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의 달 앞두고 캐나다 참전용사 한국 재방문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3.33°C
Temp Min: 11.67°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한국 | 보훈의 달 앞두고 캐나다 참전용사 한국 재방문

표영태 기자 입력18-06-01 10:17 수정 18-06-01 14:42

본문

 

한국의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캐나다를 비롯해 연영방 참전용사들이 한국을 재방문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지난 31일 오후 서울 그랜드앰버서더호텔에서 영연방 참전용사 재방한 감사만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캐나다 토머스 오리건 보훈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아놀드 헤이먼 참전용사와 가족 등 8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 피 처장은 참전용사대표들에게 평화의 사도메달을 수여했다. 그리고 이들 참전용사들을 위한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이에 앞서 지난 29일 참전용사들은 전우들이 묻혀 있는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하여 전우묘역에 참배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30일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고 이어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아 전쟁기념관을 방문하여 헌화및 참배도 했다.

 

표영태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관련 뉴스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2,942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왜 아파트를 싸게 팔고 나갈 수 밖에 없나!-마지막
노후된 저층아파트와 새로 지어지는 고층아파트가 뒤섞여 있는 노스로드의 코퀴틀람 지역(표영태 기자)  (5월 18일자 1면 기사에 이어) 노후 아파트 개발업자와 이들가 결탁한 일부 세대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다른 세대주들이 시세보다 헐값에 팔도
05-24
밴쿠버 20대 아시안 여성 대낮 버스정류장부터 쫓아온 남성에 성폭행 당해
밴쿠버경찰서의 기자 브리핑 동영상 캡쳐집까지 따라와도 제대로 대응 안 해 갓 캐나다 온 한인여성 종종 피해 입어 밴쿠버에서는 한낮에 20대 여성의 뒤를 따라가 집에서 성폭력을 한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경찰서(VPD)는 23일 오전 11시 3
05-24
밴쿠버 BC주정부 파이프라인 주권 위해 결사항전 선언
  항소법원 주법 권한 밖이란 판결에 반발정부 즉시 고등법원에 상소하겠다고 발표 BC주 법원에서 트랜스마운틴파이프라인은 주경계를 넘어선 사업이어서 주의 법보다 주정부간 또는 연방차원에서 법 적용을 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오자, 주정부가 즉시 이
05-24
캐나다 항공사 화물 분실시 2100달러 배상
CTA 트위터에 올라온 항공승객보호법 최종안을 발표 피어슨 공항 기자회견장 모습 7월 15일 새 항공승객보호법 발효오버부킹에 9시간 지체되면 2400달러12월 15일부터 연착 취소 규정 발효 항공사의 잘못으로 항공기 이용자들이 피해를 입어도 보상에 대
05-24
이민 위장결혼으로 캐나다 시민권, 대가는 얼마일까
위장 결혼으로 캐나다 시민권을 얻은 사람에 대해 정부가 시민권을 박탈하는 조치를 내렸다. 시민권을 이미 받은 경우를 무효로&n
05-24
밴쿠버 써리 이동순찰대 운영 첫해 500명 체포
써리 RCMP MEST 보도자료 첨부 사진 자전거 도보로 지역 순찰우범지대, 대중교통 지역 자전거나 도보로 순찰하는 경찰팀이 창단 1년 만에 500명 이상의 범죄자를 체포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써리 RCMP는 이동도로순찰대(Mobile Str
05-24
부동산 경제 주택 매매가 내려도 렌트비는 여전히 고공 행진
밴쿠버 지역의 주택 가격이 내림세를 보이지만 렌트비는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 렌트비 조사 웹사이트 패드
05-24
밴쿠버 BC주 흉기는 강력반대, 권총은 포용적
앵거스리드 총기 관련 조사보고서 첨부 이미지 사진  총기범죄도 증가한다고 생각돈세탁 공적 조사도 절대지지 미국에서 총격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최근 뉴질랜드에서도 혐오적인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하고 있는데, BC주민은 엄격한 총기 관리에 대해 전국
05-24
밴쿠버 제6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 대회 개최
 재캐나다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제6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 대회가 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 캔싱턴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됐다. 금배, 은배, 동배, 신인 등 4개 부로 나뉘어 치러진 이날 대회에 밴쿠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기업 중의 하나인 한남슈퍼 등이
05-24
밴쿠버 밴쿠버 합창단, 15주년 공연 위한 신입단원 모집 중
2018년도 밴쿠버 합창단 정기공연 모습(밴쿠버 합창단 제공) 창단 15주년을 맞이한 밴쿠버 합창단이 24일 오후 7시부터 St. Stephen the Martyr(9887 Cameron St, Burnaby)에서 5 월의 사랑 이야기 ‘가족 음악회'를 연다.
05-24
세계한인 제17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 개최
