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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3D 프린터로 만들 수 있는 미래는 행복할까
 브라운백 세미나 열려SFU 김우수 교수 강의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지난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SFU(Simon Fraser University)의 김우수 교수를 초빙해 '4차 산업혁명을 향한 3D 프린팅 기술의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05-02
밴쿠버 밴쿠버 다운타운 또 다른 랜드마크 추억 속으로
  포시즌스호텔 2020년 영구폐쇄랜드로더 재계약 안한다 발표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Four Seasons Hotel Vancouver)이 2020년 임대 계약 만료와 함께 영원히 문을 닫을 예정이다.&
05-02
밴쿠버 5월 19일 BC주 전역 과속 집중 단속의 날
 5월 정부·경찰·ICBC 합동 캠페인 과속운전과 같이 위험 운전습관이 자동차 사고와 함께 많은 목숨을 앗아가고 있어, 봄 나들이가 많은 5월 정부와 경찰 그리고 BC 보험공사가 앞장 섰다.  BC주정부와 경찰, 그리고 ICBC는&n
05-02
밴쿠버 밴쿠버 '학교세' 증액에 부유층 반발 커
법무장관 지역구 설명회 주민 반발로 취소포인트그레이 주민, 설명회장 주변서 항의 집회 데이빗 에비(Eby) BC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열 예정이던 주민 설명회를 막판에 취소했다. 주민 반발로 안전에 우려가 있다는 게 이유다. 밴쿠버  
05-02
밴쿠버 버나비 공원 사체 일부 발견
버나비 RCMP는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에 신고를 받고 버나비 북부 지역에 위치한 컨피더레이션 파크(Confederation Park)에 출동했다. 현장에 경찰한 경찰은 즉시 해당 지역을 봉쇄하고 조사를 벌인 결과, 현장에서 발견된 것이 사람의 사체 일
05-02
밴쿠버 1년 전 3명 사망한 교통사고의 전말은
작년 로히드하이웨이와 핏리버로드가 만나는 지점에서 3명이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났으나 정확히 어떻게 사고가 발생했는지 발표되지 않았는데 1년이 지나고 사건 관련 용의자들이 기소되며 사고 발생 경위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코퀴틀람 RCMP는 지난달 26일, 써리
05-01
밴쿠버 밴쿠버 영사관 세번째 자녀 꿈 찾기, 5월 26일 열려
 주밴쿠버총영사관이 작년부터 한국식 사고 방식을 가진 부모를 따라 온 한인 차세대에 대해 캐나다 현지에 맞는 미래 목표를 세우기 위해 마련한 행사가 3번째로 열릴 예정이다.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는 KCWN, 코윈밴쿠버(KOWIN)와 공동으로
05-01
밴쿠버 버나비 급수 제한 어기면 500달러 벌금
  메트로밴쿠버 전역에서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물 사용제한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인구비율이 높은 도시 중 하나인 버나비도 잔디에 물 주기 제한을 어길 경우 최대 500달러까지 과태료를 물린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올해
05-01
밴쿠버 대중교통 계획안 코퀴틀람센터몰 시민 의견수렴
  트랜스링크가 메트로밴쿠버의 대규모 교통 인프라 개선 사업을 추진하면서 당초 예산보다 크게 늘어난 2단계 사업에 대해 시민에게 이해를 구하고 시민의 의견을 듣는 오픈 하우스를 2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코퀴틀람 센터 몰 푸드코트에서 연다.&nbs
05-01
밴쿠버 고유가시대 백태... 연료통 구멍내고 빼내
플라스틱 연료탱크 차량만 노려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드물던 범죄 형태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주차된 차량 연료탱크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훔쳐가는 절도가 최근 랭리에서 발생했다고 CBC가 보도했다. 랭리 월넛그로브 드라이브에 주차했
05-01
밴쿠버 주겠다는 데이케어 보조금, 왜 신청안했나보니...
