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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트랜스 링크, 스위치 결함에 대한 외부 점검 고려
계속되는 스카이트레인 운행 중단 및 지연 사태, 스위치 결함이 원인올 여름과 가을, 여러 차례의 스카이 트레인 운행 중단 사태를 겪은 트랜스 링크가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된 스위치 작동 오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점검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7월에 있었던 두
10-22
밴쿠버 트랜스 링크, 스위치 결함에 대한 외부 점검 고려
계속되는 스카이트레인 운행 중단 및 지연 사태, 스위치 결함이 원인올 여름과 가을, 여러 차례의 스카이 트레인 운행 중단 사태를 겪은 트랜스 링크가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된 스위치 작동 오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점검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7월에 있었던 두
10-22
밴쿠버 새로운 할로윈 트렌드, 애완견과 의상 맞춤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명절 중 하나인 할로윈(Halloween)을 일주일 앞두고 의상 등 관련 상품이 소매업계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할로윈 엘리(Halloween Alley) 사가, 할로윈 쇼핑의 가장 최근 트렌드 중 하나로
10-22
밴쿠버 새로운 할로윈 트렌드, 애완견과 의상 맞춤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명절 중 하나인 할로윈(Halloween)을 일주일 앞두고 의상 등 관련 상품이 소매업계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할로윈 엘리(Halloween Alley) 사가, 할로윈 쇼핑의 가장 최근 트렌드 중 하나로
10-22
밴쿠버 에볼라 의료 봉사 중인 밴쿠버 남성, "봉사 지원자 턱없이 부족"
"높은 관심으로 모여드는 물자 지원, 인력 부족하면 효과 없어"에볼라 바이러스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아 캐나다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 발생 지역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돌아온 밴쿠버 거주 남성이 CBC 뉴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프랑스에
10-22
밴쿠버 에볼라 의료 봉사 중인 밴쿠버 남성, "봉사 지원자 턱없이 부족"
"높은 관심으로 모여드는 물자 지원, 인력 부족하면 효과 없어"에볼라 바이러스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아 캐나다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 발생 지역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돌아온 밴쿠버 거주 남성이 CBC 뉴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프랑스에
10-22
밴쿠버 22일(수) 새벽, 폭풍으로 대규모 정전 사태
지난 21일(화) 밤, 밴쿠버와 노스 밴쿠버, 그리고 밴쿠버 아일랜드 일부 지역에서 폭풍으로 인해 대규모 정전 사태가 있었다.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지역의 1천 가구를 비롯해 총 8만여 가구가 영향을 받았으며, 22일(수) 아침 6시 15분 경까지 계속되었다.이 날,
10-22
밴쿠버 22일(수) 새벽, 폭풍으로 대규모 정전 사태
지난 21일(화) 밤, 밴쿠버와 노스 밴쿠버, 그리고 밴쿠버 아일랜드 일부 지역에서 폭풍으로 인해 대규모 정전 사태가 있었다.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지역의 1천 가구를 비롯해 총 8만여 가구가 영향을 받았으며, 22일(수) 아침 6시 15분 경까지 계속되었다.이 날,
10-22
캐나다 캐나다 수도 오타와 동시다발 총격…계획 된 ‘테러 가능성’
캐나다 수도 오타와 도심에서 22일 국회의사당을 포함한 3곳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하는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국회의사당으로 난입한 무장괴한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으나, 괴한의 총격으로 경비병 1명이 숨지고 방호원 등 다른 2명이 부상했다.&nbs
10-22
캐나다 캐나다 의회 인근 쇼핑몰에서도 총격
캐나다 오타와 경찰은 22일 의회 인근 쇼핑몰 인근에서도 총격이 있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타와 3곳에서 총격이 있었다며 군인이 총에 맞아 부상한 국립전쟁기념관과 의회, 리도센터몰 등이라고 밝혔다. 3곳 모두 서로 1마일이 채 떨어져 있지 않다.경찰 관계자는 총격이
10-22
캐나다 개발 ‘붐’에 병들어가는 온주 토양
농경지에도  오염 흙 토론토의 대규모 건설붐으로 인해 발생한 ‘오염 흙’의 처리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인근 그린벨트와 농경지 일대의 토양이 심각히 훼손되고 있다는 우려와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토론토 다운타운의 콘도 건설 붐으로 인해 지난 수년간 계속
10-22
밴쿠버 할로윈 퍼레이드 ‘벌써부터 기다려’
밴쿠버에서 19일'할로윈 퍼레이드(Halloween Parade)'가 열렸다.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40여 팀이 개성있는 복장을 하고 거리를 누볐다. 수천여 관객들이 행사를 함께 즐겼다. 