외교부는 5월24일(금) 오후 이상진 재외동포영사실장과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스 7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서포터스는 2010년 처음 구
05-24
세계한인 해외여행 출발 전에 여권 확인은 꼭 !
외교부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우리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해외여행을 위해 여권관리 유의사항을 여권안내 홈페이지(www.passport.go.kr)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에 각각 게재하고, 아울러 동 내용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외교부 SNS
05-24
밴쿠버 '악인전' 6월 7일 북미 전격 개봉!
  칸 국제 영화제 초청과 헐리우드 리메이크 그리고 7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 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악인전>이 <THE GANSTER, THE COP, THE DEVIL>이란 영
05-24
밴쿠버 코퀴틀람 교통사고로 3명 사상
  23일 오후 7시 20분 발생 코퀴틀람 시네플렉스 인근에서 자동차 두 대가 연루된 교통사고가 나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코퀴틀람 RCMP는 23일 오후 7시 20분에 스쿨하우스 로드 부스 에비뉴(Booth Ave)와 루시일 스
05-23
밴쿠버 캐나다뮤즈 한국청소년교향악단 정기 연주회
새로운 10년을 위한 전환점에 서서다문화 오케스트라로 활동무대 확장음악 영재들 역량 강화 기회 제공메트로밴쿠버 지역에 한인 청소년을 위한 교향악단으로 굳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캐나다뮤즈 한국청소년교향악단(단장 박혜정)이 2019년도 정기연주회를 오는 6월 4일 어후 7
05-23
캐나다 각 연방 정당의 총선 위한 이민 정책 공약 방향은
  모두 경제기여 이민자 환영현행 EE 시스템 유지할까 보수당 정부가 도입하고 자유당 정부가 실제 운영을 한 캐나다의 기본 이민자 선발 시스템인 EE(Express Entry) 시스템이 총선 결과에 따라 어떻게 변할 지 이민사회가 주목하고 있
05-23
밴쿠버 밴쿠버 최초 청년토론장 “2030포럼”
 5월 25일 앤블리아트팩토리에서문영석 교수, 김영주 전통무용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청년 세대간 교류 및 정보교환, 기성세대와 청년세대와의 대화와 소통을 장을 만들기 위해 2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한남슈퍼
05-23
밴쿠버 해마다 인상되는 트랜스링크 요금, 올해는 얼마나?
메트로밴쿠버 일원을 운행하는 대중교통 트랜스링크의 요금이 7월부터 인상된다. 트랜스링크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오르는 요금은 교통시설 
05-23
밴쿠버 캐나다한국학교연합 회장으로 밴쿠버학교 명정수 교장 선출
   학술대회, 밴쿠버 교사 30여명 참가'캐나다동포 역사와 한글정체성 교육' 캐나다 한국어학교들의 대표로 향후 2년간 한글교육을 총괄한 협회 신임회장으로 45년 넘게 밴쿠버 한글교육을 이끌어 온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의 명정수 교장이
05-23
세계한인 OECD 각료회의 한국·캐나다 부의장국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지난 22일(수)과 23일(목) 양일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디지털 전환의 이용기회와 도전요인(Harnessing Digital Transi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Opportunities and
05-23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200대 새 객차 투입 예정
  14.7억 달러 지원예산 사용계획 중기존 150대 대체, 50대 추가 투입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예산 지원을 약속한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할 지에 대한 1차적 계획으로 스카이트레인 신형객차 도입이
05-23
밴쿠버 3월 BC 실업급여 수급자 4만 1천명
  전달대비 0.3%, 전년대비 5.5% 감소전국적으로 1%, 7.1% 감소보다는 낮아 캐나다 경기가 지속적으로 호황을 누리며, 실업율도 사상 최저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실업급여를 받는 인원도 크게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
05-23
밴쿠버 총영사관 알버타 순회영사-밴쿠버 업무 지연 예상
주밴쿠버 총영사관 민원실 모습(밴쿠버중앙일보 DB) 6월 20일 캘거리, 21일 에드몬튼민원실 직원 출장, 해당날짜 피해 주밴쿠버 총영사관 캘거리와 에드몬튼 지역 순회 영사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이로 인해 밴쿠버에서의 영사업무 대기시간이 길어
05-23
밴쿠버 자녀의 미래를 알아보는 시간
한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제1회 자녀꿈찾기 토크콘서트 행사 모습(밴쿠버중앙일보 DB)  6월 15일 알랜에모트센터에서'우리자녀들의 꿈찾기공감토크'경제·법조·IT 선배와의 만남 주밴쿠버총영사관이 한인 차세대들이 캐나다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05-23
밴쿠버 한인소녀 사망 주요 목격자 동양인 남성을 찾습니다.
코퀴틀람 RCMP가 공개한 교통사고 주요 목격자의 블랙박스에 찍힌 동영상 캡쳐 사진 사고 순간 교차로 정차 한 아시안 남성경찰, 범죄자 아닌 사건 중요 증인으로 13세 한인소녀가 사망하고 다른 한인 아이들이 중상을 입은 교통사고에 핵심적인 목격자를 경
05-22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