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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넬리 신 한인 최초 캐나다 연방하원의원으로 공식 취임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19-11-27 09:30 수정 19-11-2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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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초로 캐나다 연방하원으로 당선된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의 넬리 신 의원이 오타와 의사당에서 연방하원의원으로 취임 선서를 통해 공식적인 연방하원의원으로 인정 받았다. 이날 취임식 행사장에는 연아 마틴 상원의원을 비롯해 신숙희 넬리 신 어머니 등 많인 한인들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사진출처=연아 마틴 상원의원 페이스북)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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