴쿠버박물관에서 개최
  도자기·사진·서예 작품 전시개천절 행사·김 총영사 환송회도 한국의 우수한 고급문화가 밴쿠버박물관에서 전시되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문화민족으로 한인들의 자부심도 높아질 예정이다. 주밴쿠버총영사관과 밴쿠버박물관(Museum o
09-28
밴쿠버 U-패스, 재학중에도 졸업후에도 대중교통 친화 연결고리
  졸업생 일주일에 1회 이상 이용 공인 포스트세컨더리 교육기관 학생들을 위한 대중교통 할인카드가 학교를 졸업하고도 대중교통을 이용 빈도를 높이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BC주 통계청이 U-패스 관련 조사보고서를 2
09-2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는 미술 용품을 어디에서 구할까?
 최근 여행지에서 취미생활을 하는 체험 여행이 인기다. 단순히 여행하고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아닌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글을 쓰기도 한다. 그 중 나의 마음을 잡은 것은 그림 그리기였는데, 특히 경치가 예쁘기로 소문난 밴쿠버에서의 그림 그리기는 캐나다로 오기
09-28
밴쿠버 김미라 박사, '의미 있는 삶' 주제 워크숍
10월 4일, 11일 한인천주교회밴쿠버 성 김대건성당(10222 161 St, Surrey)에서는 김미라 박사를 초대해 10월 4일과 11일 2회에 걸쳐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김대건 성당 보
09-28
밴쿠버 밴쿠버국제영화제 본격 개막 1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
 청소년 영화분야에 출품된 버니오딧세이 한국 영화 5편, 만화 1편 등 상영용호상 수상 분야 2편 출품, 경합청소년영화분야, 윤태랑 감독 출품  1982년에 시작돼 올해로 37년차가 되는 밴쿠버국제영화제(Vancouver Intern
09-27
밴쿠버 주정부 부동산 통한 자금세탁과의 전쟁 선포
부동산 소유주 공개 법개정콘도 사전분양 수의계약 조사 최근 카지노장을 이용한 자금세탁이 문제가 됐는데, 이제 부동산과 다른 분야를 통한 자금세탁에 대해 주정부가 작심을 하고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BC주정부는 투 트랙으로 자금세탁을 조사하겠다고 27일
09-27
밴쿠버 밴쿠버 도심에 옥상정원 생긴다
위 사진. 두 개 층을 잇는 계단은 중간에 앉아 쉴 수 있도록 나무 바닥을 깔았다. [사진 CBC]아래 사진. 일반에 공개되는 도서관 옥상 정원. [사진 VPL]밴쿠버 다운타운에 새로운 휴식 공간이 생긴다. 롭슨 스트리트와 호머 스트리트 교차로에 있는 밴쿠버공립도서관(
09-27
밴쿠버 내년 밴쿠버 2베드룸 렌트비 매달 81달러 추가 돼
  9월 기준 렌트비 3230달러4.5%였다면 월 145.35달러 전국에서 가장 비싼 렌트비를 내고 있는 메트로밴쿠버 주민들이 주정부의 렌트비 상한선 하향 조정으로 한시름을 덜었지만 소득을 감안하면 인상 자체가 고통일 수 밖에 없다. 
09-27
밴쿠버 배우자는 포기해도 스마트폰은 포기 못해
55세 이상의 3명 중 1명꼴휴대폰 중독에 얼어죽을 판깨어나 첫 일과는 휴대폰 확인 휴대폰이나 테블릿 같은 소형 스마트 기기가 점차 확대되면서 가정에서의 전기 사용량에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졌을 뿐 아니라, 가족들에 대한 관계도 큰 변화가 일어났다. B
09-27
밴쿠버 총영사관, 현지 손쉬운 취업 방법-한국어 아카데미 사이트 오픈
 한국어 1세대 위한 'ko2van.org' 런칭이민자 기관 한인직원·KOWIN 합작실용·필수 정보 문자와 동영상으로 현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정부를 표방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총영사관이 캐나다의 취업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글로 안내하는 웹
09-27
밴쿠버 잉글리시베이 아파트 주민 퇴거 반대 시위
밴쿠버시 잉글리시베이의 아파트에서 강제로 내쫓기게 된 주민들이 집단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해당 건물은 보수하겠다며 주민들이 집을 비워야 한다는 태도다.덴만 스트리트와 데이비 스트리트 교차로에 있는 버클리 타워는 56가구가 사는 15층 높이의 임대형 아파트다. 찻길만 건
09-26
밴쿠버 마리화나 두고 기관마다 상이한 대처
퀘넬 등 일부 지자체, 술 소비 수준으로 단속UBC는 캠퍼스 내 흡연 허용마리화나 소비에 대해 단체마다 다른 대처법을 보이고 있다. 담배와 주류처럼 연방법에 따라 판매와 소비 자체는 합법이지만 이를 소비할 공간 등에 제한을 두는 것이다. BC주 북부 퀘넬(Qu
09-26
밴쿠버 내년 렌트비 인상 상한선 2.5%로 하향 조정
존 호건 주수상은 BC주렌트하우스특별대책팀(British Columbia’s Rental Housing Task Force, 이하 TF)의 제안에 따라 내년도 렌트비 인상률 상한선을 4.5%에서 2.5%로 하향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렌트비 인상률 상한선은 인플
09-26
밴쿠버 사진 BC주, 이임 김건 총영사에 감사패 수여
BC주브루스 랠스톤 고용무역기술부 장관은 지난 24일 밴쿠버 Pan Pacific 호텔에서 BC주정부가 주최한 2018년 하반기 영사단 브리핑에서 오는 28일 한국으로 귀임하는 김건 총영사에게 BC주정부를 대표하여 김 총영사가 그간 한-BC주 관계 발전에 공헌에 온데
09-26
밴쿠버 코퀴틀람 한인타운에 날라든 인종차별 편지
 위니 우 리얼터가 페이스북에 공개한 인종차별 편지 사진  고주택가 대한 원주민 분노 전세계적으로 중국 부동산 투기자금이 불씨가 되어 주택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투기 대상 도시 중의 하나로 꼽히는 메트로밴쿠버에 인종차별적인 편
09-25
밴쿠버 경찰 마리화나 단속기 도입 꺼리는 속내가...
메트로 밴쿠버 내 일부 치안 기관이 운전자의 마리화나 흡연 단속을 위한 기기 도입을 서두르지 않을 방침이다. 밴쿠버경찰과 델타경찰은 마리화나를 피우고 운전하는 사람을 단속하되 이를 위해 별도로 기기를 도입할 방침이 당장은 없다고 전했다. 현재 두 기관은 '드래
09-25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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