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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밴쿠버 옥타 기금모금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18-07-11 09:10 수정 18-07-11 15:21

본문

  

대회 참가자들이 티샷에 앞서 한 자리에 모였다.(첨부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밴쿠버 지회(지회장 황선양)의 차세대 무역스쿨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지난 7일 Carnoustie Golf Club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옥타 밴쿠버가 차세대 한인 무역인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주최하는 차세대무역스쿨 기금모금을 위한 행사로, 한인 차세대 후원을 위한 마음을 모아 유관기관, 교민 상공인 및 무역협회 회원 등 15개 팀이 출전해 경합을 벌여 많은 교민들의 관심 속에 대회가 진행되었다. 

 

대회 후 참가자들은 시상 및 저녁만찬 그리고 다양한 경품 추첨 시간을 가졌다. 

모금된 기금은 오는 8월 10일부터 2박3일간 개최되는 캐나다 통합 무역스쿨을 통해 한인 차세대들을 후원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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