10-22
캐나다 캐나다, 테러 위협 등급 '중간'으로 격상시켜
캐나다 당국이 21일 자국 테러 위협 등급을 '낮음'에서 '중간'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스티븐 블래니 캐나다 공공안전장관의 대변인 장-크리스토프 드르뤼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슬람국가(IS)나 알카에다같은 급진 무장단체들의 일반적인 위협이 증가함에
10-22
캐나다 경찰, 차로 군인 2명 친 25세 남성 사살
25세의 한 남성이 자기 차로 캐나다 군인 2명을 친 후 경찰의 총격으로 사살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자는  과격분자로 세뇌된 위험 인물이었다고 캐나다 정부 관리들이 20일 밝혔다.스티븐 하퍼 총리는 캐나다 국립경찰 총수와 군 수뇌부, 정부의 안보 담
10-22
밴쿠버 써리 경찰, 살해 된 사체 신원 확인
지난 19일(일) 오후 8시 30분, 서리 136 스트리트(St.) 11000 블럭에 위치한 집에서 발견 된 사체는 레리 로버트 미즌(Larry Rovert Mizen, 55)인 것으로 확인됐다.(본지 10월 21일자 A3면 참조) 절도, 폭행, 협박 등 전과
10-21
캐나다 위니펙 창고에서 유아 사체 4구 발견
경찰은 지난 20일(월) 위니펙 북서부에 위치한 물류 창고에서 신생아 사체 4구를 발견했다. 에릭 호플리(Eric Hofley) 컨스터블(Const.)은 “갓 태어난 아이 사체”라며 “심하게 부패된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은 창고 회사 관계자를 불러
10-21
밴쿠버 포트 무디 시의회, 기초선거 쟁점인 OCP 최종 통과
포트 무디 시의회가 기초 선거를 한 달 앞둔 지난 14일(화), 다소 논쟁이 일고 있는 OCP(Official Community Plan)의 현 시안을 통과시켰습니다. OCP를 두고 네번 째로 진행된 찬반투표에서, 재선에 도전 중인 마이크 클레이(Mike Clay) 시
10-21
밴쿠버 포트 무디 시의회, 기초선거 쟁점인 OCP 최종 통과
포트 무디 시의회가 기초 선거를 한 달 앞둔 지난 14일(화), 다소 논쟁이 일고 있는 OCP(Official Community Plan)의 현 시안을 통과시켰습니다. OCP를 두고 네번 째로 진행된 찬반투표에서, 재선에 도전 중인 마이크 클레이(Mike Clay) 시
10-21
밴쿠버 써리 시장 선거 여론조사, 맥컬룸과 헤프너 엎치락 뒤치락
올해 기초선거를 앞두고 써리의 시장 선거에 유독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지자체들에서 현 시장의 재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데에 반해, 지난 9년간 재임해 온 써리의 다이앤 왓츠(Dianne Watts) 시장은 연방 총선 도전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따
10-21
밴쿠버 써리 시장 선거 여론조사, 맥컬룸과 헤프너 엎치락 뒤치락
올해 기초선거를 앞두고 써리의 시장 선거에 유독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지자체들에서 현 시장의 재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데에 반해, 지난 9년간 재임해 온 써리의 다이앤 왓츠(Dianne Watts) 시장은 연방 총선 도전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따
10-21
밴쿠버 광역 밴쿠버 지자체 지출, 최고는 웨스트밴 vs 최저는 써리
프레이져 인스티튜트의 조사 결과 그래프올 해의 기초선거를 앞두고,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Think Tank)인 프레이져 인스티튜트(Fraser Institute)가 광역 밴쿠버 지역 17개 지자체의 주민 1인당 지출(Per Capita Spending)현황을 발표했다.
10-21
밴쿠버 광역 밴쿠버 지자체 지출, 최고는 웨스트밴 vs 최저는 써리
프레이져 인스티튜트의 조사 결과 그래프올 해의 기초선거를 앞두고,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Think Tank)인 프레이져 인스티튜트(Fraser Institute)가 광역 밴쿠버 지역 17개 지자체의 주민 1인당 지출(Per Capita Spending)현황을 발표했다.
10-21
밴쿠버 써리 시장 선거에 사칭 트위터 계정과 가짜 선거 영상 등장
맥컬룸 후보 홍보 영상, SSC당 측은 "우리와 무관"올해 기초선거를 앞두고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써리가 이번에는 사칭 트위터 계정과 가짜 캠페인 영상 논란에 휩쌓였다. 시장 후보로 출마한 더그 맥컬룸(Doug McCallum) 전 시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
10-21
밴쿠버 써리 시장 선거에 사칭 트위터 계정과 가짜 선거 영상 등장
맥컬룸 후보 홍보 영상, SSC당 측은 "우리와 무관"올해 기초선거를 앞두고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써리가 이번에는 사칭 트위터 계정과 가짜 캠페인 영상 논란에 휩쌓였다. 시장 후보로 출마한 더그 맥컬룸(Doug McCallum) 전 시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
10-21
밴쿠버 폴락 환경부 장관, 메트로 밴쿠버의 '280번 규약' 불허
새 쓰레기 매립지 설립과 폐기물 해외 반출 금지 포함메리 폴락(Mary Polak) BC주 환경부 장관이 메트로 밴쿠버(Metro Vancouver)가 제안한 새로운 폐기물 처리 규정 '280번 규약(Bylaw 280)'의 허가를 거부했다. 이 규약은 프레이져
10-21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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