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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굿나잇” 교신 후 사라진 MH370…11년 만에 수색 재개
지난 2014년 3월 31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왕립공군 P-3 오리온 초계기의 그림자가 호주 서부 해안 인도양 상공의 낮은 구름 위로 드리워져 있다. 당시 항공기는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MH370편을 수색 중이었다. AP=연합뉴스11년 전 인도양 상공에서 흔적도 없이
12-03
캐나다 굴착기 동원해 은행 벽 뚫어… ATM 절도 기승
광역 토론토 일대 1년 새 6건 속출범인들 흔적 없이 사라져 경찰 수사 난항광역 토론토 일대에서 건설 중장비인 굴착기를 동원해 은행 벽을 뚫고 현금인출기(ATM)를 통째로 털어가는 신종 범죄가 잇따라 발생했다. 범인들은 온라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중장비용 마스터키
12-01
캐나다 밴쿠버 화이트캡스, 창단 첫 MLS 결승행… "메시 나와라"
샌디에이고 3대1 제압하고 서부 컨퍼런스 우승브라이언 화이트 멀티골 폭발하며 팀 승리 견인밴쿠버 화이트캡스(Vancouver Whitecaps)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프로축구(MLS) 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 서부 컨퍼런스 제패를 확정 지은 화이트캡스의 마지막 상
11-30
캐나다 법무법인 린-월드옥타 MOU 체결… "글로벌 법률 지원"
"한국 내 내 자산 어떻게?" 자산관리 세미나에 60여 명 몰려 '성황'상속·증여부터 외국환 규제까지… 교민 가려운 곳 긁어준 맞춤형 법률 강의한국의 대형 로펌 법무법인 린(LIN)이 밴쿠버 한인 경제인들과 손잡
11-29
캐나다 향군 장민우 회장, 버나비 RCMP와 한인사회 안전 대책 논의
한인 시니어·차세대와 직접 소통 제안에 서장 흔쾌히 수락보훈 행사 지원에 감사 뜻 전달 한인사회 안전 지킴이 자처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장민우 회장이 지난 27일 버나비 RCMP를 방문해 빌 파마 신임 서장과 회동하고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11-28
캐나다 메트로 밴쿠버 주말 최대 70mm 폭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코퀴틀람 등 집중 호우 예상 일요일 오전까지 지속도로 침수·시야 확보 어려움 우려 운전자 각별한 주의 당부메트로밴쿠버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환경부는 태평양에서 강한 전선이 밀려오면서 최대 70mm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하며
11-22
월드뉴스 李, 이집트서 ‘G20’ 남아공으로 출국…믹타(MIKTA) 회담 주도
이집트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카이로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ㆍ지상사 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집트 공식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남아프리카
11-21
캐나다 "BC주 실패 잊었나" 앨버타 고속도로 시속 120km 추진
더 빨리 달리려다 대형 사고 부른다… 앨버타 과속 우려 확산보험사들 클레임 증가 우려 증속 시 소비자에 비용 전가앨버타 주정부가 고속도로 제한 속도를 시속 120km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보험업계가 보험료 인상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속도가 빨라지
11-19
캐나다 450m 허공서 '절벽 다이빙' 바위 틈에 7시간 매달려 구사일생
5년간 14건 사고 빈발 겨울철 익스트림 스포츠 안전 주의보영하의 밤하늘 가른 헬기 구조작전 30명 투입된 필사의 사투450미터 상공 절벽 끝에 매달린 7시간의 사투 끝에 기적 같은 생환 드라마가 써졌다. 스쿼미시 슬하네이 산에서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익스트림 스포
11-14
캐나다 코퀴틀람 등 남부 해안 60mm 집중호우, 호우 경보 발령
산사태 및 저지대 침수 위험에 운전자 각별한 주의 요구주말에도 또 다른 비구름 유입되어 궂은 날씨 지속 전망BC주 남부 해안 지역에 13일 강력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기상 당국이 호우 경보를 발령하고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환경부는 하우 사운드와 메트로 밴쿠버의
11-13
캐나다 코퀴틀람ㆍ메이플리지 등 40~60mm 호우주의보 발령
13일 밤까지 최대 60mm 비 예보, 도로 침수 산사태 우려느리게 이동하는 전선 영향 주말까지 궂은 날씨 전망BC주 남부 해안 지역에 또다시 많은 비가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환경부는 12일 하우 사운드와 메트로 밴쿠버 노스쇼어, 코퀴틀람, 메이플리지 등 북