5만 곳중 2만 5천 곳만 받아정부・데이케어 운영자 해석 달라 BC주정부의 보조금 지원 정책에도 상당수의 데이케어가 보조금을 신청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정부는 30억 달러 규모의 예산을 책정해두고 한 곳 당 매달 최고 350달러를 지원하고 있다
05-01
밴쿠버 알고 보면 참~~ 쉬운EB-5 미국투자이민 시리즈
 자금출처 확인이 전부, 철저한 준비로 보완요청 피해야   미국투자이민은 만 21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미국 경제이민 부류 5가지 중 고용제의 즉 취업이 되지 않고 영주권을 빨리 취득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투자를 통
05-01
밴쿠버 TaLK Alumni/New Scholar Gathering 행사 개최
  밴쿠버총영사관은 지난달 27일 Vancouver Public Library에서 TaLK/EPIK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경험자와 한국문화 등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TaLK Alumni/New Scholar Gathering
05-01
밴쿠버 아마존, 밴쿠버에 3000명 새로 채용
아마존이 2022년 입주할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구 캐나다포스트 건물. [자료 QuadReal]2022년까지 다운타운 '개발센터' 입주전자상거래·클라우드 컴퓨팅·머신러닝 연구  아마존이 밴쿠버에서 운영하는 연구·개발 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장한다.&nbs
04-30
밴쿠버 밴쿠버 대중교통개선비용 천문학적 증가
트랜스링크가 도로와 대중교통 확장 등 교통시스템 인프라 개선 10년 계획의 청사진으로 보여주는 이미지 사진시행 전과 달라지는 공사비 메트로 밴쿠버의 교통 인프라 사업이 계획을 세웠을 때와 달리 실제 공사에 들어가면 갑자기 천문학적으로 예산이 증가하는 양상이 또
04-30
밴쿠버 클레이포유 도자기전시회 개최
   한국전통도자기의 훌륭한 문화유산을 캐나다에서 이어가고 있는 전시회가 올해도 아시아문화의 달을 축하하며 한 달간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전통 도자기의 장인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모임인 클레이포유(Clay for You, 회장 한
04-30
밴쿠버 가스비 사상최고치 경신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30일 오전 10시 기준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 주유소들은 보통유 1리터당 1.609달러 가격을 내걸었다. 같은 시간 애보츠포드는 1.479달러, 국경 너머 워싱턴주 벨림험은 1.12달러 수준에 머물렀다. 시애틀은
04-30
밴쿠버 모두가 모두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알리는 시간
  제3회 밀알런 행사 스완가든에서 개최우중 불구 자원봉사자들 최선의 노력  장애인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더 넓은 세상과 당당하게 만나기 위해 준비된 밴쿠버의 밀알런 행사가 많은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아낌없는 헌신 속에 성공적으로 행사
04-30
밴쿠버 [부고] 신두호 전 민주평통회장 상배
신두호 전 민주평통캐나다서부협의회장이 상배를 당했다. 신 전 회장의 부인 고 신명순 아네스 씨가 4월 26일 별세했다. 고인의 장례미사는 오는 5월 2일(수) 오전 10시 밴쿠버 성 김대건 천주교회에서 치러진다. ▶연도 4월 30일(월) 오전 10시 미사 후
04-27
밴쿠버 밴쿠버 한인들도 남북정상회담에 기대와 희망을
공동 식수를 마친 후 ‘도보다리’까지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사진 청와대 공동취재단]  한국시간으로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열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책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발표되면서, 밴쿠버 시간으로 27일
04-27
밴쿠버 한인 2세 진실성을 만나는 '작은 죽음'-라 쁘띠 모르
라 쁘띠 모르 한 장면(상)아네트 김 감독 사진(하)UBC영화프러덕션과 한인학생 단편영화다양한 영화에 많은 한인 미래 배우 출연   노스헐리우드라 불리우는 밴쿠버의 최고의 명문 대학 UBC에서 영화를 공부한 한인 차세대들이 영화를 통해 세대를
04-27
밴쿠버 밴쿠버시 다음주부터 정원 물주기 제한
여름동안 주2회로 축소인구 크게 늘어 저수 용량 충분치 않아  밴쿠버시의 여름철 물 사용제한 조치(워터 와이즈·Water Wise)가 올해는 평년과 달리 일찍 시작된다.  화단 물주기는 작년까지 일주일에 세 번까지 허용했으나 올해는
04-27
밴쿠버 인베스트그룹 자산관리와 상속 플랜 세미나 개최
 본사후원, 5월 8일 오후 6시 30분   캐나다 자산운용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는 대형 종합금융 그룹인 인베스터스 그룹에서 본사와 함께 효과적인 자산관리와 상속 플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5월 8일 오후 6시
04-27
밴쿠버 신한은행 환전송금 이벤트
신한은행 캐나다는 이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1일부터 5월15일까지 환전/송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업점에서 한국으로 원화를 송금하는 고객에게는 송금수수료 전액을 면제하고(단, 전신료 1만원은 부과), 고국 방문을 위해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임
04-27
밴쿠버 "일부 석유류 반입시 주정부 별도 허가 거쳐야"
오일샌드에서 추출된 역청. [사진 oilchange] BC주정부 환경보호법 개정 추진 유출시 피해 큰 희석역청에만 적용 BC주정부가 환경보호법을 개정해 BC주로 들어오는 일부 석유의 반입을 까다롭게 변경한다. 환경법 개정은 송유관 증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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