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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총영사관, 한국대학 입학 설명회 개최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18-04-11 11:04 수정 18-04-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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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과 캐나다한국교육원(이병승 원장)은 재외동포 자녀들의 한국 대학 입학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후기 및 2019년 입학 전형 상담 및 설명회를 주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대학에 대한 정확한 최신 입학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5월 10일과 11일 양일간에 걸쳐 주밴쿠버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공개설명회의 참석 인원이 많을 경우 장소가 변경될 수도 있다. 장소변경은 추후 영사관 홈페이지에 올라올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을 보면 5월 10일 오후2시부터 공개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그리고 다음날인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별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2018년 후기대학(대학원) 편입학 및 2019년 외국인․재외국민특별전형과 대학별 전형 요소, 준비사항, 장학제도 등이다. 

 

강사로는 이병승 캐나다한국교육원장이 나올 예정이다.

 

입학설명회 참가 신청 및 문의사항은 교육담당자(전화 604-681-9581) 또는 이메일 vanedu@mofa.go.kr) 로 하면된다.

 

신청시 개별 상담 희망시 상담시간(1인당 최대 15분 이내)을 알려주어야 한다. 예로 2018.5.10.(목) 16:00~16:15분과 같이 표기해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로 신청하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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