11-12
캐나다 5700km, 150일간 미·캐나다 종단 여성 최초 기록
출처=@whereisjessi.ca/Instagram곰 출몰 오지서 피어난 온기 미 여성 하이커의 특별한 하룻밤미친 짓이라더니 스노모빌 마니아와 하이커의 의기투합미국과 캐나다를 가로지르는 5,700km 대장정을 마친 한 여성 하이커가 여정의 끝자락에서 BC주 산골 오지
11-12
캐나다 퀘벡 35cm '눈폭탄'… 37만 가구 정전 '암흑'
젖은 눈 무게 못 견딘 나뭇가지… 전력망 덮쳐 '대혼란'몬트리올 20cm 폭설, 휴교령 속출… 복구팀 긴급 파견밴쿠버가 비와 함께 비교적 온화한 11월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동부 퀘벡주는 때 이른 '눈폭탄'으로 사
11-11
캐나다 버나비 스카이트레인 '5km 빛의 길' 완성, 밤거리 밝혀
출처=City of Burnaby패터슨역~에드먼즈역 178개 기둥 LED 조명 설치 완료야간 안전 확보·도시 미관 개선 효과, 1천300만 달러 투입버나비를 가로지르는 스카이트레인 엑스포 라인 아래 5km 구간이 화려한 빛으로 물들었다. 버나비 시는 최근
11-05
월드뉴스 BTS RM "K팝, 비빔밥과 같아"…APEC서 강조한 성공 이유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29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최고경영자 서밋(APEC CEO SUMMIT)'에 참석해 'APEC 지역 내 문화산업과 K-컬쳐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10-29
월드뉴스 사우디 자신한 350m '하늘 축구장'…"엘베로 4만명 입장?" 경악
2034년 FIFA월드컵 개최를 준비 중인 사우디아라비아가 네옴시티에 지을거라며 SNS에 공개된 350m 초고층 건물 꼭대기의 4만6000석 규모의 축구장 조감도. [사진 소셜미디어 X 캡처]2034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최를 준비 중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세
10-29
캐나다 메트로 밴쿠버 강풍 '비상', 시속 90km 경보 발령
출처=Environment Canada가을 폭풍 덮친 BC주, 강풍에 나무 쓰러져BC하이드로 "수천 세대 정전 피해" 속출환경부가 메트로 밴쿠버 남동부 지역을 포함한 BC주 남부 해안 일대에 강풍 경보를 발령했다.토요일(25일) 시작된 강풍은 일요일
10-25
캐나다 앨버타주, 의사 소견 없는 '민간 유료' MRI·CT 검사 허용 추진
"공공의료 붕괴" 의료계 강력 반발… 주정부 "투자 유치" 정면돌파스미스 주수상 "AHS가 진료 제한"… 의료계 "기술인력 유출" 맞불앨버타주가 의사의 처방 없이도 개인이
10-25
캐나다 오늘 밤 부터 시속 70km 강풍·폭우… BC주 전역 '긴장'
출처=@EmergencyInfoBC/X주정부 "정전·홍수 대비"… 배수로 청소·비상물품 '총력'밴쿠버 아일랜드 북단 이미 영향권… 저녁·밤 시간대 '고비'BC주
10-23
캐나다 린 캐년 공원서 30m 절벽 추락 50대女 '기적 생존'
가이드 투어 중 현수교 인근서 실족… 경찰, 경위 '조사 중'소방 당국 "지정 산책로 벗어난 곳서 발견… 운이 따랐다"노스밴쿠버의 대표 관광지인 린 캐년 파크에서 50대 미국인 여성이 30m 절벽 아래로 추락했으
10-23
캐나다 23일 밤 부터 100mm 폭우·시속 90km 강풍 예보
연속 폭풍우 '대기의 강' 상륙, 주말 내내 '물폭탄'환경부 "광범위한 정전·국지성 홍수" 대비 당부밴쿠버를 포함한 로워메인랜드 전역이 이번 주말 강력한 '대기의 강' 영향권에 들면서 비상이 걸렸
10-22
캐나다 '한화오션 vs TKMS' 잠수함 수주전… 獨·노르웨이 장관 캐나다 방문
캐나다 잠수함 최종 2파전… 독일, 수주 위해 장관·CEO 동시 파견카니 총리, 내주 한화오션 방문 예정… 향후 1년 내 최종 결정캐나다의 수십억 달러 규모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수주를 위해 독일과 노르웨이 국방장관이 캐나다를
10-21
캐나다 캐나다 전기차 야심 '급제동'… GM, 브라이트드롭 생산 라인 완전 폐쇄
스텔란티스 이어 GM까지… 온타리오 자동차 산업, 연이은 타격에 '술렁'상업용 EV 시장 수요 부진 직격탄, 10억 달러 투입 공장 미래 불투명제너럴 모터스(GM)가 온타리오주 잉거솔의 CAMI 조립 공장에서 전기 밴 '브라이트드롭&#
10-21
캐나다 "챗GPT 답변 10번에 물 500ml" AI 데이터센터 '맹목적 유치' 논란
MS "캐나다는 추워서 괜찮아" 주장, 네덜란드선 4배 초과 사용아마존, 수도계량기 없이 1년 물값 153달러, "대중 기만" 지적연방 정부와 일부 주 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이들 시설이 엄청난
10-18
캐나다 "BMI만 믿지 마세요" 캐나다 연구진, '마른 비만' 위험성 경고
복부·간에 쌓인 지방, 소리 없이 혈관 좁히고 플라크 축적콜레스테롤·혈압 정상이라도 안심 금물, 새로운 건강 지표 필요성 대두겉보기에는 날씬하지만 복부와 간 주변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마른 비만'이 동맥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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